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발견한거3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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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영화에 보면 베트남 남편, 남친, 혹은 오빠등이 오토바이에 여자태워 돌아댕기며 섹시키고 돈벌이 하는 장면들이 있잖아. 그거 변화했지만 비슷하게 진행중. 어차피 한국도 학폭의 일종아지만.
하노이 북서쪽 비엣찌라고 강과 다리가 그럴듯한 도시가 있어. 이번에 김감독님 경기가 그도시에서 많았던거같애. 법썩대는 거리를 벗어나 조금 북쪽으로가면 푸토라는 작은도시가 가성비 괜찮았어. 영어로 "아그파(?)"란 한산한 카페에서 쉬다가 영어소통되던 카페주인과 눈이 맞았어. 또 애딸린 돌싱녀 ㅋㅋ
남편이 회사돈 빼돌려 착복한게 들통나서 빵간 간게 수영장 그래서 이혼했다드만. 그러면 돈먹은거 여편네헌테 주장이 안들어오나봐. 그래서 카페열어 먹고 산다더라.
맨날 떡치는 레파토리 비슷해서 ... 신체검사 대충과 신음소리 첨 삽입때 얼굴표정 특이점 이런거만 기억에 남는거 같애. 카패주인 리엔 특이점은 긴ㅂㅈ에 삽입때 ㅂㅈ방구(파프) 나왔단거, 빨통은 작지만 히프는 컸지.
한건물서 장사하고 한켠에선 살림도 하는 구조이고 당시 고딩딸있어서 난 근처 모텔에 짐풀었어. 점심때 카페에 밥먹으러가고 낮잠시간에 여가리로 며칠 떡쳐줬지. ㅂㅈ에 호스물뿌리고 올라타서 삽압하는거도 걸끄럽지만 여름엔 시원하지 ㅋ 오며가며 다르다 고딩딸이 대학을 가게됐는데 호텔로 웬 남자 대학생이 찾아와서 좀 쫄았지. 건들지도 않았는데.
그녀석 맹랑하더라. 리엔 고딩딸이 지여친이고 아직도 아다래. 아다따게 해줄테니 지학비 보태달라는거야. 헛웃음 나오더라고. 그럼 리엔 고딩딸은 뭘 얻게되는건지... 이녀석이 리엔과 애가 떡치는걸 숨어서 많이 지켜봤다더라고. 공짜로 야동실황 중계해준꼴. 더웃긴건 숨어서 딸치며 리엔을 고딩내내 지켜봤겠지. 딸만나러 카페에 오가며.
리엔딸과 어디까지 해봤냐니까 키스하고 만지는거까지래. 그런데 고딩들 보빨 까지는 가잖아, 내숭은. 보낼때 늘 하던 코멘트, "누나 없냐?" ㅋㅋ
암튼 리엔딸 대학가면 보자고 타일러 보냈지. 근친 따먹고 구멍동서 늘어나고 그런거 골아픈 문제 같아.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3 | 베트남서 발견한거3-b |
| 2 | 2026.07.13 | 베트남서 발견한거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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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7.12 | 베트남서 발견한거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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