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한테 질내사정한 썰
아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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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16
18년도에 한창 러시아 월드컵 하던 시기였던거로 기억하고, 그때 독일전에서 2대0으로 한국이 이겼던 때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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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김영권이 헤딩골 넣던 그시기에 난 생애 첨으로 아다를 뗏던 해라서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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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고등학교 2학년이었고, 이제 막 고3대비 입시준비로 학원다니던 시기인지라 학원에서 우리집까지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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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방학때 한동안 이모집에서 생활하라한게 결국 고3까지 이모집에서 지내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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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는 해외에 짧으면 3일 길면 2주에서 3주정도 출장다니던 시기였어서 이모랑 나랑만 자주 밤에 야식도 시켜먹고 겜도하고 좋았어(이모는 당시 32이었고, 나랑도 나이차이가 얼마 안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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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이모랑 같이 놀고서 잘때는 난 서재 옆방에 이모는 서재 반대편의 안방에서 주무셨는데, 하루는 잇모도 야근때문에 늦게 들어오시던날 나는 평소처럼 야동보며 딸치는데, 누가 팬티로 딸친다는 썰보고서 나도 해볼까?하고 그때 첨으로 이모가 전날 벗어둔 팬티랑 브라를 가지고 자위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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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하루이틀되니 자극도 덜해지니까 한번은 이모 샤워하는걸 폰카로 찍을까도 했는데, 도저히 양심상 그건 안되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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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번 이모가 내가 월드컵 보고있을때 독일전 골을 넣었다는 소리에 환호성 지르는 소리가 들리니까 이모가 “어?? 한국이 골넣은거야?? 진짜???”라고 하시면서 방금 샤워 끝내시고 샤워타올만 걸치고 나오신걸 보고 그때부터 이성을 잃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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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이모가 청소하거나, 거실에서 주무실때 보면서 몰래 이모자는 모습 보면서 자위하다가 이모한테 들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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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모는 “너가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니?? 우린 가족이야… 근데 그렇게 하고싶은거니??? 미친거야??”라고 했고, 나는 “이모… 솔직히 나도 이제는 성욕도 남들만큼 생기고 주체 못한거 같은데… 못참겠단 말이야… 주변에 여자애들은 커녕 이모랑만 지내고있자너…”라고 얘기했고, 이모는 한동안 침묵하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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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되겠으면… 이모가 그냥 손으로만 해주는거로 끝내… 내가 진짜 너때문에 미치겠는데… 그 나이대에 힘든건 잘아니까 배려해주는거야….”라고해서 매주 토요일 저녁식사전마다 이모가 내컴으로 야동틀면 그거에 맞춰서 손으로 딸쳐주셨고, 난 거기서 좀더 나아가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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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이모 가슴을 손으로만 살짝 건드리다가 한번은 실수인척 이모 가슴을 꼬집어봤고, 이모가 화내기도 했지만 한숨쉬면서 자포자기한듯 브라위로 가슴만지게해주셨고, 그러다가 브라도 벗고 맨가슴도 만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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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때 맨가슴 느낌이 이모가 A에 가까운 B컵이여도 부드러워서 한번에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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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모가 한번은 회식하고 크게 취하시고, 이모부는 싱가폴 출장 3주가시던 날에 이모가 나한테 “뭐야… 또 자위해줘? 