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하여(2)
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처녀 때 중소기업에 다녔다.
그 때 몇 몇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소개팅으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여 중3 아들과 단란하게 살고 있다.
그런대 남편은 오로지 일과 승진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퇴근 후에도 일과 공부를 하다가 늦게 자곤, 아침 일찍 출근하는 일 벌레다.
자연히 부부 관계도 없다...
일 년에 10번 정도.......
그 곳도 내가 원 해서고 남편은 가만히 있고 내가 다해준다.
그러다 보니 여행사에 다니고 보니 여성스럽고 세련된 복장을 해야 하고 그이고 남편을 자극하기 위해서
레이스 망사 팬티나 아니면 티팬티를 즐겨입고 다닌다.
그렇게 한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야한 옷 차림이 아들 눈에 띈 것 같다.
아들은 사춘기에 한참 이성에 관심을 가질 나이였다.
아들은 자연히 엄마가 벗어 놓은 팬티 브라에 눈이 간 것 같다.
이성에 관심을 갖다 보니 성적은 떨어졌ㄷ고
극기야 담당 선생님과 면담이 이루워졌다.
나는 아들에게 성적이 올라 가면 뭐던지 다들어 줄테니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했고
성적이 올라오면 컴퓨터나 비싼 자전거 정도 사주면 될 줄 았았다.
그런데 생각 외로 아들은 엄마를 원하는 것이였다.
난 순간 고민을 했다.
공부만 열심히 하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만 있다면....
아들은 사정 없이 나를 원했다.
PC방에서 야동 같은 것을 접한 것 같았다.
난 딱 한 번만 결심을 했다.
내 방에서 티팬티 차림으로 누웠다.
조금 있으니 아들이 자지를 세운 채 방으로 들어 왔다.
난 눈을 감았다.
아들은 내 손으로 자지를 만지라고 하고 선
아들 손은 내 티팬티 사이로 들어와 보지를 만졌다.
난 본능적으로 아들 자지를 빨아 주었다.
아들도 내 보지를 빨았다.
난 아들 밑에서 흠 음 아 아 악 몰라 음 흠 아 어 악 ~~~~~~~~~~~~~
이상하게도 처녀 때 성관계를 할 때 보다 더 쾌감을 느꼈다...
아들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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