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계단에서 1
곧세우마금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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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17:40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실화입니다. [기억이 나는 대로 적은 실화입니다.]
그래, 그리 오래된 이야기는 아닌데, 따져 보면 한 10년 전 얘기라고 할 수가 있겠다.
한때 화상채팅이 유행할 때가 있었다.
나도 화상채팅을 했었는데, 그때 나이가 같다는 이유로 한 남자친구를 알게 된 거야~~
그 친구가 자기 아는 친구라며 여자애를 한 명 소개시켜 주더라고. 같은 고향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뭐 이런저런 얘기나 가끔은 야한 농담도 하고~~ 친구처럼 그렇게 좀 지냈거든~~
근데 사실 그 여자애는 남자친구랑 동거하고 있더라고.
서로 남자친구, 내 여자친구 얘기 등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친구처럼 그냥 온라인으로 소통만 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영화를 보자는 얘기가 나왔어. 물론 내가 얘길 했는지 그 애가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영화를 보기로 했거든.
근데 남자친구는 사실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나보고 같이 영화 보고 놀아 달라고 그러더라고.
뭐 남자친구한테 허락도 받았겠다, 영화를 보기로 했지~~
약속된 날, 서대문 쪽 무슨 신문사 건물에 영화관이 있었거든? (지금은 없어졌지만)
오전 11시 정도에 보기로 해서 앞에서 기다렸지.
화면으로 서로 보던 사이라 보니 딱 알겠더라고.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마른 사람을 좋아하거든.
꽉 끼는 바지에 꽉 끼는 남방을 입고, 단발머리에 진짜 작은 핸드백을 들고 왔더라고.
키는 한 160~163cm 정도, 몸무게는 40~43kg 정도에 적당한 가슴, 옷이 붙어서 그런지 허리 라인이 참 좋더라고.
뭐 딱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도 있고 뭐 우린 친구니까~~
가벼운 손짓과 가벼운 인사를 건네고 우린 웃었지. 팝콘과 커피를 사 들고 영화관에 들어갔어. 아마 이맘때쯤 되었을 거야.
알겠지만 오전 일찍 시간에는 영화관에 사람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영화관이 상당히 춥더라고.
애가 춥다고 팔짱을 끼는 거야. 근데 그 알지? 팔짱 끼면 가슴이 팔뚝에 터치되는 거~~~
'이게 뭐지?' 뭐 이런 느낌도 들고~~
기분이 싫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더 느끼고 싶은, 뭐 좋았지.
사실 그렇게 영화가 끝날 때까지 있었으니 내 팬티 안은 난리가 난 상태고, 커질 대로 커진 상태였지~~
무슨 영화를 봤는지도, 영화 내용은 뭐였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나~~~ 아마 그것 때문에 그런 건지 진짜 기억이 안 나~~~~
뭐 그렇게 영화를 보고 밖에 나와서도 팔장은 자연스럽게 끼게 되더라고. 뭐 마치 사귀는 연인들처럼.
중간중간 남자친구에게 메시지도 보내고 통화도 하고 그러더라고. 물론 나도 인사는 했지.
나와 밥도 먹고 커피숍에서도 얘기하고,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 수다도 떨고.
서울역 쪽으로 걸어갔어. 뭐 데이트 겸 걷는 겸 해서, 지나가다가 남자친구 있는 곳까지 걸어가기로 한 거지.
남자친구가 끝나야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중간에 간다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한 2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거야.
그래서 뭐 하지 하다가 "그래, PC방이나 가서 이런저런 게임이나 하든가 그냥 얘기 좀 하자" 하고 PC방에 들어간 거지.
이때 시간이 오후 4시 반에서 5시 정도. 서울역 근처라 PC방이 좋지도 않고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
자연스럽게 뭐 게임 몇 번 하다가 재미도 없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요즘 PC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만 해도 뭘 잘못 누르면 성인 콘텐츠가 엄청나게 많이 뜨는 때였잖아?
진심 의도한 것이 아닌데 화면에서 작은 신음 소리가~~~
그 애가 그러는 거야. "너 이런 거 보냐~?"
난 내가 튼 게 아니라고 말을 했지.
그러면서 "뭐, 나도 가끔 보기는 한다~~" 그랬거든? 그랬더니 "나도 봐!" 그러는 거야~~
그래? 그럼 사이트 찾아서 몰래 둘이서 야동을 봤지~~~
어느 순간 옆에 붙더니 또 팔짱을 끼는 거야. 미치겠더라고.
바지 속 그놈은 커질 대로 커져 물 오바이트를 하고 있고, 옆에서는 꽉 낀 남방에 가슴으로 닿을락 말락 비비고 있지, 보다 미치겠는 거야.
그러다 어느 순간 마주 보게 된 거야~~~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키스를 하게 됐지, 짐승처럼~~~
난 그 애가 밀칠 줄 알았는데 더 적극적이더라고~~
내 팬티 속은 지금 난리에 물 오바이트 중이고~~~
그 애 손을 잡고 내 바지 위로 올렸지. 그 애가 바지 위에서 ㅈㅈ를 만지고 왕복 운동을 하는 거야.
터져 죽는 줄 알았거든~~
뭐 PC방에서 뭘 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러고 있다가 내가 그랬지.
"할까?"
그랬더니 걔가 "응~~!" 그러는 거야.
그래서 바로 나왔지. 지금 시각이 오후 5시 정도 됐을까~~~
밖은 아직 환한데 남자친구는 6시 정도에 끝난대. 그 사이에 어딜 갈 거야~~~~
서울역 근처에 보면 모텔, 호텔도 안 보이고, 그것도 1시간 끊고 어딜 가기도 그렇고 애매한 거야.
