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ㅇ하다 생긴 썰 1(첫번째 사람)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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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얼마전 ㅊㄱㄷ 썰을 보니, 저도 예전에 ㅋㅇ 했던게 떠오르네요
지금이야 ㅋㅅㅂ이 많아져서 이게 없는거 같지만(찾지도 않지만;;;)
예전에는 ㅂㄷㅂㄷ나 어플에서 ㅋㅇ 을 종종 봤고, 궁금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몇번 했었네요.
ㅋㅇ을 ㅋㅅㅇㅂ의 줄임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썰은 처음했던 경험이고 90% 기억과 10%는 조금 살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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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군인 시절이었습니다. ROTC(장교) 출신이라서 주말은 자유로왔고 부대도 서울지하철다니는곳이라 종종 서울로 나와서 술마시고 놀았습니다.
그날도 토요일에 신나게 놀고, 모텔에서 잤다가 일요일에 복귀하기까지(그래도 다음날 출근해야하니) 시간이 많이 남아서 PC방가서 게임도 하며 시간 때우기를 했습니다. 중위를 막 달았을때라서, 일찍들어가봤자 다른 선배 장교 만나면 또 술마시자 할까봐 종종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게임도 질려서 메신저나 채팅사이트로 수다떠는데 평소 궁금했던 ㅋㅇ이 계속 떠있길래 들어가서 대화해보았습니다. 다행히 위치가 복귀하러 가는 지하철 노선 중간이었고, 본인이 20살에 158에 45, B컵이라 해서 호기심이 갔습니다. 제가 키작고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다보니... 약속을 잡고 알려준 어느 건물 장소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정말 귀여운 처자가 서있었습니다. 설마 저 아이? 라고 생각할정도로 귀여웠고 어려보엿습니다. 만나서 어디에서 할까? 라고 물어보니 이 건물이 병원건물이라서 주말에 사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건물 최상층으로 가서 옥상 바로 앞 계단에 앉았습니다. 약속한 돈을 건네주고 간단하게 정말 20살이냐고 물어보니, 빠른생일이라 19살이라고 합니다(근데 실제론 더 어려보였습니다. 고1정도?)
어쨋든 간단한 이야기한뒤 ㅋㅅ를 시작했습니다. 아! 허용은 옷위로 ㄱㅅ까지만 터치가 가능했습니다. 살짝 떨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조심스레 잘 인도하며 혀를 잘 달래주었습니다.
하다보니 점점 작은 떨림이 더 잦아짐이 느껴졌고, 전 자연스레 손을 내려 옷 위로 ㄱㅅ을 만졌습니다. 브래지어가 느껴졌는데 그래도 뭉클거림이 느껴져서 좋았죠
그리고 잠시 입을 때어 볼에도 해주고 귀를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바람도 불어주니 점점더 떨림이 심해졌고, 저는 조심스레 손을 내려 옷아래로 손을 넣었습니다. 그녀가 살짝 놀라기는 했지만 거부는 안하더군요. 그리고 손을 올려 브래지어가 느껴져서 처음에는 브래지어 위로 만져주었습니다. 말한데로 작은 체구이면서 B컵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브래지어 위라도 살이 맞닿은 부분이 있었고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조금더 애무해주다가 브래지어 윗틈으로 살짝 젖혀서 꼭지를 터치했습니다.
그녀가 깜짝 놀라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귀를 공략당하고 있어서 정신 못차리는거 같았습니다. 이에 더 용기내서 브래지어를 가슴 밑으로 내리고, 가슴을 어루만졌고, 꼭지를 스칠때마다 깜짤놀라는 반응이 심했습니다. (살면서 꼭지에 이렇게 반응이 큰 아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이렇게 반응하며 섹섹거리는 목소리를 내니 용기가 나서 다시 입에 키스를 한뒤, 얼굴을 내려 가슴으로 향했고, 손은 옷을 위로 올렸습니다. 뽀얀 가슴이 나왔고 꼭지는 핑크색이었습니다. 그리고 꼭지를 입에 머금자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처음약속은 옷위로 만지는 거였지만 이미 맨살 애무까지 가져가니 흥분도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입으로 가슴을 애무하니, 손은 더 내려 허벅지를 만져주었고, 손을 올려 거기에 갖다대니 물이 흥건했습니다.
계속 정신 못차리는게 느껴져서 전 용기를 더 내서 한손은 계속 밑에 클리를 어루만져주며 다른 한손으로는 내 바지를 풀러 내리고 팬티도 살짝 내리며 내꺼를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살짝 계단 위쪽(즉 옥상으로 가는 평지)에 눕힌뒤에 그녀의 팬티를 살짝 옆으로 보낸뒤 제꺼를 밀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저를 꼬옥 끌어 안으며 그대로 느낌을 즐기는듯했고, 그렇게 우리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한뒤, 저는 그녀에게 돈을 조금 더 주며, 약속대로 못해서 미안하다고 근데 너가 너무 귀엽고 이뻐서 더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니라고 자기도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품에 안겨서 쎅쎅거리며 몇가지 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 : 그런데 혹시 처녀야? 너무 잘느껴서..
그녀 : 아뇨. 많지는 않지만 몇번은 있어요.
나 : 그래? 첫경험이 언젠데?
그녀 : 1년전에 동네에서 ㅅㅍㅎ 당한적이 있어요
나 : 미안해. 아픈기억인데. 신고는 해서 범인은 깜빵갔어?
그녀: 아뇨 부모님이 실망하실까봐 안했어요.
이렇게 더 이야기하다 거리로나가 헤어졌습니다. 그 이후로 2번정도 더 만나서 ㅋㅇ을 빙자한 관계를 더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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