꽐라 누나의 빌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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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20:49
누나랑 어쩌다
팩트7과 구라3정도를 섞고 등장인물을 특정 할 만한 사실들은 좀 각색하고 쓰겠음.
특히 고등학굔 달랐지만 바로 맞은편에 있는 여고와 남고여서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특히 누나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았다.(사실 이게 중요한 부분은 아닌거 같은데 일단 시작을 하다보니...)
무튼 누나를 어떻게 해볼까 이런 생각으로 사는 도라이는 아니었고 누나가 친구 무리들 중에도 그래도 이쁜 편이기도 했고 가끔 살짝 터치를 한다거나 뭐 흔히 사춘기 남동생이 하는 작은 똘끼 정도 부리고 큰 일들은 없었었다.
특히 대학갈때 누나는 사립대고 나는 국립대여서 부모님이 등록금 때문에 좀 버거워 하시길래 1학년 학점만 딱 채우고 그해 12월 말 군번으로 자원 입대했어 방학하고 존나 놀고 싶었는데 부모님도 걱정되고 누나도 알바해서 등록금 보태고 하는데 나야 국립대라도 군에 가 있는 동안 얼추 누나 졸업반일테니 그런 결정을 했는데 그걸 지금도 고마워 하고 있어??그정도 일인간 모르겠지만
여차저차 군대를 제대하고 타이밍이 코스모스 졸업하기 싫단 핑계로 2학기 내내 알바하고 주식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어서 차도 사고 등록금도 내가 다 내고 다니긴 했어!!
이때부터 가정 형편도 좀 좋아지기도 했고
그렇게 어느날 일하고 들어와서 집에 있는데(아버진 출장가시고 어머닌 10시면 기절하심) 누나 친구가 전화와서 야 니 누나 꽐라됐으니 밑으로 좀 내려오래 택시타고 오는 길이라고 털래털래 내려갔더니 진짜 시체 안고 오는정도로 무겁더라
그때까지도 뭐 별다른 맘 없었는데 옷에 토사물 같은게 묻어있어서 물수건 만들어와 닦여주고 겉옷은 벗겨줘야 할거 같아서 겉옷벗기고 옷에 묻은거 닦고 있는데 (내 복장은 트렁크팬티에 티셔츠 흔한 대한민국 남성의 잠옷 아닌가??)누나가 내껄 꺼내서 만지더니 빠는거야??(이건 100퍼 사실)
하 술냄새고 나발이고 그나이때 연애라고 해봤자 어설픈 그런 섹스 정도 였지 입으로 빨아데는데 그걸 어떻게 참나 말리진 않고 가만히 있었지..ㅋㅋ
그러다가 팬티를 내리더니 지도 옷을 벗더라 엄마는 주무시겠다 누나방은 안방에서 제일 멀겠다 새벽 2시정도 였겠다 정신을 가다듬고 이러시면 안된다 할 정도의 도덕성은 없었나봐 아님 도파민에 뇌가 절여져 버렸던지
오빠 넣어줘 하면서 내껄 자기꺼에 맞춰 넣더라!!아 술취해서 남친으로 아나보다 하곤 ㅆㅂ 왠 떡이냐 싶어 삽입을 하는데 와 우리누나지만 지금까지 내가 사귄 여자들은 뭐지 싶더라 구라 하나도 안치고 그냥 아주 연한 찹살 모찌같은 느낌??지금껏 살면서도 술집서 한두번 정도 밖엔 못 만나본거 같은 그런 ㅂㅈ였어..
열씸히 하고 있는데 누나가 눈을 뜨더라 속으로 ㅆㅂ 좇됐다 하곤 가만 있는데 다리로 엉덩일 감싸더라고 ㅋㅋ 거기서 몇초 못 견디고 본능적으로 질싸는 안될거 같아서 누나 다리에 싸고 아까 물수건으로 대충 닦아주고 나도 피곤해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옷은 못입혀 주고 이불만 덮어주고 나왔다..
다음날 아침도 못먹을 정도로 맛탱이가 가있고 난 아침먹고 집에 있는데 엄마가 나가시면서 저 미친년 저거 인나면 국 대펴 먹으라고 해 하곤 혀를 끌끌치며 나가셨다.
