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마무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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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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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최대한 가렸는데 올리자마자 짤렸네요....
다음거는 더 가려볼게요..
와이프랑 녹음본을 다 듣고 와이프를 보는데 얼굴과 목 귀 까지 빨개져 있는데 너무 섹시해서 바로 덮쳤습니다..
씨발년 개같은년 걸레같은년 원래 이런거 안했는데 존나 걸레같다 너무 야한년이 됐다 온동네 남자새끼들 다 꼬실거 같다고 욕하면서 박아대고
이날 와이프도 몇 번 박지도 않았는데 허연 물이 나오면서 오줌도 지리고 짧은 시간안에 오르가즘을 느꼈고
저 또한 빠른시간안에 사정을 하는데.. 둘 다 너무 흥분해서 인지 마치 10대 떄로 돌아간 느낌이였어요..ㅋㅋ
제가 고1때 처음 여친이랑 섹스를 해봤는데 그땐 걍 에너자이저였습니다.
하루에 5번 해도 걱정없었는데 나이 앞자리가 3이 되면서 두번 하면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날은 도파민에 뇌가 절여진건지... 원래는 안에다도 잘 안싸는데 씨발년아 넌 내꺼야 하면서 안에다 싸지르고 빼고 나서 와이프 표정보고 또 꼴려가지고 또 발기되서 또 안에다 싸고..ㅋㅋㅋ
싸고 나서 와이프 옆으로 가서 자지 물리는데 정액 범벅과 와이프 애액범벅이 된 자지를 숨만 헐떡 거리면서 핥고 빨아주는데 그거에 또 발기되서 또 했습니다..ㅋㅋㅋ
세번째 할땐 와이프한테
"씨발 너는 내가 하랄때만 해야돼? 내 허락없인 딴놈이랑 하면 안돼? 알겠지?"
이지랄 존나 하면서 개처럼 박아대다가 세번째도 안에다 싸고 허벅지가 달달달 떨리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립니다..
저도 좀 놀래서 뭐야.. 여보.. 뭔데.. 갑자기.. 미안해.. 왜울어 하고 달래주는데 모르겠답니다..ㅋㅋ 그냥 갑자기 눈물이 나왓다고
근데 그게 기분이 안좋아서 뭐 그런게 아니라 걍 좋아서 나는 눈물이였다고 하네요..ㅋㅋ
짧게 한 2분 정도 울다가 "어우 개운해" 하면서 안겨있는데 침대 시트가 다 젖어가지고..ㅋㅋㅋㅋ
같이 씻으러 가는데 저하고 와이프 둘 다 다리가 달달달달달ㅋㅋㅋㅋㅋㅋㅋㅋ
욕조에 서있을 힘도 없어서 욕조에 같이 누워가지고 샤워기로 몸에 물 좀 묻히고 있는데 와이프가 자기 오줌마려운데 변기까지 갈 힘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냥 싸 여보"
"그럼 너도 오줌 다 묻는데?"
"씻으면 되지 뭘.. 너 오줌이 무슨 염산이냐 ㅋㅋ"
"아니 그래도.. 좀 그렇잖아 ㅋㅋ"
"뭐 어때 바디워시로 씻음 돼"
"그래? 나 그럼 진짜 싼다? ㅋㅋ 난 진짜 싸라면 싸는 년이야? 알지?"
"어 알어 싸 "
"뒤졌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와이프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데 막상 싸려니까 잘 안나오는지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ㅋㅋ
샤워기 내려놓고 엉덩이 주물럭 거리면서 얼른 싸세요~ 괜찮아요~ 하니까
주륵.. 주륵...
주륵.,.
쏴아아아아~~~
주륵
쏴아~~
하면서 몇차례 걸처서 결국 제위에서 진짜 소변을 봤습니다.......ㅋㅋㅋㅋ
와이프는 존나 시원하다고 좋아하길래 이제 내차례야 너도 대 하니까 "꺄아아악!! 미쳤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별거 없다고 ㅋㅋ 괜찮다고 와이프를 끌어안고 옆으로 돌아 누워서 아랫베에다가 와이프한테 오줌 갈기는데
둘이 숨도 못쉴정도로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살면서 사람한테 오줌을 맞거나 갈길줄은 몰랐다고 너무 웃기고 신박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한테 오줌 갈기고 좀 누워있다가 이제 씻고 나가자 해서 깨끗히 씻고 침대에 누울려고 하니까 침대 시트가 너무 축축해서 걍 집에가자 하고 집에 갔는데
둘 다 방전이 되가지고..ㅋㅋㅋㅋ 낮잠 좀만 자고 일어나자 했는데 5시간을 쳐 자고 일어나 늦은 야식 먹고 바로 잤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왁싱은 생각도 안났습니다 ㅋㅋㅋ
그때 모텔에서의 섹스가 너무 강렬해서 굳이..? 저도 와이프도 생각이 없다가 와이프도 왁싱얘길 안하다가 두달쯤 됐을때 먼저 얘길한건 와이프였어요
"털 많이 자랐지?"
