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랑 엄마 먹은 썰
중학교 막 올라갔을때
아버지는 출장가고
엄마들끼리 술을 마시는데 다음날 학교 개교 기념일로
쉬는데다. 아빠도 없으니 달리셨나보다
나와 내친구는 게임도중 아줌마들이 나가는 걸보고는
일어섰지만 친구가 나람 저녁 상석고 들어가겠다 했고 아줌마는 내엄마 꼴을 보곤 내가 밥먹기는 글렀다고 생각햏는지
승낙을 하셨다
조금 게임을 더하다가 나가니 엄마가 술에 취해 쇼파에 뻗어 있었다
게다가 더웠는지 상의가 흐트러져 브라자가 반쯤 들어나 있었다
사실 우리엄마는 이쁘진 않지만 날씬 하고 몸매가 좋아
아이들의 시선이 모이면 우쭐할 정도다
내친구는 나와 눈을 마주치고는 한번만 그러며 사정을 했다
나도 사춘기로 끌어 오를때라 엄마를 깨우는척 상의를 조금 더 벌려 브라 한쪽이 나오게 하였다
문제는 브라를 내려야하는데 그작은 틈새로는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고심 끝에 친구와둘이 살살 엄마를 부축여 엄마가 깨면 방에데려다. 준척하며 상의를 완전 벗겼다
사실 반쯤 올리자 엄마가 몸부림치며 본인이 벗었다
둘은 엄마가 깬줄알고 숨이 멎었으나 다행히 엄마는 다시 잠들었다
그태 친구늠이 옆으로 자던 엄마의 브라 후크를 풀었다
난 핑계도 될게 없어 친구 놈을 욕하는데 너무 쉽게 풀리며
브라가 벗겨졌다 살착 몸을 돌려주자 엄마의 뽀얀가슴과 꼭지가 옷에 눌러진채로 보였다
난 홀린듯이 오른 쪽 가슴을 만지자 친구가 왼쪽을 만졌다
난 속삭였다 깨면 어쩌지 그러자
그래서 안할꺼야 나혼자 한다 그러기에 미친놈
우리엄마야 너 집에가라 새끼야 하니 내가 먼져 하란다
실은 섹스가 첨인 우리가 영상에서본걸 어찌하나
싶었는데 알려줄필요가 없다 그냥 고추가 길을 알려준다
우린 처음에에는 가슴을 쓰다듬고 꼭지를 비틀고 하다
한쪽씩 잡고 빨기 시작했다
부트러웠고 꼭지는 탄력이 있었다
오물오물 빨고 있자 우리의 자지는 터지기 직전이 되었다
둘은 눈이 마주쳤고 내가 허리를 받쳐주자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자는 사람 바지는 정말 벗기기 힘들다
확 할수도 없고 둘은 정말 비지땀을 흘렸다
실화로 엄마 그때시절 사진한장 올린다
오래전 사진이지만 들키면 좆됨
여기 까지 반응 좋으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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