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예쁜 고모 1
어릴적 부터 저를 업어 키운 고모가 있습니다 , 아버지 형제중 막내는 아니었어요
저와는 대략 띠동갑 안되게 차이가 났습니다
제가 갖난 애기 때 부터 엄마 보다 그 고모를 더 좋아 했다고 어른들이 말씀 하셨어요
아마도 예뻐서 일겁니다, 애기도 예쁜 사람 알아 보잖아요
제가 땡깡 부리면서 울면 엄마도 달래지 못했는데
이쁜 고모가 안으면 , 고모 얼굴을 만지면서 울음을 뚝 그쳤대요
그 고모가 밥도 챙겨주고 씻겨준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첫 발기는 국민학교 3학년 때 일거에요,
고모는 고등학생 이었나 성인이었는지 가물가물 나이를 특정하기도 그렇고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학교 마치고 어른들 일하는 곳에서 고모 뒤를 졸졸 따라 다니다
발이 미끄러져 도랑에 거꾸로 쳐 박혔어요
혼자 빠져 나오지 못해서 어른들이 없었다면 죽었을지도 몰라요
어른들도 놀라서 저를 끌어내고, 진흙 범벅이 된 저를 고모에게 데려가 씻겨 주라고 해서
일을 안 하게 된 고모도 기분 좋은 듯
고모 등에 업혀서 집으로 간 기억이 있네요
그때 매번 하던 것 처럼 발가벗고 목욕통에 앉아서, 고모가 물을 끼얹고 비누 칠을 하는데
그날 따라 비누칠 하는 고추가 아프더니 커져 버렸는데
부랄과 귀두 사이, 자지 아래쪽이 피부가 갑자기 늘어나서 그런지 엄청 따가웠습니다
고모 꼬추가 아파 따가워 하면서 쪼그려 앉았더니
어디 보자 하더니 발기된 자지를 들어서 아래 쪽을 확인하더니,
괜찮아 피나는거 아니야 빨리 씻고 연고 바르자고 했습니다
씻는 내내 아프다고 징징 거렸죠
그 시절 가정용 상비 연고는 바세린 으로 기억합니다
방에가서 고모는 고추 아래쪽에 손으로 바세린을 발라 주었습니다
고모가 저를 업고 다닐 정도로 제가 고모보다 작았던 거로 기억하는데
발기가 된 고추에 바세린을 바르는 고모의 손이 , 고추에 비해서 엄청 작아 보였던 게 기억 납니다
고추를 들어서 아래쪽 전체에 골고루 발라주더니
이제 괜찮아?
사실 처음에만 따가웠지 다 씻을 때 즈음엔 약간 불편한 정도 였거든요
불편 이라기 보단 첫 발기의 저릿함을 통증으로 오해한거 같기도 하고
아니 이상해 아파
아직도 아파? .. 왜그러지
고모가 바세린을 더 발라 주는데 귀두 쪽에도 손이 닿으니 기분이 더 이상했죠
고모 앞에도 아파
여기?
응 거기도 발라줘
바세린을 귀두에도 바르는데 제가 껍질이 씌워져 있었거든요
그걸 고모가 까뒤집어서 손으로 바르는데 어린 마음에도 동물적으로 뭔가 느껴 졌는지
고모 어깨에 올려져 있던 팔로 고모 목을 꽉 껴안았었네요
그러다가 고모가 이제 안 아프지?
아파도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거야 하며 옷을 입혀 줬는데
한참이 지나도 발기가 가라 앉지가 않았습니다
고모 주변에서 놀면서 계속 어기적 어기적 걸어 다니다가
걷는게 불편해서 고추에 손 넣어서 정리하고 또 놀다 보면 어기적 거리게 되고
고모가 그런 제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너 아직도 아프니?
응 아파
이리 와봐 하면서 방으로 저를 데려 가더니
너 고추 안 아프게 해줄게 절대 다른 사람들 한데 말하면 안돼!! 알았지? 비밀이야
응?
알았어 몰랐어 다른 사람 한데 말하면 너랑 다시는 말 안 할 거야
알았어 말 안 할게 비밀
그리곤 서있는 상태에서 고모에게 대딸을 받았습니다, 한참 동안 정말 한참 동안 했는데
그때 통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모를 껴안고 손길을 고추로 느끼며 본능적으로 계속 고모에게 치댔죠
한참을 해도 사정 같은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고모가 서툴러서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 같았습니다
발기된 고추를 고모가 난감한 표정으로 보더니
아직도 아파?