"그러네 ㅋㅋ 이젠 왁싱안해??"
"음... 웅.. 굳이??ㅋㅋ"
"그래, 난 털 있는 것도 좋아"
"어 ㅋㅋ 돈 아깝기도 하고"
"그건글치"
"근데.. 만약에 지금 왁싱을 하면.. 걔랑은 어떻게 될까?"
"그 남자왁서?? 흠.. 솔직히 섹스각아냐?ㅋㅋ"
"그렇겟지??ㅋㅋ"
"왜??? 궁금해??"
"어.. 조금..?"
"흐으으음... 만약 이번에 가게되면 진짜 섹스각인데.. 할거야??"
"아니? 섹스는 아니고... 글쎄.. 지금 한다면... 음..."
"어디까지 받아줄거야??"
"음...... 만지는거야 이미 걔가 만졌고.. 손으로 해주는 정돈 할거 같은데? ㅎ"
"손으로!??!ㅋㅋㅋㅋ 대단한데? 키스는?"
"키스는 글쎄다.. 그건 가봐야 알아 ㅋㅋ"
"여보한테 그 마지노선 라인이 있어??"
"역시 섹스가 마지막이고 그다음이 키스.?ㅋㅋㅋㅋ"
"그럼 입으로 해주는거나 손보단 키스가 더 하기싫은거야?"
"응.. 키스는 뭔가 좀.. ㅋㅋㅋ 좀 그래. 차리리 입으로 빨아주는게 나을거같으"
"그래?? 흠.... 찐막으로 가볼래???"
"나 이번에 가면 섹스빼곤 다 할거 같다니까? 괜찮아?"
"어 ㅋㅋ 난 여보의 판단을 존중해. 솔직히 말해서 섹스까진 나도 좀 그런데.. 나중엔 여보가 다른남자랑 하는것도 보고싶어"
이러면서 네토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ㅋㅋㅋ
이런 성벽이 있는데 난 네토라세인거 같다, 그리고 내가 판을짜고 그대로 흘러가면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와이프가 무슨소리를 하나 궁금했는데 의외의 답변이 오더라구요
"그런 성벽도 있구나.. 이해가 잘 안되는데 이해가 가"
"응??"
"아니.. 어보가 얘기해서 말하는건데.. 난 약간 노출증인가봐 ㅋㅋ 걍 모르는 사람이 보면 흥분돼"
"그럴거 같았어 ㅋㅋ 우리 옛날에 야동볼때 여보 그런거 보고 좋아하더라"
"어 ㅋㅋ 존나 짜릿해.. 이런년도 있는데 이런놈도 있는거지. 근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 내가 다른남자랑 섹스하잖아? 그럼 너도 다른년이랑 해야돼"
"엥?? 그건 왜?"
"너가 나중에 나한테 넌 딴놈이랑 섹스했잖아! 이럼 안되니까??ㅋㅋㅋㅋㅋ 할거면 같이 해야지"
"내가 다른년이랑 해도 돼?????"
