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여행 -2-
둘다 녹초가 되어서 잠들었고 그날 엄마랑 섹스하는 이상한 꿈을 꾸엇고
눈을 떳을때 몽정은 하지 않았지만 내 자지는 잔뜩 발기되어있었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로 누워있는 내 모습.
와인때문인지 목이 말랐다.냉장고에 물을 찾아서 벌컥벌컥 들이키니 엄마는 어느샌가 옷을 다 입고 화장을 한 채로
"일어났어? 빨리 나갈 준비해야지."
어젯일이 아무렇지도 않듯.또 서로 생각날께 없는 듯이.
여행 패키지의 가이드의 일정에 따라 분주히 움직이고 또 즐겁게 관광했다.
관광하면서 어제 밤의 기억따위는 일체 떠오르지도 않고 평소의 엄마와 아들 이였다.
그러고 저녁이 되어 밥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을 때 샤워를 하고 잘때쯤 되자
엄마는 피곤하다면서 먼저잘께라고 말한뒤에 너는 소파에서 자라고 했다.
폰을 보다가 소파에 누워 눈을 감았을때는 어제의 기억이 스물스물 올라왔다.
어제 엄마의 봉긋한 두 가슴과 두손으로 움켜졌을때 감촉...그리고 처음으로 직접 눈으로 본 조개같은 보지...
그리고 한번도 본적없는 엄마가 내 위에 올라타서 눈을감고 신음을 내며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모습...뒷치기 할때 그 복숭아 같은 너무나도 부드럽고 푹신한 엉덩이...
첫 섹스, 첫 키스, 첫 아날...누가 가르쳐줘서 한게 아니라 그 순간 이 여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동물적인 본능과 사정을 하고 싶어하는 짐승 한마리였다.
잠이 오질 않아 밖으로 나갔다.풀빌라 앞의 해변가를 걷고 또 걸었다.
그토록 하고 싶던 첫 섹스와 첫 키스로 남자로 다시 태어난 그런 느낌인 반면
한편으로는 또 복잡했다.
엄마가 왜 그랬을까...술이 문제였을까...아님 엄마도 그냥 사람이였구나...여러가지 생각들.
하지만 내 머릿속은 그런것보다 또 하고 싶다였다.
숙소에 누워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고
3일째 관광일정에 맞춰 또 관광을 했다.잠을 못잔 탓인지 나는 약간 쾡했지만
엄마는 계곡보트 같은걸 타면서 소리도 지르고 신나 보였다.
그날도 엄마는 피곤하다면서 먼저 잔다고 침실로 들어가셨고...
나는 또 잠을 이루지 못해 밖에 나가서 뛰기도 하고 여러 외국인도 구경하고 배회하다
숙소로 돌아와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그렇게 풀고 잠들었다.
마지막날은 가이드 일정은 오전에 마무리가 되었고...
해변 백사장에 설치된 식당에서 정말 아름다운 노을풍경을 보면서 엄마와 같이 해산물과 스테이크도 먹고.
엄마가 맥주를 시켜서 또 같이 마셨다.숙소로 돌아와 우연히 침실을 살펴보니 몇일전에 썻던 콘돔은 또 새걸로 채워져있었다.
씻고나서...아무말 없이...소파에 누웠고 불은 다 꺼졋다...
그날따라 방안이 너무나도 고요했고...시간도 좀처럼 가질 않는듯 했다.
술기운 덕분이였을까.나는 마치 도둑놈처럼 조심스레 엄마가 자고 있는 침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엄마 자?" 엄마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옆으로 누워있는 엄마가 희미한 불빛사이로 보였고...나는 이불을 걷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옆에 누워 한동안 천장을 바라보다가...
잠옷을 입고 옆으로 누워있는 엄마를 조심스레 끌어안았다.그 이상의 행동은 쉽게 하지 못했지만.
내 자지는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조금씩 부풀기 시작했다.
한 20분정도 지났나...
"아들...아무말 하지 말고 잘 들어.엄마가 기분도 너무 좋고 취하다보니까 실수한거 같애...잠이 안 와?"
"네..."
"우리 이번 일은 다른사람한테는 비밀이야.이번이 마지막이고 알겠지?"
"네..."
나는 그냥 섹스를 하고 싶다는 본능밖에 없었다...
"윗옷이랑 팬티 다 벗어봐..."
그렇게 순식간에 홀라당 벗고나니까...엄마는 벗지 않고 자신을 만지면 안된다고 했다...
엄마는 한손으로 부드럽게 내 자지와 부랄을 아래위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그리고 내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으으으...내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왔다...엄마는 혀를 이용해 내 유두를 부드럽게 빨아대기 시작했고...
나의 양 젖꼭지를 충분히 빨더니...머리를 아래로 돌려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내 귀두를 혀로 날름거리더니
머리를 아래위로 왔다갔다 하더니 또 물고있는 자지에서 입을 빼서 내 부랄을 혀로 쭉 핥았다.