응
하...한숨을 쉬더니, 내가 호~ 할건데 너 진짜 비밀이다 알았지
그렇게 다짐을 받은 고모는
통 오이를 베어 물 때 처럼 입을 한껏 벌리더니 입 안에 넣으려 했습니다
고모의 따뜻한 호흡을 고추에 느낀 저는
어린 마음에도 아... 이건 절대 어른들 한데 말하면 안 되는 거구나 라는거 알았죠
고모가 익숙하지 않은지 입에 넣으려다 버거워 하면서 다시 고추를 바라 보더군요
신기 한 듯 이리 저리 살피다 껍질을 뒤집고 귀두를 드러나게 한 다음
입술로 귀두 앞쪽에 입맞춤을 하길래 제가 몸을 움찔 하며
읔 고모 라고 했는데
그 상태로 내 얼굴을 올려 보더니
입술로 귀두를 비비다가 혀로 몇 번 깔짝 거리길래
좋은 느낌에 몸을 움찔 거리며 고모를 계속 쳐다 봤죠
고모는 다시 입을 크게 벌리고 자지를 입안에 넣으려고 했는데
이빨이 귀두에 닿지 않게 하려고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입안으로 삼키더군요
고모 손과 입의 느낌은 천지 차이였는데
고모가 귀두를 삼킨 후 부터는 저는 덜덜 떨면서 고모를 쳐다 보지도 못하고
번개 맞은것 마냥 고모의 어깨를 잡고 부들부들 떨다가 제가 자세가 무너지려고 하니까
저를 눕게 만들더니 하던 걸 계속 했죠
누으니까 훨씬 편했습니다
처음에는 기분은 좋았지만 , 고모도 능숙하지 않았는지 중간 중간 느낌이 끊길 때도 있었고 ,이빨 때문에 아프기도 했는데
한참을 하니까 고모도 익숙해 졌는지
연속 되는 찌릿한 느낌이
지금 생각하면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빠는 거죠
그게 계속 되면서 따뜻함과 간지러움 때문에 사정? 절정? 같은 느낌이 왔는데
아랫배 와 고추 사이에 아플 정도의 황홀한 느낌이 들며 허리를 몇번이나 들썩이니까 고모가 입을 뗏는데
너무 강렬한 통증 같은 좋은 기분이 망치처럼
고추의 어느 부분을 계속 때리는 듯 해서 그곳을 잡아 누르며 한참을 그렇게 있었네요
정액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첫 사정? 정액이 나오지 않았던 사정의 기억 입니다
한참 뒤에 진정된 저에게
너 비밀이야 말하면 알지? 하며 단도리를 쳤고
저도 비장한 눈빛으로 알겠다며 비밀 이라고 답했죠
그날 밤에도 고모 옆에서 잤지만 발기 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첫 발기 이후 그 다음 발기는 중학교 때 였습니다
저도 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워낙 옜날 옜적이라 주변에 성적인 지식과 자극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았습니다
고모와 같이 살 때 고모의 몸을 탐할 정도로 성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
그냥 고모의 팔을 베개 삼아 베고, 허리나 배에 다리를 올린 꼭 껴안고 잠드는 정도였죠
옆에서 자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다음 해에 고모는 도시로 돈을 벌러 떠났는데 정말 서럽게 울었네요
명절에 고모가 오면 신나 하고 떠날 때는 또 서럽게 울고
중학생이 되어서 울보 짓은 안 했지만
여전히 고모가 오면 치대고 기대고 했는데
중학생이 된 저는 고모보다 약간 더 컸는데도
무겁다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다 받아 주었죠
중학생 때는 고모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어요
고모는 명절에 사람들이 가득 할 때만 집에 있어서
고모 옆에 자는 것도 경쟁이 치열했죠
예쁜 고모는 사촌 여자 형제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으니까요
첫 대딸은 너무 어릴적 기억이라 정확하진 않아요
반응 좋으면 더 올려 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4 (23) |
| 2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3 (44) |
| 3 | 2026.07.21 | 무진장 예쁜 고모 2 (57) |
| 4 | 2026.07.21 | 현재글 무진장 예쁜 고모 1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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