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돌싱 독서실 아줌마랑 섹스한 썰 [아줌마 페티쉬1]
안녕 난 아줌마 페티쉬 미시 페티쉬가 있는 남자야. 정말 많은 썰들이 있는데.. 여기가 그런걸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반응 좋으면 차차 풀거야.. 오늘은 그 중 첫번째인, 내가 아줌마 페티쉬가 생기게 된 이유가 된 썰을 풀어줄거야.. 줌마 페티쉬가 있다면 다른 썰들 궁금하다고 많이 티내줘.. 관련해서 질문 같은 것도 다 답변해줄게.. 아 그리고 내가 지피티 이미지 만들기를 좀 쓸 줄 알아서, 매번 실사같이 만들어서 첨부해볼게. 이제 썰 시작한다.
때는 내가 평범한 고1 고등학생, 난생처음 독서실에 등록을 하러 가게 된 날이었어. 카운터에는 40대 초중반 즈음 되보이는 아줌마가 앉아있더라. 어떻게 보면 그냥 아줌마지만, 나름 색기가 있었어. 전형적인 눈크고 입 크고 얼굴 동그랗고 가슴 큰 그런 아줌마. 네이버로 무슨 연예기사를 보고 있다가.. 내가 오니까 살짝 부끄러워 하더라. 그렇게 계좌번호 사진을 찍고 나가려는데 빵을 쥐여주더라.
아줌마는 날 볼때마다 빵을 줬어. 그 주변에 빵집에서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걸 받아오나봐. 그걸 받아선 날 주고 그런거지.. 고딩땐 항상 배고프니까 받을수록 좋았어. 나중엔 그,, 호출 신호가 있거든? 나 공부하고 있는 독서실 자리의 등을 깜-빡 깜-빡하면 호출 신호야 그게. 나가면 그냥 빵 줄려고 불렀다고.. 근데 난 그게 묘하게 야하더라.. 그때는 딱히 아줌마 페티쉬가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아줌마 야동 좀 몇 번 봤다 정도인데.. 그 깜빡깜빡이 뭔가 야했어.. 그냥 아줌마한테 꼴린거겠지만.. 그렇게 점점 아줌마에 스며들기 시작했고,, 막 같이 있으면 심장 뛰고,, 근데 심장보다 생각만 해도 자지가 서고.. 그러다가 한 번은 내가 카페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하나 사서 드렸어. 빵 항상 줘서 고맙다고.. 그러니까.. 막 좀 되게 많이 고마워하더라.. 이게 나한테만 빵을 준건 아닌데, 이렇게 보답은 처음 받아본다고.. 안되겠다고.. 카운터에서 나와서 냉장고에서 뭐라도 줄 거 없나 찾는데... 아줌마 엉덩이가 딱 내 앞에 오더라.. 엉덩이가 진짜 꼴리게 생겼더라.. 육덕지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팬티라인 보이는게 진짜 개 꼴렸어.. 그러고는 요플레를 꺼내서 이거 좋아하냐 하길래 그렇다하니까, 두 개 꺼내서 숟가락 두개 들고와서는 푸드존에서 같이 먹었어. 하필 요플레인 것도 존나 야하더라. 이게 아줌마 페티쉬 없는 사람한텐 좀 더럽게 들리겠지만,, 아줌마 혀에 요플레가 막 있는채로 말 하고 하는게.. 뭔가 정액 머금은 거 같고 야하더라 진짜..