근데 문득 생각이 난 거지. '아, 그 건물 옥상으로 가야겠다~~~'
그때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막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건물 근처 십몇 층짜리 건물이 있었는데 무작정 들어갔지. 그 건물 옥상 제일 위층을 눌렀어.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둘이서 손을 잡고 있었거든.
사람들이 내리고 마지막 층까지 갔지. 거기서 내려 이제 옥상으로 올라가는 비상계단을 가는데, 계단이 세 번 정도 꺾어지는 계단인 거야.
세 번 정도 꺾어지니 좀 더 은밀하더라고. 비상구 문을 열고 나가려니 문이 잠겨 나갈 수가 없는 상황~~~~~ 이런
안 되겠다, 그래도 나름 은밀한 곳이겠다 서로 얼굴을 대고 키스를 했지.
섹스에 미친, 아니 그냥 발정 난 짐승처럼 그 자리에서 침을 흘려가면서 키스를 했거든.
그 애는 한 계단 위에 서 있고, 나는 한 계단 아래쪽에서 키스했지. 개처럼 말이야.
키스 도중 딱 달라붙은 남방 위 단추를 풀고, 그 자리에서 브라를 위로 올려 양쪽 가슴을 꺼내 개처럼 빨아댔지~~~~
그 애는 계단 한 칸 위에서 자기 가슴을 빠는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여튼 그런 시선을 느끼면서 말이야, 갓난아기가 살기 위해서 빨아대듯 젖꼭지를 빨아댔지.
가슴은 내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고, 그 애 입술의 립스틱은 사라진 지가 오래고~~
얼마나 지났을까, 그 애도 동시에 내 바지 위쪽으로 ㅈㅈ를 만지고 있었고, 꽉 쥐어짜듯 앞뒤로 움직이는 거야.
그러더니 벨트를 풀지 않고 배꼽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ㅈㅈ를 직접 만지는 거야. 지금 내 팬티 속은 난리도 아닌데~~~
ㅈㅈ를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흔드는 거야. 커질 대로 커진 것을 붙잡고 조금만 더 하면 사정할 것 같은데~~~
나도 참을 수 없어서 내가 위로 올라갔지, 계단 한 칸. 거기서 벨트는 풀지 않고 그냥 지퍼만 내려 그의 입에 물렸지.
단발머리 그 애 입에 ㅈㅈ를 물리게 하고 빨게 했지. 난 위에서 빠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말이야.
얼마나 지났을까, ㅈㅈ를 빨던 그 애를 일으켜 세워 ㅈㅈ를 빨던 그 입에 키스하고, 풀지 않은 벨트 배꼽 아래쪽으로 손을 집어넣었거든~~~
숲을 지나 아래 계곡까지 가는데, 거기는 이미 홍수가 난 거야. 엉덩이를 빼지 못하게 하면서 손으로 클리를 비볐지. 이젠 저수지 둑이 무너진 거야~~
그러다 그 애 귀에 한마디~~
"넣어볼까?"
그 애 왈~~~ "응..."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거야~~~
그 애 벨트를 풀어 내리는데, 꽉 낀 청바지라 허벅지까지밖에 안 내려가는 거야.
이게 자세도 불편하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방법이 없는 거라. 안 되겠다, 내가 한 계단 아래로 내려갔지.
그 애를 계단 한 칸 위에 두고, 뒤에서 ㅂㅈ에 ㅈㅈ를 조준해서 밀어 넣었지~~
"끙..." 하는 소리와 함께 작은 짧은 신음과 함께 그 자리에서 섹스하기 시작했어.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렇게 오래 하지는 못했지. 그렇게 1분 정도 급하게 왕복 운동을 하고~~
전희를 너무 오래 해서 그런지, 장소 때문인지 몰라도 금방 싸겠더라고~~~
물어보지 않았다~~ '안에 싼다~~~' 하고 안에 싸버렸지.
꿈틀대는 ㅈㅈ를 그냥 몸 안에서 그대로 두었어, 작아질 때까지 정액을 끝까지 뽑아내면서.
꼽힌 상태에서 키스와 한 손에는 그녀의 가슴을 잡고 얼마나 지났을까, ㅈㅈ를 빼니 그녀의 ㅂㅈ에서 하얀 정액이 떨어지더군.
계단으로 떨어지는 정액을 보면서 그냥 바지를 입었고~~~ 아놔, 바지 앞쪽에 자국이~~
그녀 또한 작은 핸드백에 휴지나 물티슈가 없었거든. 그냥 그대로 내 정액이 있는 상태 그대로 바지를 올려 입는 거야.
발정 난 년놈들은 폭풍이 지나간 후에도 아쉬워서 서로서로 보면서 키스를 했지~~~
그러고 보니 한 5시 반 그렇게 됐었던 거 같아.
1층으로 내려와서 남자친구가 온다는 문자를 받고 같이 기다렸지.
저 멀리서 남자친구가 오더라고. 그래서 그 친구에게, 남자친구에게 서로 인사를 하는 거야.
나도 인사를 했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녀의 질 안에는 나의 정액이 있는 상태인데.
그러고 거기서 헤어졌어. 남자친구랑 둘이 손을 잡고 가더라고.
나는 "다음에 또 봐요. 술 한잔해요" 작은 인사를 하고, 남자친구에게도 인사를 건넸지.
그리고 헤어졌지.
다음에 2탄으로 돌아오겠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5 | 첫만남 계단에서 2 (18) |
| 2 | 2026.07.23 | 현재글 첫만남 계단에서 1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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