"뭐 어때.. 내가 걔보다 꿀릴일이 없을텐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만약에 아주만약에 우리가 다른 사람이랑 하게 된다면 그사람들은 우리보다 좀 급 떨어지는 사람으로 할래?? 그래야 아 얘보단 내 와이프 남편이 낫지~ 라는 생각할거아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에르메스걸레는 생각하는것도 대단하네.. 한번 생각해보자"
"그래 ㅋㅋ 일단... 왁싱은 진짜 마지막으로 해볼게"
대화를 마치고 와이프랑 떨리는 마음으로 토요일 마지막타임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와이프가 옆에 있어달라길래 대기실에 기다리는데 보통 와이프가 나오는데 40분? 정도가 걸렸다면 저때는 1시간이 걸렸어요
저는 기다리는 내내 심장이 옥죄어 오는걸 느끼는데 와이프가 나오고 약간은 덤덤하게 여보 가자 하길래 가는데 차에 타자마자 와이프 치마를 들추고 팬티안을 만지는데 홍수가 났더라구여
와이프는 지금 들을래? 집가서 들을래? 하길래 이거 이상태로 집까지 가다간 사고 날거 같다고 근처 호텔로 향했고
호텔에 가자마자 둘 다 옷부터 다 벗고 "어땟어?" 물어봤습니다
와이프는 대답대신에 녹음본을 들려주는데 밑으로 내려오더니만 여보거 빨고 싶다고 하더니만 넌 들어라 난 빨겠다 하더라구요 ㅋㅋ
풀발기상태로 음성파일을 틀었습니다
시작은 남자 왁서 였습니다.
'꽤 오랜만에 오셨네요?"
"네 바빠가지구요 ㅎㅎ"
"아 네~ 한달이랑 두달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요 ㅋㅋ 자주 오세요"
"네"
그리고 꽤나 스피디 하게 왁싱을 하는데 15분이 채 안되서 엎드리실게요~ 멘트가 나왔습니다
이때부턴 와이프의 신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ㅋㅋ
"하아.. 하아.. 휴.. 흡.. 아.. 앙... 으.."
이런 소리를 계속 내는데 남자 왁서가 걍 항문을 엄지로 비비고 돌리면서 만지고 있었고
고객님 확실히 엄청 민감하시네요~ 라면서 보지를 닦아주고 다시 털정리하고 반복을 하다가 고양이 자세가 마무리 될때 항문을 만지던 엄지 손사락으 그대로 보지까지 쭉 내려오면서 클리랑 보지를 걍 만졌다네요..
이때 와이프가 계속 입으로 빠는데 자지 터질뻔했습니다...
엄지로 수차례 항문 회음부 보지 클리까지 왕복을 하다가 다시 천창 보실게요~ 멘트가 나왔고
남자 왁서가 남편은 어디계시냐, 오늘은 대기실에 있다, 그러냐. 했고
잔털을 정리하고 나서 왁서가 와이프 오른쪽에 스더니만 알로에를 바르는게 아니라 허벅지 안쪽을 손으로 쓰다듬고 사타구니랑 음부쪽 보지를 만지는데 와이프 신음이 터졌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신음이 안나길래 뭐야 키스라도 하나? 했는데 와이프가 겉옷을 입에 뭘 물고 있었대요..
대기실에 있는 저한테 들릴까봐 신음을 참았다 했고 보지를 만지던 왁서가 장갑을 빼더니만 손가락을 넣었다고 합니다
요때 와이프 입에다 한발을 쌋는데 얼굴에 다 묻혀가면서 제걸 계속 빨았고
파일에선 소리가 잘 안들리긴 했는데
보지를 확실하 쑤셨다고 하네요....
쑤시면서
"저 원래 이런거 잘 안해요. 정말 사람 봐가면서 해요"
"하아.. 하아... 네..."
이러고 나온 다음 대사가
"아 저 키스는 좀....하..."
왁서가 키스를 하려고 했다는데 그건 하기 싫다고 했고 서너번 정도 계속 하려하니까 이때 와이프가 팍 식었다고 합니다...ㅋㅋㅋㅋ
씹쌔끼가 하지말라는거 계속하려 해서 진짜 갑자기 흥분도가 100에서 5까지 떨어졌고
남자 왁서가 그걸 눈치깠는지 보지에 있던 손가락 빼고 클리 만지는데 한번 죽은게 잘 안돌아 왔다고 해요
그상태에서 와이프가 알로에나 발라달라고 하니까 약간 멋쩍게 알로에를 바르면서 다시 애무를 하다가 와이프손을 자기 바지춤으로 가져대길래 짜증이 확 났는데
막상 왁서가 벗으니까 저보다 좀 컷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
그리곤 왁서가 또 키스를 하려해서 싫다 하고 서로 손으로만 하다가 왁서 사정을 시켜줬고 남은 시간 내내 보지에 알로에만 바르다 왔다는데 나갈때 왁서가 번호를 달라했고 와이프는 인스타 계정을 달라 했어요 집가서 디엠보낸다고
그러고 왁싱이 끝났고 호텔에서 와이프가 제껄 계속 빨면서
"여보 진짜 여보만한 사람이 없다... 씨발놈이 하지말라는거 계속해서 짜증났어..."
