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누나친구들-1
우리누나는 성격이괄괄해 친구들이 많았음. 특히 3명은. 비밀이 없다 시피했음. 내가 4명다 따먹기전까지는
우리누나는 키도 크고 덩치도 큰편임 얼굴은. 그저그런데 각선미는 죽여줬음
4총사들도 다 한미모하는 수준들은 아니나. 그적저럭 봐줄만했음
난 고등학교때 이미 다들 20대중반 으로 볼만큼 성숙 해있었다
럭비로 다져지고 헬스까지 하니 몸전체가 흉기였다. 특히 ㅈㅈ는 내가 봐도. 평균을 한참 초과했다
노는형들 덕에 나이트에서 과부 아줌마등 닥치는대로 따먹다보니 성경험도 풍부했다
누나도 눈치보니 벌써 성경험은 있는듯했다
그러다 누나는 대학은 못가고 친척회사 경리로 취직해 돈을 벌고 난 고3이지만 거의 반건달로 살던 어느날 집에서 혼자 뒹굴고 잇는데 누나친구 미영이가 찾아왔더라
미영이도 대학은 포기하고 근처 호프에서알바하며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는데 미용이였을 거다
전부터 은근히 추파를 던졌기 때문에 한번 따먹으려 했는데 그날 아무도 없는데 왔더라
들어오라 하니 혼자냐 하더라
내가 왜 잡아먹을 까봐하니 웃더라
같이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 그날이 더워서 인지 짧은 반바지와 나시를 입고 있더라
미영이도 은근왈가닥이지만 키가작고 덩치가 작아 누나보다는 아래서열임
내가 오늘 섹시한데하니 까분다하고 웃더라 내가 아냐 내 ㅈㅈ가 꼴려 하니. 진짜냐 하더라
가끔 이정도는 주고받는 농담 이라 받아들이더라 내가 동생꺼 이리 흥분시켰으면 풀어줘야지 하니 이게 미쳤냐 하고 주먹을 날리길래 붙잡아 ㅈㅈ를 만지게 하자 깜짝놀라더라
난 의자뒤로 가서 나시위로 불룩솟은 유방을 만지며 귀를 빨아주자 미영이 신음을 내더라
내가 덥썩 안아서 내방침대로 데려가자 입으로만 안되지 별 반항은 없더라
내가 미영이 옷을. 다벗긴후 ㅂㅈ를 애무하자 애액이 흘러 허벅지까지 젂시더라
내 ㅈㅈ는 이미 풀발기 난 바로 ㅂㅈ에 넣고 피스톤운동을 했다
솔직히 미영이도 처녀는 아닌듯. 열심히 허리로 박자를 맞추고 신음도내고 다리로는 내허리를 감더라
한참하다 배위에 사정을 하니 헉헉거리며 축늘어져 있더라
내가 휴지를 던져주니 뒤처리 같이 담배를 피우며 조금 쉬다
2차전 이번엔 미영이가 내 ㅈㅈ를 빨다. 내위로 올라와 방아찢기를 하다
힘이든지 뒤로하자해서 뒤로 한참박아주고 있는데 문틈사이로 헉 누나와눈이 마주침
언제왔는지 나와미영이의 섹스를 보고 있더라 자기 가슴을 문지르며 난 더 꼴려서 더힘껏 미영이를 뒤에서 박아주다
ㅈㅈ를 빼서 누나가 잘보이게 보여주고 다시 미영이 ㅂㅈ에넣고 힘껏박음
미영이는 거의 흐느끼는 신음을 내며 절정으로 가는듯해
자세를 바꿔 침대 모서리에 내가 앉으며 미영이 허를 잡아 상하로 움직여 누나가 삽입장면을 보게했음
나와는 거의 쳐다보는 자리라 누나를 관찰하니 엄청흥분한듯 하더라
내가 사정을 할거 같아 미영이를 눕히고 조금 하다 배위에 사정을 하고 조금 있다
나가 보니 누나가 입을 벌리고 서있더라
내가 키스를 하고 미영이안보이게 있으라하니 밖으로 나가더라
그뒤. 난 욕실로 미영이를 데려가 씻기며 입으로 ㅈㅈ를 빨게하고 욕실에서 한번더하고 집으로 보냄
그날 저녁늦게 누나가 들어와 샤워후 자기방으로 들어가더라
다행이 그날 집에는 아무도 없어 새벽쯤 누나방으로 들어가니 누나가 팬티 브라만입고 자고 있더라
웃긴건 자위기구도 보이더라
난 지긋이 누나몸을 감상하는데 큰키와 늘씬한 허리 쭉뻗은 다리 아쉬운건 얼굴이 평범한거 빼고는 정말 먹고 싶더라
난 누나에게. 다가가 배꼽주위를 애무하며 팬티를 살살벗기기. 시작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4 (7) |
| 2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3 (8) |
| 3 | 2026.07.07 | 누나와누나친구들-2 (13) |
| 4 | 2026.07.07 | 현재글 누나와누나친구들-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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