그 이후로 아줌마랑 친해지기 시작했어. 빵을 이제는 같이 나눠먹기도 하고.. 나도 뭐 자주 사가고.. 물론 아줌마랑 푸드존에서 놀고 나면 화장실로 달려가 한 발 빼고 다시 공부하러 가고.. 어느 날은 아줌마가 약속을 다녀왔다고 살색 스타킹을 신고 온거야.. 그 날은 두 번 뺐어... 은근 얘기하면서 자꾸 발로 내 다리 건드린다거나 팔을 치면서 얘기한다거나 스윽 팔짱 껴서 지 가슴 닿게 한다거나.. 요망한 아줌마년.. 사실 아줌마가 아니었다면 더 좋은 대학을 갔을 지도? 어쨌든 얘기도 많이 했는데.. 아줌마는 남편이랑 이혼한지 오래고, 혼자 독서실 운영하면서 그냥 그렇게 산다고.. 자꾸 삶이 재미가 없다고 한탄하더라.. 뭐 고딩인 나는 별거 없이 그렇게 일단 아줌마랑 시간을 많이 보내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해서 맨날 푸드존에서 얘기하면서 뭐 먹고 그랬어.. 이렇게 한 두 달 지냈나?
그러다가 어느 날, 이 독서실에 한 달에 한 번쯤 쉬는 날이 있거든? 근데 그때 혹시 와줄 수 있냐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니까. 뭐 독서실 좀 손봐야 할 게 있는데 남자가 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알겠다하고 쉬는 날 갔는데.. 가자마자 놀랐어. 이 아줌마가 또 점심 약속 다녀왔다면서 옷을 아주 제대로 입은거야 원피스에 살색 스타킹에.. 좀 놀라가지고.. 원피스 색은 자주색과 살색 사이? 브라랑 팬티는 다 비치더라.. 어찌됐던 이곳저곳 같이 청소도 하고 배치 어떻게 할지 얘기도 하고 했어.. 그럴 때마다 숙여서 가슴골 보이고.. 뒤로 엉덩이 쭉 빼서 팬티 보이고.. 참 좋더라.. ... 그러다가.. 이번엔 형광등을 갈아야해서.. 자기가 간다고, 자기가 밟고 올라간 의자 잡으라는거야. 그래서 딱 의자 잡는데.. 눈 앞에 바로 엉덩이가 있는거야.. 와.. 그리고 또 형광등을 바로 못 끼워서 진짜.. 그 움찔대는 엉덩이를 보면서... 와,.. 그리고 팬티도.. 보고 싶은거야 원피스니까.. 진짜 막 폰으로 몰래 찍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어..

*지피티로 만든 예시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X
아줌마가 근데 자꾸 넘어지려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몸을 잡을까요? 했어.. 나름 뭐 진짜 10분 내내 고민하던 말이었어.. 엉덩이 만지고 싶어서.. 그러니까 아줌마가 그래볼래? 허리를 잡아 이래서.. 네 손가락으로 허리와 골반을 감싸고 엄지손가락을 엉덩이에 올리면서 딱 잡았어.. 아줌마가 살짝 당황했다가.. 안 한 척 다시 형광등 갈더라.. 그러고 딱 되고 나서.. 됐다! 하고 나 내려다보는거야.. 힘들었지? 이랬는데.. 대답도 안 하고 그냥 몸 잡고 있었어.. 이제 떼도 돼.. 라고 하는데.. 그제서야 뗐어.. 근데 난 이미 그냥 돌아있었어.. 아줌마가 내려오면서 막.. 아이고 고생했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냥 의자에서 내려오자마자 안으면서 엉덩이 꽉 부여잡고.. 못 참겠어요.. 이랬어..