"그러게.. 걔가 하지말란거 안했으면 어찌됐을지 몰랐을텐데 그치?"
"어... 솔직히 밑에 만질때 너무 좋아서 아 입으로는 해줘야 겠다 생각했는데 자꾸 주둥이를 밀어서 존나 짜증낫어 ㅋ"
"하... 그래도 존나 꼴린다... 여보 신음소리 들으니까 자지터질거 같아... 밑에 빨아도돼??"
"음... 그래!"
바로 69를 하고 삽입을 하는데 저번처럼 그런 도파민은 아닌데 비슷하게 흥분은 했습니다
와이프 신음나오는 부분을 계속 돌려 들으면서
"좋았어? 딴놈이 만지니까 좋았어? 걔가 내꺼보다 크다매 박히고 싶었어?"
"어 좀 좋았어 걔가 키스만 안하고 매너만 좋았으면 빨아주고 싶었어"
"박히는건 싫었어?"
"몰라... 빨다보면 박게 해줬을지도??"
"하... 시발 걸레 다됐네 진짜..."
"왜?? 싫어??ㅋㅋ 너때문이잖아"
"그건 맞지.. 근데 내가 허락할때만 걸레 하는거야 알겠지??"
"당연하지... 아무한테나 안그러지.."
"그치? 존잘남이 꼬셔도 내가 허락안하면 하면 안돼? 알겠지?"
"어 알았어.. 근데 여보"
"응??"
"오늘 안에싸줘... 안에싸고 또 싸줘"
"오늘 싸도돼?? 임신하면 어케.."
"하면 하는거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가즈아!!"
도파민은 도파민인데.. 이런 웃긴 도파민이 나와서 와이프보지에 한번싸고 같이 씻으면서 와이프가 또 싸달라해서 욕조에서 또 싸는데 다행히 임신은 안됐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랑 침대에 누워서 그 왁서한테 디엠을 보냈습니다.
와이프가 갑자기 막 보내길래 뭐해? 물어보니까 어차피 이제 왁싱하는것도 귀찮고 걍 쫑낼라 한다고 하더니만
그 왁서한테 오늘은 밖에 남편이 있어서 제대로 못했어요 선생님이랑 밖에서 만나고 싶어요 하고 디엠을 보냈고
왁서가 칼답으로 좋다고 어디서볼까요? 하는데 혹시 모르니까 좀 멀리가자며 예를들어 저희집이 강동이면 인천에서 보자 하고 그쪽으로 약속을 잡았고
왁서가 좋다고 하는걸 보고 저하고 와이프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여보 줘바 내가 쓸에 하고 나서
쌤때문에 보지 홍수터졌다고 ㅋㅋㅋ 남편만 아녔으면 오늘 빨아줬을거에요..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내고 쌤 자지가 남편보디 컸어요ㅠ 너무 하고 싶다고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남자 왁서가 사진이라도 보내드릴까요? 하자마자 사진을 보냈는데 좀 크긴 크더라구요...
약간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거 사진받고 벌써 침고여요... 빨고 싶어요 하면서 더 디엠을 보내다가 그왁서가 사진보낸거 일단 신고하고
담날 인천에서 몇시까지 어디서 만나요 악속까지 잡고 와이프가 좀 늦어요ㅠ 20분만더요 30분만더요 15분만더요 하다가 남편한테 걸렸다고.. 쌤 죽이러 간다고 하니까 얼른 도망가세요. 저 이거 인스타 탈퇴할게요 죄송해요ㅠ 하고 끝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야 그래도 여보 전번은 샵에 남아있는거 아냐?
와이프 : 아 맞네...? 헐 그생각 못했다..
저 : 으응..? ㅋㅋ 어떻게 할라고..?
와이프 : 아 몰라.. 연락오면 니가 알아서해...
저 : 내가?????
와이프 : 어 니가 해야지 내가해?ㅋㅋㅋㅋㅋ
저 : 야씨 ㅋㅋㅋㅋㅋ
다행히 와이프한테 따로 연락은 안왔는데... 지금 이 글을 통해 미안하단 말을 전하고 싶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마무리 (21) |
| 2 | 2026.07.12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2 (61) |
| 3 | 2026.07.10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89) |
| 4 | 2026.07.08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70) |
| 5 | 2026.07.07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1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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