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래분수 처음 만나 봄
정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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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21:07
예전에 세이클럽이 한창 유행한적이 있었다. 지금도 있나??
그때 세이클럽에서 알게된 40초반의 아줌마로 기억된다.
이런 저넌 예기를 나누다보니 급 진전이 되어 낮에 만나기로 했다. 회사 다니기전에 그냥 놈팽이라 남는게 시간이었는데
대낮에 ㅋ카페에서 아줌마를 만나니 가슴이 두근 두근 ㅋ
"안녕하세요 혹시 ㅇㅇ ?"
"네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어리시네요~"
상대방 아줌마는 내가 자기랑 비슷한 남자로 생각하고 만남에 나온 모양이다. 커피 한잔 하고 간단한 호구 조사 하고
"우리 간단히 생맥주나 한잔 할까요?" 하고 말을 건넸더니 그러자고 한다.
얼굴은 보통이고 약간 통통하고 키가 보통이었다.
다들 술한잔 걸치면 무장 해제되고 남자는 없던 용기가 생기듯이 대낮에 맥주를 마시니 취기가 올라왔다.
맥주 계산을 하고 나오니 주변이 다 모텔 골목이다.
"잠시 술좀 깨다 갈까요?" 이런 상투적인 이야기 이지만 그 때는 왜 다들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ㅎ
아무튼 대낮에 아줌마랑 모텔에 들어갔다.
샤워를 하고 나온 여인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부끄럽게 침대로 들어갔다.
술 한잔도 했겠다 오늘은 서로가 암묵적으로 몸을섞는다는 동의가 있어서 그런지 더 꼴렸다.
샤워를 급하고 하고 바로 침대로 들어갔다.
"아히익~ 부끄러워요"
"괜찮아요 ~~"
가슴을 빨리 시작했다.
40초반이 그런지 피부는 탱탱해도 뱃살은 어쩔 수 없나보다
그래도 뱃살을 보면 묘한 흥분이 쏠린다.
ㅂㅈ털이 무성하다. 개인적으로 무성한걸 좋아하는데 딱 좋아하는 스타일...
ㅂㅈ를 혀로 애무하니 이미 홍수가 난다.
그동안 굶주렸거나 세이클럽을 하면서 낮선 남자와의 환타지를 꿈꾸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허억~" 내게거 삽입되자 손으로 허리를 꼭 겨앉는다
"오우 자기야 너무 좋아~"
처음 본 사이인데 벌써 "자기야"소리로 변했다.
총각이 역시 좋다고 연달아 신음을 하더니 위로 올라오더라...
그리고 아악 ~ 아악~ 하면서 비명을 지르는데
갑자기 ㅂㅈ가 뜨거워지는거야~ 뭐지? 하고 봤더니
동영상에서 본듯한 풍경으로 여자가 스쿼트 사정을 하는 것이다.
진짜 그 느낌 잊을수 없다. 내 거시기가 갑자기 뜨거워지는 느낌?
그리고 여보 여보~를 외치면 3-4번 연속으로 사정을 했다.
정말 그 모습이 신기했다.처음 본 여자가 사정하는 모습~
그 뒤로 그렇게 사정하는 여자를 본적이 없다.
질이 툭 튀어 나오면서 입구가 벌어지면 오줌같은 물이 철철 넘쳤다.
~
나중에 모텔 주인 청소 하느라 힘들었을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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