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던 학원 여학생 두번째 썰
서론 생략하고 바로 쓰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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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는 수줍은듯 나한테 물었고 나도 그러자 하고 따라 갔음
난 자켓을 받아들고 허리춤에 묶고
처음 해본 키스때문인지 가슴에 몽글몽글한 기분도 들었는데ㅋㅋ
그러는 와중에도 아까 섰던 건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Y의 발걸음은 가벼웠던것 같음
약간 깡총거리면서 걷는데 토끼같이 ㅋㅋㅋ
그렇게 Y는 그냥 히히 거리면서 둘이 아무말 없이 걸었는데
숲같은 곳을 빠져나와 교회가 나올때 내가 아무말없이 그냥 Y 손을 잡았음
근데 손이 엄청 작았었음 그래서 "와 너 손 엄청 작네?ㅋㅋ"하면서 막 만지작거리니까
Y는 부끄러워 하면서 "오빠 손이 큰거에요..ㅎㅎ"라면서 그냥 웃기만 했음
나도 부끄러움은 많이 타지만 않그런척하느라 그냥 다른곳 처다봤음
한 10분 정도 기분 좋게 걸었을때 Y는 "저기가 저희 집이에요.."라면서 손가락으로 가르켰고
가르킨곳을 보니까 앞에 컨테이너박스 하나 큰게 있고 그 뒤에 주택이 있었음 그냥 시골집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Y를 따라 들어가면서 물어봤음
"부모님 계셔?"
"아니요 늦게 들어오세요 동생은.." 이라면서
혼자 집으로 막 들어가서 동생을 부르더니 다시 나와 웃으면서 "없다 ㅎㅎ" 이러는데
쪼그만한 애가 히히 거리면서 해맑게 그러는데 그게 엄청 귀여웠음 ㅋㅋ
그리고 자기 방이라고 데려갔는데 그냥 평범했음 그당시엔 여자애 방을 볼일이 없어서
티비같은데서나 막 핑크핑크한 그런 방인줄 알았는데 그냥 침대 하나 책상하나 있는 ㅋㅋ
Y는 나한테 잠시 앉아있으라고 하곤 부엌에서 오렌지 주스한잔 따라 왔고
고맙다고 받아들고 마시는데 자긴 침대에 앉아 발만 흔들면서 히~거리면서 날 보길래
"왜? ㅋㅋ왜그렇게 봐" 라니까
"그냥 좋아서요 ..ㅎㅎ "라고 얼굴이 빨개졌었음
그러곤 잠깐 어색하게 음료수만 마시다 다시 물어봤음
나 왜 좋아하냐고 Y는 그냥 우산씌어 줬을때 반했다고 그러면서 부끄러워하길래
웃으면서 그럼 다른사람이 우산씌워주면 그 사람 좋아하겠네?ㅋㅋㅋ이러니까
"아니에요..오빠라서 좋아요 헤헤" 라고 하여튼 귀여웠음
그리고 Y는 침대에서 폴짝 뛰듯이 내려와 내 앞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았는데
당연히 치마를 입어서 팬티가 보였음...
아직도 기억나는 볼이 분홍색인 귀여운 곰돌이 였음.. 허허
당연히 눈이 글로 갈 수밖에 없지
(가끔 여자애들 팬티 봐도 그냥 그랬는데 Y는 뭔지 모르겠음 느낌이 새로웠음)
Y는 자기 팬티가 보이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내 앞에서 히히 거리는데
키스했을때 보다 더 흥분되는데 미치겠는거임
그때 Y가 "오빠..아까 했던거 또 할까요? 키스 ㅎㅎ" 라길래
대답도 않하고 Y 붙잡고 눕혀서 키스했음
난 Y 몸 위에 비스듬히 누워 키스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을 잡아 주물거렸고
Y도 내 목을 잡고 열심히 고개를 움직이면서 혀를 집어 넣었음
둘이 숨소리가 거칠어질때 Y가 키스를 하면서 자기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입을 때더니 "하아..오빠 여기.." 라면서
옷위로 가슴을 만지던 내 손을 다시한번 브라자 위로 끌어당겨 만지게 했음
그렇게 브라자 위로 또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다시 키스를 하다가
Y랑 마주 봤는데 와이가 혓바닥을 내밀면서 에~하길래
서로 혀끼리 몇번 문질르면서
Y는 혀를 내밀고 "에 오빠..침..헤헤" 이러고 있고 ㅋㅋ
난 침 뱉어달라는줄 알고 순간 얼굴 빼고 어? 더럽게 침을 왜? 이지랄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브라자를 위로 살짝 올려서 가슴을 봤는데 (그렇게 크진 않았음 솔직히 중학생이기도 했고)
실제로 가슴을 본건 처음이였음 그거 기억남 당나귀?ㅋㅋㅋ야동 다운 받던 P2P 거기서만 봤었어서
신기해서 계속 쳐다봤더니 Y는 "아아..부끄러워요.."라면서 목을 끌어당겼고
그대로 Y 가슴에 얼굴이 묻혔는데 정말 부드럽고 말랑했음..
Y는 내 얼굴을 잡고 다시 올리고 빨개진 얼굴로 날 보면서 "오빠.." 라면서
무릎을 세우고 자기 치마를 슬그머니 위로 올렸는데 귀여운 곰돌이 팬티가 나왔음
그걸 보고 흥분 하면서 뭔가 이상한거임
이게 보통 사귀기로 하고 바로 이런걸 하는건가? 하면서 그래서 내가
"원래 사귀고 바로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물어봤음ㅋㅋㅋㅋ
(알기는 다 알고 있었는데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적이 없어가지고 하여튼 빙신같았음 ㅋㅋㅋ)
그말 듣고 Y가 웃으면서 사실 자기도 남자친구 사귀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고 오빠는요?라고 물어보길래
나도 사실 모른다고 그러니까 "오빠 은근히 순진하네요 ㅎㅎ" 라면서 내 머리카락 옆으로 넘겨줌
그러고 둘이 히덕거리고 있는데 현관문 소리가 났음
둘이 놀래서 난 바로 앉았고 Y는 치마부터 윗옷까지 정리하고 머리정리하면서 나가더니
조금 있다가 "왜 벌써 왔냐고" 이런 소리나고 씩씩거리면서 들어오더니 "오빠 우리 가요!" 라면서
끌고 나감 자기 동생온거였음 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 인사하고 Y랑 다시 나가서 버스 정류장까지 손잡고 걸어가면서
Y한테 넌 그런거 좋아하냐고 변태냐고 장난쳤는데 Y는 그냥 쑥쓰러운지
아니에요~이러면서 낼 모레 학원에서 보자고 그러고 한번 안고 그날 빠이 쳤음
아쉽네요 여러분이 원하던 내용이 아닐거 같은데 그쵸?ㅋㅋㅋㅋ
다음에 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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