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리대(4)
우리 집은 아버지께서 2대 독자라 아버지 기준으로 제일 가까운 친척은 5촌 당숙 두 분( 그 당시 한 분은 일본에, 나머지 당숙 한 분은 인근에 살았다)과 6촌 형제 3명 으로
그 당시 대 가족은 아니였다.
그 때 풍속으로는 당숙(내게는 당숙 할어버지)은 우리 집에 한 번씩 다니로 오시면 2~3일 씩 계셨다 가시곤 했고
당숙 할버지께서 한ㅇ마디 하시면 그 것이 법이었다.
당숙 할아버지께서 오시면 집안에 제일 어른이라 수발은 물론 긴장하는 모습이었다.
당시 아버진 보름은 집에 계셨고 나머지 보름은 타 지에 계셨다.
그런데 문제는 당숙 할아버지였다 (당시 50대 중반).
당숙 할아버진 카사노바 기질이 있었다.
질부(조카 며느리)도 마다하지 않고 성관계를 하려고 하는 오입쟁이 였다.
한 번씩 집에 다니려 오면 엄마를 불러 놓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엄마는 고개를 푹 숙이고 계시곤 했다.
당숙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엔 엄만 항상 나를 큰 방으로 불러 같이 자곤 했다.
아마도 당숙 할아버지 때문인 같아 보였다.
어느 날 드디어 문제가 생겼다.
밖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 오니
엄마와 당숙 할아버지와 큰 방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았다.
살금 살금 큰 방에 창문 쪽으로 가서 방안 이야기를 들어니
엄마가 당숙 할아버지(엄마는 당숙 할아버지 호칭은 작은 아버지로 불렀음)께 작은 아버지 이러시면 안됩니다.
하시니까 당숙 할아버지는 막무가내로 자네(엄마 호칭)만 입 다물고 있으면 된다는 말이었다.
엄마는 계속 당숙 할아버지께 애원을 하는 것 같았다.
이러시면 안된다고......
문 틈으로 방안을 보니 당숙 할아버진 알몸으로 좇을 세워고선
엄마 옷을 벗기는 것이 었다.
엄만 펜티 브라 차림으로
당숙 할아버지 손을 꼭 잡고 선 더 이상에 엄마 신체에 접촉을 못하도록 방어하고 있었다.
당숙 할아버지 왈!!! 이런 제기랄 하면 .....
어른이 이야기 하면 들어야지 하시면서 빨리 팬티 벗고 브라 풀고 누워라는 식이였다.
어머니는 울면서 절대 안된다고 했다.
당숙 할아버지 왈!!! 아가 니만 애비(아버지 호칭) 가만히 있으면 된다 하시면서
엄마를 눕게 하셨다.
엄마는 계속 울면서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애원을 했다.
당숙 할아버지 손이 엄마가 걸치고 있는 앙증맞은 팬티를 잡고 당기는 팬티가 두 동강 났다.
엄마의 보지와 털이 보였다.
엄마의 치부를 당숙 할아버지께 보인 샘이었다.
순간 난 큰 방 문을 열고서 들어가서 당숙 할아버지 앞을 가로 막았다.
당숙 할아버지 왈! 어린 놈이 어른들 말씀 나누고 있는데 들어 왔다고 나를 나무라셨다.
그리곤 당숙 할아버지는 대충 옷을 챙겨 입고 나갔다......
엄만 나를 안고 계속 울고 계셨다...
그리고 선 블라우스로 보지를 가린 채 아버지 오시면 절대로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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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근친은 아니고 강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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