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7편 (번호 교환)
위 파일은 녹음 파일입니다. 제가 돌아가서 재생하라고 할때 틀면 더 꼴리실거예요.
기분이 나빠진 예진이를 달래느라 힘들었음.
"원래 준호가 그런거 못하는 애였는데, 내가 깜빡했었었다."라는 식으로 한시간을 달랬음.
나중에 들어보니까
준호는 예진이가 존나 걸레라고 생각했고, 그런 걸래 밑에서 보지를 빠는게 수치스러웠었다고 했음.
걸레는 걸레답게 도구로만 이용해야 하는데, 그걸 내가 왜 해줘야 하는 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얘기했었음.
준호는 키도 크고 잘생기고 집에 돈도 많은 아이었음. 대학교 다니던 시절에도 외제차타고 다닐 정도로 집에 돈이 꽤나 있었음.
(그리고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날 자지도 존나 크다는걸 알게됐음.)
이런 배경때문에 준호 성격이 조금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음.
근데 이정도로 나르시즘과 선민의식이 있다는건 이때 알았던거 같음.
한동안 예진이는 연락이 없었고, 이 사건으로 우리의 일탈은 마무리가 되는 것 같았음.
한편 우리는 술을 마실 때마다 이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나왔음.
나랑 예진이가 다른 방으로 가자마자, 준호와 은정이는 섹스를 했다고 했음.
준호 말로는 지금까지 따먹은 여자 중에 섹스를 제일 잘한다고 했음.
나: 그렇게 잘해? 은정이랑 섹스 못한거 너무 아쉽네.
준호: 걔는 그냥 불러서 술만 마시면 대줄거 같은데?
나: 번호도 모르는데 걔를 어떻게 불러.
준호: 번호 줘?
나: 응
준호: 맨입으로?
나: 아 씨발 그때 그 자리도 내가 만들었는데 뭔 맨입이야
준호: 에이 그래도 나도 얻는게 있어야지
나: 뭐 어쩌라는거야?
준호: 예진이 번호 줘. 그럼 은정이 번호 줄게.
잠깐 고민을 하다가 번호를 교환 했음.
어차피 예진이가 빡쳐있어서 준호의 연락을 무시할거라는 판단이었음.
번호를 받자마다 은정이한테 연락을 했는데.. 하필 그날 예진이랑 술을 마시고 있었음.
예진이는 그날 일로 단단히 삐져있었고, 준호가 있으면 같이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하는거임.
할 수 없이 나 혼자 예진이와 은정이를 만나러 갔음.
술도 많이 마시지 않고 셋이 그냥 모텔로 바로 갔음.
근데 여자 2명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음.
여2 남1 쓰리썸은 여자 1명이 남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나는 처음 섹스를 해보는 은정이한테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이거에 예진이는 또 삐지게 됨.
삐져도 어쩔 수 없었음.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 본 여자이고, 섹스도 첫섹스가 더 우선시 될 수 밖에 없음.
은정이는 준호말대로 섹스를 잘했음.
두툼한 보지였고, 넣고 뺄때마다 보지의 두툼한 살이 자지 뿌리까지 자극을 줬었음.
두툼한 보짓살이 자지 아랫부분까지 감싸면서 방아 찧기를 하는데, 보지가 아니라, 입으로 해주는 것처럼 느낌이 자극적이었음.
은정이와 섹스는 만족했지만, 예진이는 삐졌고, 소추인 내가 여자 2명을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썩 좋은 경험은 아니었음.
며칠 뒤 얘들 한테 여2 남1을 해봤다는 자랑을 했음.
여자2 남자1 쓰리썸이 썩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다보니, 그걸 해봤다는 거 자체를 자랑하고 싶었던 거였음.
영호는 부러워 하는데, 준호는 반응이 시큰둥 한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얼마전에 예진이 따먹었다고 말하는거임.
(나는 예진이가 당연히 연락 씹을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구라일거라 생각했음.
근데 정말 준호와 예진이는 얼마전에 단둘이 만났고, 준호가 예진이를 하루종일 따먹었음.
준호: 씨발 걸레같은년 따먹는거 성공 ㅋㅋ
나: 누구?
준호: 누구긴 누구 O예진
나: 구라까네 병신 ㅋㅋ 내가 그날 예진이 존나 빡쳐서 내가 얼마나 달래줬는데, 니 연락을 받는다고?
준호: 어 ㅋㅋㅋ 카톡 보내니까 바로 답장오던데?
나: 어떻게 만났는데?
준호: 술마시고 있다고 해서, 쐈지 ㅋ
나: 누구랑 마시고 있었는데?
준호: 나야 모르지 ㅋ 가서 부르니까 나오던데?
나: 그래서 그날 했어?
준호: 어 ㅋ 존나 쉽던데 그날 비와서 비 좀 젖었길래. 비 맞으면 안좋다고 씻어야 한다고 하니까 바로 따라오던데? ㅋ
나: 구라 치지마 ! 그래서 그날 했다고?
준호: 어 ㅋ 이런걸로 구라를 왜까. 처음에 안된다고 하더니 키스하니까 바로 벌리던데? ㅋ
나: 증거 있음?
준호: ㅇㅇ 녹음했음 줘?
나: 응
(위로 올라가서 녹음 파일을 재생해보세요.)
녹음을 들으니까 진짜 예진이 목소리가 맞았고 존나 충격이었음.
이전까지 만남은 내가 통제가 가능한 상황이라서, 재미 있었던 거임.
근데 이건 다른 얘기였음.
우선 예진이는 나 몰래 준호를 만난거였음.
이러면 앞으로도 얘기하지 않고 만나서 준호랑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거임.
그리고 이미 둘은 오빠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있었음.
분명 영호랑 할때까지만 영호를 부르지도 않고 옅은 신음소리만 냈었음.
(6편에서 섹스보다 둘이 대화하는게 꼴렸다고 했던 이유가 이거였음. 섹스할 때 신음소리만 내서 서로 교감하는 느낌을 못받았었기 때문임)
근데 적극적으로 오빠라고 부르면서 오빠게 너무 깊다고 하다니?
씨발..... 나한테 한번도 한 적 없는 말
"오빠 너무 깊어"
이 말을 두번째 본 준호한테 하다니?
소추에 대한 열등감으로 또 몇일 동안 술만 마시게 됐음.
7편에서 계속
제가 핫썰을 이용한 지 얼마 안돼서, 댓글 다시는 분들이 진짜 재밌게 보시는 건지, 매크로로 답글이 달리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재밌게 보신 분들! 어떤 부분이 재밌었는 지 알려주시면 그 부분 피드백 반영해서 그런 부분 더 자세히 작성해보겠습니다.
질문도 남겨주시면 나중에 QnA에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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