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썰
홍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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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시간전
회사 발령으로 지방에서 일할때 일이였음
주말이면 친구도 없고 하니 주변 마사지샵 찾아다니고 했었음. 문제는 내가 일하던 곳은 그래도 광역시라 유흥이 발달 됐던 곳인데.. 내가 살던곳은 주택가라 그런게 없었음.. 진짜 말도 안되는 베트남 중국 마사지밖에 없던 와즁에 한국 스웨디시가 생겨버렸지 뭐겠음?
당시 매니저는 두명 프로필 설명상 슬랜더와 육덕
슬랜파인 나는 슬랜더 선택
씻고 기다리니 왜 대학후배랑 싱크 80%에 크롭티에 체크 치마를 입은 매니저가 들어오는거임.. 아 순간 당황하고 뭐 썩이쁘진 않구먼 하고 누웠지
뒷판은 그런데로 하고 돌아 누워서 오랄이랑 서비스를 시작 했음. 손이 심심해서 치마에 손넣으면서 ㅂㅈ를 만지는데 슬랜더라는 애가 배가 무슨.. 하이웨스트? 를 입어서 뱃살을 다가렸더라고..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매니저가 지가 더 흥분을 하더라구
그래서 옆에 눞혀서 애무좀 더해주다가 그냥 넣어 버렸거든? 근데 애가 반항이 하나도 없이 오히려 좋아하는 거야? 정신이 약간 몽롱한거 같고... 조금 박는데 나도 계속 애무를 받고했으니 금방 쌋어 싸고 옆에 누웠는데 한동안 매니저가 정신을 못차리 누워 있는거야.. 그렇게 마무리 하고 나와 버렸지...
나와서는 와 이게 홈런? 인가 공떡 나이스하고 있다가
이주쯤 후인가 술먹고 예약 하려니깐 안되고, 또 며칠 있다 예약 하면 안되고, 계속 안되는 거야.. 아 얘가 그와꾸로 이렇게 인기가 좋다고 하면서 괜히 닮은 후배 인스타 들어가서 사진보면거 딸치고했지 그러다가 한달 쯤 만에 예약이 되버린거야
기대하고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면거 아 기억할까? 오늘도 한번주려나? 하면서 있는데 이번엔 브루마 코스프레를 하고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녕? 하는데 전혀 못알아 보는거야.. 아 망했내 하면서 뒤로 누워서 마사지 받으면서 얘기하다가 내가 넌시지 저번에 왔었다 그때 기억인나냐? 너가 줬는데 이러면서 대화를 이어 갔지..
그러니깐 매니저가 "어? 이미 건널수없는 강을 건넜다고? " 하면서 웃는거야 ㅋㅋㅋ 엥? 이러거 있니깐
"그럼 어쩔수없지" 하면서 오일을 닦아 내는 거야
이건 뭔 상황인가 하고 가만 있었지 그러더니 돌아 누워서 있으니 바로 지 팬티를 내려 버리더니 올라타버리네 어버버버 하는 와중에 삽입해서 또 섹스를 해버렸지... 이번엔 뒤로도 하고 하면서 ㄸㄲ가 보이길래 뒤로 엉덩이 때리면서 침을 뱉어서 ㄸㄲ에 손가락을 쑤시니깐 자지러 지는거야 ㅋㅋㅋ 그렇게 애무하다가 싸고 끝냈지
누워서 얘기 좀 하면 아 ㄸㄲ도 따줘야 하는데 말하니깐
"담에와서 먹으면되지 오빠" 이러는 거야ㅋㅋㅋㅋㅋ ㅋ
무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샤워를 하는데 문득 '저거 다벌려주는 자동문이네 ㅅㅂ'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ㅋㅋㅋ큐
아시발 이러면서 바로 가글 고추에 부어버리고 치약짜서 고추 박박 씻고 나왔다 ㅋㅋㅋㅋㅋ
나와서 한 이주동안 아 절대 다신 안본다 하면서 지냈는데 또 꼴리니깐 아 ㄸㄲ 따먹어야 하는데 이러다가 딸치고 자고를 몇번 반복하고 결국 예약하려고 전화 하니깐 관뒀다네ㅡㅡ ㅅㅂ
무튼 썰은 끝이고...... 아 알고 보니깐 그 마사지샵 다른 한명 매니저가 그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네임드 였더라.... 알고서 예약하여니깐 이미 인기로 예약 불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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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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