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단위 주민자치회 총무 아줌마 따먹은 썰
내 나이 40되던 해 내가 사는 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뽑는다는 현수막을 보고 지원햇다
덜컥 주민자치위원이 되어버렷고 새 위원들 환영하는 저녁자리가 마련되었지
총 12명이 모였고 술과 밥을 먹고 역시 시골 주민자치회답게 2차는 노래방으로 갔지
남잔 회장 부회장 나 셋 여잔 총무포함 다섯 총 여덟명이 2차를 갔어
다들 이차에서도 소맥을 마시며 취기가 다들 한껏올라 남녀 서로 부르스를 빙자한 과감한 스킨십을 이어가더라
나도 노래를 부르는데 총무아줌마가 내앞에 와서 살랑살랑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데 살짝살짝 내 좆부분을 지 엉덩이로 터치하더라
총무 나이가 여자들 중 젤 젊엇는데 나이가 54였나? 근데 나이치곤 피부도 좋고 40중반정도로 보이고 얼굴도 귀염상에 무엇보다 가슴이 터질거처럼 크더라 물론 살짝 처진 느낌이 나긴했어
아무튼 그렇게 노래방에서 나도 춤츄는척 그 총무아줌마랑 스킨십을 이어가며 가슴도 스리슬쩍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허리춤 잡고 아랫도리를 밀착시켜 부비부비하니 쿠퍼액에 팬티가 젖을정도였지지
첫만남은 거기까지였고 그 후 회의나 행사를 하면서 뒤풀이 자리에서 항상 그렇게 이차를 가고 삼차를 가고 유사 성행위같은 스킨십을 하며 총무아줌마가 달아오르도록 절대 선을 넘진 않고 있었어
반년정도 지나 10월경이엇을꺼야 다른도시랑 자매결연? 뭐뭐그런걸 하는게 있나봐 그때 상대도시가 정읍이엇고 금요일날 정읍에서 뭘하는 축제가 잇엇는데 거길 간다는거야 나도 마침 할일고 없고 해서 가게 되었고 당초에 1박2일 일정이엇다가 당일 일정으로 바꾸ㅏ개 되엇어 그래서 금요일 밤11시가 넘어서 우리 사는 도시로 돌아왔고 다들 시간이 늦엇으니 주차장에서 각자 자기차를 타고 빠이빠이 햇지
그렇게 나도 차에 타고 막 면사무소주차장을 빠져나왓는데 총무아줌마한테 전화가 오네?
총무아줌마는 사실 남편한테 1박2일 다녀온다고 말을 해놓은거야
그렇게 난 총무아줌마랑 단둘이 술을 하게 되었고 총무아쥼마는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상태라 급속하게 나에게 앵기면서 과감한 터치를 하더라 그래서 난 2차는 우리집으로 갈래요? 라고 물으니 어떻게 남자 혼자사는 집에 가냐고 팅기는척하더니 결국 내집으로 따라왔어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미 발기상태이던 내 좆을 아줌마 엉덩이에 밀착시키며 내 침대에 밀어 눕혀버리고 뒷목덜미부터 시작해 아래로 내려와 아줌마 바지도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애무를 해버렷어
아줌마도 이미 각오하고 와서 그런지 저항없이 벌리더라고
물도 이미 주르륵 흐를정도로 젖어잇고
2편은 반응 좋으면 이어서 올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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