이모도 귀찮다… 그냥 너가 이모 몸보면서 하든가 말든가해…”라면서 이모가 속옷만 입은채로 거실에서 잠드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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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보면서 이모 속옷을 하나씩 벗기고, 이모 잠깨나 확인해가며, 이모 몸을 만져봤는데, 몰래 전에 이모 샤워하는걸 봤을때는 왁싱하신건지 털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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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란건지 나랑 이모랑 둘다 음모길이가 똑같더라고ㅋㅋ 거기서 나랑 이모랑 동질감을 느낀건지 보자마자 꼴렸고, 그때 이모 보지에 손가락 넣고 애액 냄새 맡아봤는데, 시쿰한 냄새만 나고 보릉내? 오징어 냄새? 하나도 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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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모가 잠든겸해서 나도 팬티만 벗고 이모 보지에 자지를 한번찍 비볐는데, 이모 클리를 비빌때마다 이모가 신음소리를 “하아… 흐응… 거기 좋다… (이모부이름)야 거기 좀만 더해줘…”하면서 느끼시는거에 이성의 끈이 끊겨서 바로 이모 보지에 서서히 삽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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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콘돔을 안방에서 찾아봤는데, 도저히 안보였고, 나도 솔직히 학생이 어떻게 콘돔 사러가겠어ㅋㅋ 그때는 쑥쓰럽도하고, 애초에 쓸일도 없으니 안샀는데, 이모랑 막상 노콘으로하려니까 임신하면 어쩌지? 이모부가 이모 임신한거 알면 어쩌지? 하다가 이모 신음듣고서 그냥 삽입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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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보지 입구에 귀두가 들어갈때는 좀 꽉막힌 부분에넣는 느낌이라 겁나 쪼이는데, 서서히 뿌리까지 넣으니까는 이모 보지 내부에 뭔가 간질거리기도하고 미끌거리는게 소름 돋을정도로 기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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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모라는거에 오는 배덕감이랑 이모가 조카인 나한테 따먹히는구나하는 상황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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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내가 삽입한거에 첨에는 소리를 잘 안내다가 점점 보지속이 젖기 시작하더니 내가 좀 깊숙히 빨리 박으려하니 이모가 “아… 아앙… 으… 너무 좋아… 좀더… 아아…”라면서 좋아하시니까 괜스레 이모가 조카인 내자지에 굴복한다는 느낌에 열심히 피스톤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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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슬슬 사정감 오는데, 이 기회가 아니면 이모한태 언제 질내사정하겠어 하면서 그 생각에 사정 직전에 이모 보지에 자지를 최대한 밀어넣고,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이지만 이모 자궁입구에 내 귀두랑 맞닿아서 정액을 이모 자궁에 다이렉트로 들어간다는 마인드로 진짜 보지 구멍 깊숙히 질내사정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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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위할때는 5초 싸고, 이모가 해줄때는 7초정도
근데 그때 이모랑 섹스할때는 진짜 구라안치고 15~17초정도 계속 자지가 움찔거리면서 있는 정액 없는 정액 다 싸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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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모도 내가 질내사정하기 직전에 오르가즘 느끼신건지 허리를 조금 들어올리시면서 내 자지를 받아들인건지 이모 가랑이랑 내 가랑이랑 삽입한채로 맞닿게 밀착하시면서 “흐으읏… 하아아…”하고 흥분하면서 내 정액 받으신게 진짜 평생 잊지못할 섹스였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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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이모는 평소처럼 아침에 샤워하시고, 술을 많이 드시면 담날 냉이 많이 나오시는지 “아이구… 적당히 마실걸 그랬나? 냉이 왜 이리 많지?”하면서 옷갈아입으시고 샤워하러 들어가시더라(내가 그때까지 자는줄알고 얘기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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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날 이후로 난 현타오고 이모 임신할까봐 걱정돼서 이모한테 미안한 맘도 있어서 이제 자위 안도와주셔도 된다고,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 그냥 수시로 붙이고 대학가서는 여친이랑 성인용품도 사가며 여러체위 플레이 다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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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날밤의 이모랑 했던 그 섹스만큼의 느낌은 안나더라… 그날이후 지금까지 이모부한테도 미안한 맘이 들어서 괜히 찾아뵐때마다 이모부가 좋아하는 술 사드리고, 그럴때마다 이모가 내 등짝때리시며 그만사오라 하시는데, 미안한걸 어쩌겠어… 이모한테 질내사정한거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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