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4..
맞아요!! 저는 누나들 벗은 몸을 보거나 만진다고 해서 감흥은 없어요.
누나들 몸을 매일 보는데 감흥 없을 수 밖에 없죠.. 남도 아니고..
그리고 막내 누나가 고추 만지면 발기하죠.. 당연히..
말랑말랑한 고추 만지다가 발기되면 불알 만지다가 고추 만지다가 그래요.
드라마에 집중하면 무의식?적으로 고추 잡고 흔들기도 하고요.
대딸 정도는 아니에요. 막내 누나가 남친은 해주겠죠.
그리고 이상하게 몰지 마세요.
둘째 누나가 저 용돈 줄 때요.
용돈 필요한지 물어보구요.
그게 누나 씻고 나오면 안마 해달라는 말이에요.
30분 해주면 5만원 주거든요.
둘째 누나는 필라테스에 요가도 해서 몸이 유연하고 탄탄해요.
몸매가 좋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
제가 평가?하는 거랑 남들이 음흉하게 누나를 보는 건 다른 얘기죠.
둘째 누나가 용돈 얘기 꺼내면
제가 누나 침대에 골반 위치에는 롱쿠션 놓고 위에 큰 수건을 깔고 기다려요.
20분이면 씻고 나오는데 둘째 누나가 수건 위에 엎드리면
제가 발이랑 종아리에 로션 바르면서 주물러 주고요.
끝나면 무릎 뒤에서부터 엉덩이까지 꾹꾹 누르면서 밀어 올려요.
누나가 힐 신으면 다리가 피곤하대요. 가끔 신거든요.
궁금해 하실 거 같아서 써보면요.
지금은 집에 없지만 첫째 누나는 털이 많았어요. 왁싱 같은 거 안 했거든요.
둘째 누나는 없어요. 언제부터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막내 누나는 위에만 조금 있구요. 세모요. ㅋㅋ
막내 누나는 제 면도기로 제모를 하는데 가끔 도와달라고 하면
똥꾸멍에 있는 털은 제가 해줘요.. ㅋㅋ 아시겠죠? 창피한 거 하나도 없다니까요? ㅋㅋ
안마 하면서 허벅지 밀어올릴 때 누나들 보지 다 보는데 최근이 둘째 누나였어요.
주무르고 하다보면 살이 당겨지니까 보지가 조금씩 벌어지기도 하구요. 그런거 상상하시는 거죠?
항상 보던 누나들 보지.. 뭐가 궁금하겠어요.. 읽으시는 분들이나 궁금하겠죠..
반대쪽 안마 할 때요. 누나들 돌아 누우면 쿠션 때문에 보지?가 위로 올라오잖아요.
저는 그런 누나들 보지 보면서 허벅지랑 다 안마하는 거죠. 자주 보면 그냥 살로보여요.
상상하니까 야하게 느껴지시는 거 같아요.
제가 안마하는 동안 둘째 누나는 핸드폰 보고요. 막내 누나는 저랑 얘기해요.
제가 중고등학생 때부터 용돈을 받아보려고 누나들 어깨부터 안마를 해주던 게 지금까지 왔어요.
안마하는 날은 제가 로션도 발라주는데 둘째 누나는 제가 로션 바를 때 보지 만져도 가만히 있어요.
바르다보니 만지게 되는 거죠. 저한텐 그냥 살이죠. 그래서 제가 둘째 누나는 편하게 다 발라주는데
막내 누나는 아들~ 어디 만지는 거야~ 이러면서 장난쳐요.. 그러면 제가 누나가 발라~ 이러거던요?
그러면 막내 누나가 아아~ 발라줘~ 왜 언니만 발라주는데~ 왜 차별해~ 그래요.. ㅋㅋ 귀찮..ㅋㅋ
안마는 누나들이 해달라면 더 해주긴 하는데 30분씩 한 달에 2번 정도 하고 할 때마다 5만원씩 받아요.
30분에 5만원. ㅋㅋ 제가 돈 필요할 때는 먼저 준비하고 기다릴 때도 있어요. ㅋㅋ
첫째 누나 있을 땐 용돈 벌기가 좋았는데 첫째 누나가 결혼하고 나가면서 제 용돈도 줄었어요..
첫째 누나는 제가 열심히 해주면 5만원 더 주고 그랬거든요.
용돈 달라고 하면 주긴 하겠지만 저도 공짜는 안 좋아해서.. ㅋㅋ
그리고 막내 누나가 보지 보여줬을 땐요. 제가 누나 잘 때 보지 벌리고 보는 거 누나도 다 알았어요.
특별히 대화를 하거나 그런건 없고 저 불러서 누나꺼 벌리고 예쁘냐고 물어보던데요..?
제가 행동이 이상하니까.. 일부러 보여주고 그런거죠.. 호기심을 보이니까요.
그땐 막내 누나도 보지에 털 없었는데 지금은 세모요. ㅋㅋ
첫째 누나는 보지가 약간 갈색이고 속은 진한 핑크색이고요.
둘째 누나는 피부가 하얀데 보지도 뽀얀 갈색?이라고 해야하나 속도 예쁜 분홍색이요. 벚꽃색.
막내 누나 보지는 첫째 누나하고 둘째 누나 중간 정도 되는 연한 갈색?에 안쪽은 연한 핑크요.
젖꼭지도 달라요. 첫째 누나는 갈색이고 둘째 누나는 분홍에 가까운 연한 갈색?이고
막내 누나는 연한 갈색이요. 그리고 막내 누나 왼쪽 젖꼭지 옆에 작은 점 있어요. ㅋㅋ
물어보신 거 쓰다보니까 길어졌는데 이제 더 쓸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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