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7..
음.. 저희 누나들은 술을 좋아해서 자주까진 아닌데
만취해서 오는 날이 종종 있어요. 대학교 다닐 땐 많았구요..
그리고 누나들이 술에 취해서 씻겨달라고 하진 않구요..
제가 엄마 편하라고 대신 씻기는 거죠.
누나들은 기억을 못 하겠지만.. ㅋㅋ
누나들 씻기면서 보지 벌려보긴 했어요.
중학생 때부터 해서.. ㅋㅋ 시기가 겹쳐요.
그리고 엄마가 고생했다고 1~2 만원씩 주기도 했구요.
막내 누나가 대학교 3~4학년 때 술을 많이 마셔서 그때는 좀 많았구요.
회사 다니는 지금은 훨씬 줄었죠.
그런데 안마를 한 번도 안 할 정도로 서먹한 집도 있군요..
저는 누나들이 엄마아빠 어깨 주물러주는 건
기본값이라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그리고 누나들 만취할 때까지 술 마신다거나
제가 막내 누나 똥 닦아주고 씻겨줬다거나
이런 얘기는 저도 어디가서 안 하죠..
우리집 망신인데요.. 친구들한테도 안 해요.
익명이라 쓰는 거죠. ㅋㅋ
친구들한테는 누나가 술 마시고 토했다.. 이정도만 말하구요..
막내 누나는 둘째 누나 좋아해서
언니처럼 이렇게 힙업 됐으면 좋겠다고 거울 앞에서 엉덩이 들어올리고
가슴 흔들고 그래요. 왜 흔드는지는 저도 모르는데
자기 가슴 흔들릴 때 그 무빙?을 봐요. ㅋㅋ
그러면서 가슴 커진 거 같지 않냐고 물어보고요.
살 빠진거 같지 않냐고 물어보고 그래요.. ㅋㅋ
답은 정해져 있구요.. 그리고 잘 보시긴 했는데
막내 누나가 성욕이 좀 있어요. 소유욕도 있구요.
방에 침대가 큰 거 하나 있는데 막내 누나가 야한 꿈 꾸면
잠꼬대 하면서 제 다리를 누나 다리 사이에 끼우고 비비기도 해요.
요즘도 가끔씩 그래요. 그리고 예전에 누나들 하고 같이 잘 때
누나들이 저한테 다리 올리면 다리가 제 고추 위에 올라와요.
그래서 발기된 적도 있고요. 고추 자세가 불편해서.. ㅋㅋ
막내 누나는 올린 다리로 고추 발기시키기도 하고
장난하는데 그런건 대꾸도 안 해요.. ㅋㅋ
제 꼬추 만지다가 손 꺼내서 냄새 맡고 다시 만지기도 하고..
늦게까지 얘기하고 그럴 땐 배에 누워서 제 고추 만지고요.
ㅋㅋ 제가 중3 때요. 막내 누나가 제 고추 커지면
이만해진다고 말하고 그럴 때였는데
첫째 누나랑 둘째 누나 앞에서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누나들을 방으로 부르더니 제 바지를 내리고
손으로 만져서 발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갑자기 그러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아 하지마 하고 바지를 올렸는데 막내 누나가 삐졌어요.
누나들은 웃으면서 뭐 어때~ 이러고 다시 방으로 갔고요.
저희방 분위기가.. 냉기가 도는데 제가 답답해서
막내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더니
누나가 가족끼리 뭐가 창피하냐면서
너는 누나가 고추 매일 만지는데 매일 창피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했죠..
다시 누나들 불러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바지 내리고 막내 누나가 고추 만져서 발기시키고..
누나들이 제 고추 보고 많이 컸다고 한 번씩 만지고 갔어요.
그때 마음으로 1차 포기 했고요. ㅋㅋ
고등학생 때 막내 누나가 고추 만지는 손을
제가 몇 번 뺐는데 삐져서 한동안 서로 말 안하고
냉기가 돌았는데 며칠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먼저 사과했어요.. 제 고추지만.. ㅋㅋ
막내 누나가 그날 저한테 사과 받고 밤에 누나 가슴 빨게 했구요.
누나 속상하게 하지 말래서 알겠다고 했어요.
가슴은 계속 빨았어요. 떨어지면 누나가 삐질 거 같아서.
그날만 그랬는데 저 고딩이었어요.. ㅋㅋ
그러고 나선 막내 누나가 제 고추 만져도 놔둬요.
누나는 경계가 생기는 걸 싫어해요.
서로 비밀도 없어서 누나가 남친이랑 섹스한 것도 알고
제가 여친이랑 섹스한 것도 누나가 다 알아요..
여친 있을 땐 누나가 섹스 했는지 물어보고 더 하라고 그래요. ㅋㅋ
얘기하고 웃고 떠드는 거 좋아해서 그래요.
막내 누나는 뭐.. 제가 물어보지 않아도 얘기하구요.
쓸거 없다면서도 제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니까..
써드려야 될 거 같아서 쓰긴 했는데 이제 진짜 그만 쓰려구요.. ㅋㅋ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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