내 입에서는 갈증이 났고...본능적으로 만지고 싶은 욕망을 눌리지 못하고 엄마의 가슴을 터치했고...
엄마가 거부하질 않아서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다.
가로막혀있는 옷과 브라자가 상당히 거슬렸다...내가 자꾸 한손으로 브라자를 풀려고 하니까 어떻게 푸는지 몰라서...버벅거리니...
엄마가 무릎 꿇고 있던 몸을 일으켜 세워 브레지어를 풀고 침대옆으로 던졌고 다시 내 자지를 빨아됬다...
드디어 감춰졌던 가슴...엄마의 잠옷 사이로 손을 넣어서 가득알찬 젖가슴을 만지고 젖꼭지도 만져됬지만 성에 차지 않았다...
나는 엄마의 윗옷을 위로 땡겨서 벗겨낼려고 하자 엄마가 두팔을 만세를 해서 쉽게 벗을 수 있게 도와줬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두가슴이 드러나자...나는 엄마를 눕히고 좀전에 내 가슴을 혀로 핥은 거에 대한 가르침과 보답을 하듯...
양 가슴을 두 손 가득히 쥐고 혀 끝으로 핥고 또 핥았다.그리고 꼭 엄마를 흥분시켜서 엊그저께 경험을 또 하고 싶은 그런 본능만 가득했다.
가슴을 핥던 내 입술과 혀는 엄마의 목 그리고 턱에 키스하기 시작했고...엄마는 목을 좌우로 돌려가면서 내 애무를 받았고
엄마의 숨소리는 조금씩 거칠어져 갔다.
한손은 엄마의 가슴...벌리고 있는 엄마 다리에 바지와 팬티를 구멍낼 기세로 엄마 하체에 내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고...
두손으로 엄마의 팬티와 바지를 조금씩 내리고 무릎까지 내린뒤 두발로 벗겨냈다...
또 서로 나체가 되었고...내 자지의 목적은 분명했다...그냥 구멍...
내 자지를 엄마 보지에 넣을려고 하자 엄마는 내 귀에 대고 나지막히 속삭였다..."안돼...하지마..."
하지만 나는 멈출 수가 없었다.삽입되자 미친듯한 쾌감에 둘이 탄성을 내 지르고 누가 먼저라고 할 꺼 없이 서로의 입과 혀를 빨았고...
콘돔을 안껴서 그런지 그전에 느낌과는 사뭇달랐고...
나는 전처럼 엄마입에서 박아줘 더 해줘란 말을 듣고 싶어 미쳤는지 몰라도...미친듯이 자지를 박아댔다...
엄마의 두손은 내 엉덩이와 허리를 쥐어뜯었다.키스하고 엄마는 한번씩 경직된 사람처럼 혀를 멈췄다가 또 숨을 뱉었다가 서로의 입술과 혀는 멈추지 않았다.
그러고 엄마의 허리에 손을 대고 일으켜 세워 서로 앉은채로 서로를 끌어안고 엄마의 가슴을 빨다가 다시 키스하고 서로의 허리의 움직임도 끊임 없었다.
그렇게 나는 엄마의 허리를 한팔로 끌어 슬금슬금 침대 끝으로 이동했다.그리고 나는 침대 끝에 걸터앉고 그전처럼 다시 엄마를 뒤돌아 앉게 한다음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끊임없이 공략했다.엄마는 양팔을 뒤로 내 허벅지에 잡고는 엉덩이를 연신 위아래로 찍어됬다.
그러다 뒤로 꺽인 엄마팔을 내가 잡고 서로 박자에 맞게 엄마는 방아를 아래로 찍어대고 나는 위로 쏟구치게 허리를 움직였고
"아 좋아...아 좋아...아아...아아.아 좋아..."
서로 누구의 소리라 할 것 없이 신음을 내 뱉고 내 사타구니는 누구의 정액인지 땀인지 모를 물이 가득했고
"아 아 엄마 쌀 거 같아..."
라고 말한순간 엄마는 몸을 일으켜세워 무릎꾾어 몸을 돌려 한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지고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내 자지를 빨았고...
"아...아...아.........."하는순간..엄마는 입으로 내 정액을 다 받아주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2 | 엄마와의 여행 -3- (3) |
| 2 | 2026.07.21 | 현재글 엄마와의 여행 -2- (49) |
| 3 | 2026.07.20 | 엄마와의 여행 -1- (6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쓰담쓰담
육육
키아라
jc황제
쎈폰
미르1004
뽀삐82
구름은달
막둥이잉
신나브러
비와you
바람따라7
dfgxjdi
초등교사
에스메스
작은하늘
elephant
Moomoo
색골난망
흐린기억
브리리리리
랩소디
면세유
꿀버섯
제천사람입니다하
울집
몽키3
팁토스타킹
아덜딘
외쏘
대국12
인기남아
다니엘했니
할루하거거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