그리고도 2시간쯤 더지나 1시쯤 눈을 뜨더니 내방에 오더니 뒤통수를 한대 치더라고...그러면서 ㅆㅂ 모른척해라 ㅆㅂ아 남친인줄 알고 그랬다라는 거야(나중에 알고 보니 다 기억이 안나고 남친이 자기 가슴 만지길래 남친 자취방인줄 알았데...내가 옷에 묻은거 닦아줄떼 그렇게 느꼈나봐 미친년
그리고 자기가 팬티 내려서 빨고 삽입하고 자기가 날 따먹은걸로 정확히 기억하고 있더라고..ㅋㅋ근데 굵기가 달라서 눈을 떠보니 나더래...내가 사이즈가 좀 되거든 ㅋㅋ)
알써 미친년아 하며 엄마가 국 대펴 먹으래 했더니 몰라 니가 끓여서 밥 조금이랑 떠달래서 해장국 차려주곤 그렇게 넘어갔는데...그때 이미 나도 뇌절 상태라 이걸 어떻게 하면 더 시츄에이션을 만들까 통빡을 졸라 굴리고 있었는데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더라고
아까 누나 친구년 들이랑 내친구들이랑 친해서 모임도 같이하고 했거든 2주쯤 뒤가 모임이 잡힌거야 ㅋㅋ그날 처럼 일단 꽐라를 만들어야 겠다 정도만 계획 가지고 모임에서 신나게 먹이고 있는데 얘기하다보니 그날이 남친이랑 여행가기로 했는데 남친놈이 딴여자 손잡고 돌아 댕기다 걸려서 헤어지고 퍼마신거라 하더라고
그러면서 이날은 술을 많이 안먹더라고..젠장 무튼 보통 다 같이 모이면 우리집에 오기도 하고 누나 친구네 가기도 하고 좀 새벽까지 달리는 스타일의 모임이었는데 꽐라 만들려던 누나는 꽐라가 안되고 친구 한놈이 꽐라가 되는 바람에 10시쯤 모임을 파하고 몇몇누나 몇몇놈은 더먹자는데 찢어지자 하곤 누나랑 택시타고 오면서
공원서 맥주나 한잔 더하고 가까 하며 집앞 공원에 맥주를 사가지고 갔다.
이런 저런 헛소리 하다. 그날 남친이랑 헤어진거냐 개새끼다 하며 그날 얘기를 유도했지...그러면서 여행 갈라고 필요한거 사고 만나기로 하기 2시간전쯤 우연히 마주쳤는데 다른과 후배랑 손을 잡고 돌아다니는걸 보고 전화했는데 발뺌해서 헤어졌다. 뭐 이런 쓸데없는 스토리를 늘어놓다.
내가 근데 헤어졌다면서 왜 나한테 남친인줄 알고 그랬냐 했더니 미친새끼야 술에 꽐라가 어쩌고 하면서 얼굴이 뻘개지더라고 ㅋㅋ 그러길래 왜 난 나쁘진 않았는데 좋았어 했더니 뒤질래 어쩌고 실갱이를 좀 하다가 뭐 어차피 한번도 안해야 아니 그 비슷한 상황도 안가야 하는 사이가 맞는데 누나도 중간에 난줄 알았다며 어쩌고 그냥 있는말 없는말 다 쏟아내다가
과자에만 맥주를 몇캔 먹었더니 좀 허해서 저기 국밥이나 찌개같은거 먹자 하며 공원 아래쪽 먹자골목쪽으로 가면서 엄빠에게 전화했지 오늘 다같이 00누나 집에서 더 마시기로 했어요 하는데 옆에서 가만히 있더라..ㅋㅋ
그러면서 뭐먹을까 하면서 허리를 안았더니 앵기면서 가만히 있더라고 이미 먹자골목쪽으로 간 이유가 모텔촌도 같이 있거든 ㅋㅋ
야 어차피 안들어간다 했으니 방부터 잡고 밥먹으러 가자 했더니 팔짱끼고 고개 처박고 따라오더라고 방에가서 뭐 키갈 이런건 없었고 걍 내가 더워서 씻고 나가자 하며 먼저씻고 모텔에 있는 수건같은 가운이 있길래 그것만 입고 나왔는데
이년도 브라에 팬티만 입고 내가 나오니 후다닥 씻으러 가더라...
누나가 씻으러 가길래 이미 풀발한 그놈을 살짝 보이게 하고 만지고 있는데 한 20분 정도 있다 누나도 가운만 입고 나오길래 내가 침대 옆을 팡팡 쳤거든 ㅋ 글로 오더라고
그래서 누나 어깨동무하고 내껀 나와있는 상태고 누나 가운 끈을 슥 땡기니 가만히 있고 가슴좀 만지다가 머리를 아래로 밀었더니
그 취한 와중에도 잘 빨던 사람이 이날은 덜 취했으니 얼마나 더 잘했겠어 하마트면 입에 쌀뻔
그리곤 눞혀놓고 하고 누나 위에서 한번 하고 새벽에 인나서 또하고 모텔에 있는 콘돔 3개를 다썼어
아침에 한번 더할라 했더니 야 콘돔콘돔 하고 난리를 치더라고 그래서 어제 다썼다 했더니 지가방 가지고 오래 거기 비상용이 하나 있더라고 (ㅋ철저한년)그래서 모닝섹하고 또 한숨자다 11시쯤 전화 와서 나가라길래 30분만요 하곤 입으로 받고 대충 씻고 나왔어
이후 여행도 가고(각자 mt간다 뻥치고)뭐 반 사귀는 것처럼 몇년 지내다 졸업하고 애인 생기고 하면서 자연스레 정리는 됐어
지금도 가끔 술마시면 내가 엉덩이를 툭 치거나 내 소중이를 비비면 꺼져 이 미친새끼야 하고 말 정도로 여전히 사이는 좋아 미스테리 하게
얼마전 매형이랑 이혼 할꺼 같다는데 이거 또 도라이 같은 생각이 들어 자제하는 중이야~~
적당한 픽션과 논픽션이 섞였으니 그냥 재미로 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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