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엄마
Sf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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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건 내가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쓰는 것이고 그러면서 공유도 해보고싶어 올린다. 내 실화지만 믿거나 말거나 필력이 딸리는데 양해바람. 이번편은 거의 10년전 일이라 기억해내느라 모자람이 많을것같다.
많은 모자근친 가정들이 그렇듯 나도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가 누나와 나를 키우고 계신다.
우리엄마는 이번에 50대가 되셨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사진보여주면 연애인급으로 고우시게 생겼다고 넌 왜 그렇게 생겼냐고 할정도다.(우리누나도 이뻐서 유전자 몰빵 당했냐고 들은적도..ㅠㅠ)
어쩌다보니 나는 근친에 눈이 뜨게 되어버렸다.
엄마가 씻고 나올때 벗고 나오는걸 곁눈질로 쳐다보기도하고 몰래 카메라 설치해서 찍을려다가 걸릴뻔한적도있다.(그래서 그런지 어느순간부터 옷 무조건 입고 나옴ㅠㅠ)
어렸을때 살았던 집은 큰방1 작은방1 거실1 이렇게 있었는데 엄마랑 내가 큰방 누나가 작은방을 썼다.
그래서 엄마가 잘때 건드려보기 좋았었다.
엄마가 잘때는 잠에 잘 들었는지 슬쩍슬쩍 건드려서 확인해보고 웬만해서 안 일어난다고 확신이 들때만 행동했다. 처음에는 쫄려서 옷위로 가슴만 만졌는데 날이 갈수록 조금더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다보니 가슴을 보기위해 티셔츠 살살 올려서 본적도 있는데 걸리면 안되기 때문에 이 작업에만 체력과 정신력이 엄청들고 30분이 걸린적도 많다. 그리고 이러다 갑자기 일어나셔서 걸릴뻔한적도 많은데 그럴땐 엄마옆에 리모컨 줍는척을 한다던가 딴청을 부리며 넘겼다. 처음으로 엄마 생가슴을 만졌을때는 부드럽고 말랑한 촉감을 느끼면서 하면 안되는짓을 한다는 흥분감이 몸을 지배했다.
하지만 보지쪽은 엄마가 수면바지를 입고 자기 때문에 벗기기 힘들고 걸리기 쉬운 리스크가 커서 그냥 옷입은채로 보지 위에 대고 느끼는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분이 되었다.
그러다 엄마가 티셔츠랑 팬티만 입고 자는날이 있었다. 그리고 그날이 엄마 생보지를 처음으로 자세히 본 날이었다. 나는 티비를보며 치킨을 먹고있었고 엄마는 그 바로 옆에서 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잠에 들어 있었는데 그날도 기회다 싶어 슬쩍슬쩍 엄마를 건드려보고 혹시몰라 엄마를 깨우듯이 불러봤는데 일어날 기색이 없었다. 나는 당연히 오늘도 기회다싶어 티셔츠를 올려 가슴을 보며 주물럭 거렸었고 그러다 팬티만 입은걸 본 나는 엄마의 보지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팬티를 내리는건 무리가 있었고 엄마의 보지를 보기위해 아랫부분을 옆으로 재껴서 보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 혹시 일어나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한번더 흔들어서 확인을 해보았고 안깨는걸 확인한 나는 팬티를 더 잘 재껴볼수있도록 엄마의 펴고 자는 다리를 접었다. 그러고 밑으로 가서 흥분감과 긴장으로 덜덜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팬티 옆을 꼬집고 살살 옆으로 재꼈다.(살이 찝혀서도 안된다는 생각에 엄청 살살 꼬집고 재끼느라 많이 놓쳤다.) 그러고 드러난 엄마의 보지는 나와 누나를 낳았다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예뻤다. 겉에는 조금 거뭇거뭇하긴했지만 가운데 보지속살이 핑크빛으로 되어있는게 용기내서 보기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보지를 만져본다는 용기까지 내지못한 나는 구경만하고 팬티를 돌려놓고 다시 가슴을 만지기위해 티셔츠를 올리는데 그때 마침 엄마가 일어나서 식겁했었다.
당연히 이런기회가 또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나는 영상으로 그 순간을 남겼다. 하지만 군대 훈련소에서 보안감사 때문에 휴대폰 사진을 볼수있다고해서 쫄리는 마음에 삭제를 해버렸고 뒤늦게 복구를 하려했지만 너무 늦은 탓인지 사진 한장 복구하고 영상은 영영 떠나갔다... 그때 생각만해도 삭제를 왜했을까 싶다..
그러고 이사를 가 방을 따로따로 쓰면서 그게 성인되기전 엄마의 보지를 본 마지막날이되었다.
그때당시 복구한 사진인데 모자이크 처리했는데 블라당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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