아줌마가 처음엔 헉 하는 소리로 약간 얼음이 되더니.. 이내.. 별 말 없이 그냥.. 날 안 더라.. 뭐지 해서 막 만졌어 그 큰 엉덩이를.. 그 풍만한 가슴이 나한테 닿이고.. 아 진짜 미치겠더라... 아줌마도 저항도 뭐도 없이 그냥.. 아흐.. 하는 소리만 내면서.. 나한테 그냥 안기더라.. 그리고.. 내가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일단 손을 원피스 안으로 넣어서 엉덩이를 막 만지는데.. 스타킹 감촉이랑 이런게 와.. 막 좋고 미치겠는데.. 뭘 할지모르곘어서.. 그냥 막 자지 비비기 시작했어 배에다가.. 키가 딱 그렇게 맞아서.. ㅋㅋㅋ 그러면서 보지 쪽도 만지려고 막 움직이는데.. 진짜 아흥 아흫.. 거리기만 하고.. 가만있더라 저항 없이.. 그래서 일단 키스를 하려고 입을 가져가 한 손으로 고개 잡고 입술 대니까.. 갑자기.. 나 슥.. 밀면서.. 아줌마들은 키스는 안 해.. 이러더라.. 그때 진짜 ㅈㄴ 예뻐 보이더라.. 그러고는.. 너.. 해봤어? 이러는거야.. 근데 나 섹스 경험이 있었거든.. 중학교 때.. 그렇다하니까. 스윽 앉더니 내 바지 내리고, 팬티 젖히고 자지 빨더라.. 빨기 전에 전체적으로 뽀뽀 하듯이 훑은 다음.. 혀로 귀두만 돌리다가.. 딱 입술 모아서 쑤욱 들어가며 사까시 하는데.. 와,,. 내가 줌마한테 사까시 진짜 많이 받아봤지만.. 진짜 최고 중 하나였어 독서실 아줌마... 그러고는 나 올려다 보면서.. 좋아? 이러고.. 좋다하니까.. 근데 가만 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동에서 본대로 머리 정리라도 해주려고 머리카락 스윽 해주니까.. 내 손 딱 잡고 지 브라 안에 넣더라.. 젖꼭지 이미 서있더라.. 만져주니까.. 신음 조금씩 내더라..
그 아줌마가 꼴리는 포인트 중에.. 신음이 예쁘면 진짜 꼴리거든? 20대 마냥 꾀꼬리 신음 나오면? 막 야동에서 처럼 오우야 오우 맛있어 어우 나 죽어 이런거보다.. 스킬은 스킬대로 좋으면서 신음은 20대같은게 진짜 꼴포거든? 근데 이 아줌마가 딱 그랬어.. 원피스를 딱 내리고 나를 무릎꿇고 앉게 한 뒤 지 보지랑 클리를 빨으라고.. 지는 일어서서 갖다대더라.. 지는 지 젖꼭지 만지면서.. 막 신음 내는데.. 개꼴리더라 진짜.. 금방 물도 많이 나오고.. 한 1분만에.. 어우야.. 넣어줘.. 하면서.. 딱 눕더라.. 딱 넣는데.. 아.. 뭔가.. 생각보다 막 안 조이는 느낌? 뭔가 넒은 느낌인거야.. 그렇게 좀 하다가.. 내가.. 약간 느려지니까.. 자기 딱 다리 모으게 잡게 시키고.. 뭐 힘을 준건지.. 그렇게하고 하니까 갑자기 개 조이더라.. 소리도 점점 커지고.. 근데 힘들어서..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까.. 아.. 이제 좋은데 이러더니.. 나 눕히고 바로.. 올라타는거야.. 그러고.. 쑤욱 넣고 움직이는데.. 와.. 지 두 발을 내 다리에 끼운 뒤,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진짜 미치겠는거야..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무거워서.. 헙 하고 참고있었는데.. 좋으니까 그냥 무겁고 나발이고 와 시발.. 그냥.. 그와중에 아줌마는 신음을 무슨 일본 야동 급으로 내니까.. 지 손으로 막 클리 비비면서 하는데.. 와..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 오랜만이야.. 이러는게 진짜 제일 꼴리더라.. 쌀거같아서 쌀거같다 하니까.. 싸지말란 말도 없이 그냥 아예 허리돌리는거 멈췄다가 확 천천히 하더라.. 그렇게 다시 빨라졌다 느려졌다.. 하고 내가 아줌마 골반 딱 잡고.. 밑에서 위로 미친듯이 박으니까..아줌마 지스팟인가봐 거기.. 절정 가더라 결국... 나도 얼마 안가 딱... 질싸해버렸어.. 뭐 처음부터 콘돔의 ㅋ자도 꺼내지도 않고.. 아줌마는 질싸당하고도.. 그냥 날 안았어...
이 이후로 독서실 아줌마와 또 많은 섹스들을 했는데.. 그건 반응 보고 2편에서 다루든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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