왁싱 받다가 생긴일
왁싱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그당시 만다던 여친이 왁싱하라고 계속 권유했습니다.
펠라 할때 털 때문에 너무 싫다고 왁싱안하면 앞우로 엡으로 안해주다 그래서 왁싱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친이 왁싱하는 단골집으로 예약을 해주고 가라고해서 갔죠.
여친은 한지 알마 안되서 저만 갔습니다.
혹시몰라 아침일찍 목욕탕 가서 깨끗하게 목욕하고 갔네요.
왁서가 안내해서 탈의하고 누웠습니다.
왁서는 여친 담당 왁서로 통통한 몸매에 피부가 하얗고 마스크를 했지만 미인같았습니다.
목소리가 상당히 졸았고 말도 예쁘게해서 관심이 가는 스타일이었죠.
제가 긴장하니 대화해주면서 긴장 풀어주고 여친얘기도하면서
왁싱을 시작했죠.
손으로 처음 간을 보고 배, 겨, 다리를 먼저했는데 처음이랑 겁나 아펐네요.
그리고 중요부위시작
처음엔 긴장되서 발기가 안됬는데 왁서가 왁스 바르면서 만지작 만지작 하니 발기가 되버리더군요.
코통과 함께 쾌감도있고 왁싱을 계속 받았습니다.
앞을 끝내고 항문을 하는데 자세 민망하더군요.
항문 받을때도 발기가..
그리고 진정크림 발라주는데 성기할 고환, 항문을 계속 발라주는데 나중에 알게된게 일부러 그랬다고 하네요.
풀발하니 자위 해주듯 계속 발라주면서 대화하는데 여친 얘기도하고 제 물건얘기도 하고 웃으며 진짜 자위를 해주더군요.
못참고 사정했습니다.
웃으며 깨끗이 닦아주는데 민망하기도하고 좋기도하고
서로 톡교환하고 대화하는데 여친한테 질투나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여친이 왁싱 받으면서 남친자랑을 엄청했다고 합니다.
여친이 좀 이뻐서 선물을 많이 해줬거든요.
그거 자랑 엄청 했다네요.
그이후에 여친 계속 만나면서 왁서와도 양다리를 시작했슨니다.
왁서 얼굴 처음 봤는데.여친만 못했지만 나름 이뻣고 벗겼을때 통통하니 귀여웠슴니다.
떡감이 좋아거 할때 느낌이 여친보다 좋았죠.
성격도 더 좋고 남자 호구잡아 선물 받는 스타일도 아니고
양다리 3달정더 하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바로 왁서랑 사귀었죠.
왁싱샵도 옮기고 제가 왁싱하러가면 벗고 왁싱해주고 섹스까지 하기도했네요.
그리고 결혼까지.했습니다.
1인 왁싱샵 차려서 하고있는데 손님은 남자 6 여자 4정도라네요.
제가 약 네토끼가 있어서 와이프가 남자들 자지 비교 하면 꼴리고
제가 서비스로 딸쳐주라고 하고있는데 알아서 할게~ 이럽니다.
남자해줄땐 야하게 입고 하라고하고 실제로 쉬는날 놀러가서
상의 벗겨서 노브라 탑만 입혀서 왁싱하러 들여보내기도 했습니다.
애기낳고 가슴이 커져서 나름 꼴리는 와이프라 딱 붙는거 입히면 매력있습니다.
동탄룩 입고 왁싱 많이하고 레깅스 탑만 입고도 하고
요즘에 단골은 펠라나 섹스까지 하라고 하고있는데 그건 안된다라고 하고았어서 아쉽네요.
하고있는데 안하는척 하는걸까요?
집에와면 오늘은 사정한 남자 없냐? 물어보면 가끔 사정한 손님 있다고 말하는데 저는 더 많이 시키라고 하고있습니다.
네토인들은 왁서나 마사지 하는 와이프 만나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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