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리대(2)
어릴적에 보았던 앙증맞는 엄마생리대의 기억을 되살리려
보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물을 굉장히 무서워한 탓에 엄마가
목욕탕에 가는 날엔 정말 겁이났다
목욕탕에 가면 남자아이는 나 혼자 뿐이였고
노는 것이 더좋은 시기였기 때문이였다
내일은 엄마가 수금한 돈 입금과 서류 정리를 하기위해서
아버지 사무실에 출근을 하는 날이라
오늘은 엄마와 같이 목욕탕에 가야 하는 날,,
목욕 바구니에 샴푸,린스와 갈아 입을 엄마 속옷 등을
챙겨 가지고 목욕탕에 같이갔다
오늘 따라 목욕탕이 조용했다
우리가 들어가니 엄마친구 두 사람은 목욕을
다하고 옷을 입고 있었고 탕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옷을 벗고 먼저 탕안에 들어갔다
조금 있으니 엄마는 수건으로 보지만 가린채
탕안으로 들어오더니 내앞에서 보지를 가린 수건을
내렸다
수풀림을 이룬 엄마 보지를 볼 수 있었다
엄마는 샤워기로 물을 몯힌 후 비누로 간단하게 씻은 후
내몸을 씻어 주었다
비누칠을 한 손으로 내 자지를 문질러 주었다
내 자지가 꼿꼿하게 성을 낸 것을 엄마가 보더니
엄만 싱긋 웃었다
두 번 세번 내 자지를 문질러고나서는 샤워기로
씻어 주고선 엄마는 탕안으로 들어가서 조금 있다가
피곤한 탓인지 때를 미는 침대에 가서 눕워 천장을
보더니 눈을 감고 있었다
탕안엔 아무도 없다보니 다리를 벌린채 보지가
적날하게 노출되었다
전에는 목욕탕에 와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따라 핑크빛을 띤 엄마보지가 너무 아름답고
예쁘보였다
아무도 없는 탓에 무방비로 누워있는 엄마는
이리비털고 저리비털고 하였다
물에 젖어있는 보지털이 현광등 불에 반사되어
빛나고 있었다
난 탈의실에 나와서 몸을 닦고 목욕탕 마루에
맨몸으로 한참 않아 있으니 엄마가 나왔다
엄만 내 앞에서 몸을 닦고선 선풍기 앞에가서
보지를 말리고 나서는
내게 옷을 입으라고 했다
난 계속해서 엄마 보지만 보고 있으니
니 뭐보고 있노 했다
난 엄마보고 밑에 난 수염을 깍아라고 했더니
엄마는 아버지 때문에 안된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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