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스 스토리 4 (여친 1)
키키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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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앞에 여사친과 이모로 썰을 풀었는데. 오늘은 여사친 번외를 풀기전에 여자친구랑 만나걸 풀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나랑 여친은 대학교 같은 과 선후배로 만남. 우리과는 좀 학과활동이 활발한 편이라 선후배끼리 자리도 많고 같이 잘 놀았음. 여친과 나는 여친 1학년때는 별로 안친하고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 여친이 2학년 올라가면서 친해지기 시작함. 당시 여친은 남친이 있었는데. 1학년 끝내고 군대에 감. 나도 남친을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었음.
암튼 여친은 나랑 친해지고 나서도 전남친하고 계속 연애중이긴 했음. 근데 여친도 남친하고 해어질 각을 잡고있던 때라 과팅도 나가고 나랑 썸도 타고있었음. 여친이 어느날은 과팅을 나갔는데 기숙사 통금에 걸려서 못들어간다는거야.
여친: 선배 저 기숙사 통금 걸려서 못들어가서 걍 과방에서 잘라고요
나: 과방 말고 걍 내 집 와서 자
여친: 선배 괜찮겠어요?
나: ㅇㅇ. 어짜피 너 집에와도 나 겜하고 있을거임
여친: 그럼 도착하기 전에 전화드릴게요
그렇게 여친을 꼬셔서 내 집으로 데려옴. 올때까지만 해도 딱히 여친이랑 별일 있겠어 하고 그냥 있었거든. 근데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짐
나: 이거 입고 편하게 있어
여친: 감사합니다. 선배는 게임하실려고요?
나: ㅇㅇ. 딱히 할것도 없고 심심하니까
여친: (내 노트북을 가져오며) 그럼 저랑 유튜브 봐요
하면서 내가 여친 옆에 앉아서 어느순간 유튜브를 보기 시작함. 근데 유튜브에서 약간 남사친 여사친이랑 자고나서 다음날? 이런 느낌의 그게 나오는거야. 그랬더니 여친이
여친: 참 ㅁㅁ(전남친)가 저 여기있는거 알면 좀 질투할거 같은데...
나: 남친한테 과팅 나간다고만 말했어?
여친: 네. 뭐 그러다가 약간 다투긴했는데. 전 놀아야죠
나: 그걸 허락해주는 너 남친도 대단하다
여친: 그니까요. 제가 다른 남자 만나도 뭔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한거죠?
하면서 어쩌다보니 연애이야기로 넘어감. 난 그당시엔 그냥 가끔 여사친이나 이모나 다른 섹파들하고 관계를 가지느라 딱히 연애 생각도 없었어. 근데 여친이 물어보더라
여친: 선배는 돈도 많고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큰데. 왜 연애는 안해요?
나: 별로 생각이 없으니까. 걍 혼자 게임하고 친구들하고 노는게 재밌음
여친: 재능을 그렇게 낭비하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요
나: 뭐 사람마다 다른거지
그러고 떠들다가 여친이 움직이다가 실수로 내 ㅈㅈ를 만짐. 근데 이게 ㅂㄱ가 내가 꼴려서 하는것도 있지만 어쩌다보니 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이 딱 그런 느낌이었음
여친: (ㅂㄱ된 ㅈㅈ를 건들며) 선배 혹시 저보고 이렇게 된거에요?
나: 아니야 어쩌다보니 그런거야.
여친: 에이 거짓말. 맞잖아요
나: 아니라니까
하면서 서로 건들면서 장난치다가 나도 여친 가슴을 만져버림
여친: (부끄러워하며) 선배....이건.....
나: (당황하며) 실수야 실수 절대 고의가 아니야..
근데 여친 눈빛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다가오기 시작함
여친: (얼굴 가까이와서 입술에 키스하며) 선배...
나: (여친의 키스를 받아주며) ㅇㅇ아....
그러고 혀를 움직이면서 딥키스를 하다가 따먹으려고 입술을 때니까
여친: 선배 아무리 떨어지긴해도 저 남친 있는데...
나: 너 이대로 참을 수 있겠어? 그리고 비밀로 하면 아무도 몰라
여친: 괜히 ㅁㅁ한테 미안해서 그렇죠..
여기서 내가 초강수를 띄움.
나: (여친의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클리를 만진다) ㅇㅇ아 여기까지 했는데. 어쩔 수 없잖아
여친: (부끄러워하며 느낀다)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선배랑 즐길래요
그렇게 여친을 꼬시고 애무하다가 바지 내리고 빨아보라고 했지. 근데 남친하고 관계는 많이 가졌다고 하는데 좀 서투르더라. 그래도 21살에 서툰게 꼴려서 그런지 금방 싸버림.
그리고 여자친구를 다 벗기고 ㅂㅈ에 삽입하니까 엄청 아파하더라.
여친: 선배 아파요... 조금만 넣고 있어줘요.
나: 응. ㅂㅈ 적응되면 박아줄게
하다가 내가 꼴려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함
여친: 가만히 있는다면서요....
나: ㅇㅇ이 보지가 너무 쪼이고 꼴려서 움직이려고
여친: 진짜 나빠...
나: 클리 만지면서 박혀
여친: 이런건 어떻게 아는거에요...
야한 이야기 하면서 박아주니까 신세계를 봤나봐. 혼자 엄청 가더라 한 10번쯤 보내니까 나도 쌀것 같아서 노콘 상태라 여친 입에 또 쌈. 첫 펠라에서는 안먹었는데 강제로 먹이니까 잘 먹더라
그러고 여친이 녹초가 되서 앉아있길래 옆에 앉음.
나: ㅇㅇ이 정액 다 받아먹었네? 정액 맛 좋아?
여친: 네.. 선배 정액 맛있어요...
나: 남친말고 다른 남자랑 하니까 어땠어?
여친: 일단 ㅁㅁ랑 비교했을때 커서 엄청 좋았어요. 솔직히 제가 위에서 해도 작아서 못느꼈는데. 선배랑 하니까 자궁 문 두드려서 진짜 여러번 갔어요
(잠시 고민하다가)
여친: 선배 혹시 제가 ㅁㅁ랑 끝내고 오면 저랑 사귈래요?
나: ㅇㅇ. 끝내고 바로 사귀면 티나니까 좀 텀을 두고 사귀자.
여친: 좋아요. 그럼 오늘부터 잘 부탁해요
하면서 입으로 펠라를 또 해주는데 미치겠더라. 그래서 여친 알몸이길래 걍 내 맘대로 박아버림. 그러다가 여친도 몇 번 더 가더니 이번엔 내가 사정하자마자 기절해서 잠들더라.
그리고 진짜 다음날 이별통보하고 나한테 보여주더라 그리고 끝냄. 솔직히 나도 고백은 생각 못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자기 이상형에서 빠지는게 하나도 없었다더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ㅈㅈ가 커서 좋다더라
지금도 잘 만나고 있음.
여자친구 섹스스토리는 4편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사귀게 됐는지만 풀고 나머지는 천천히 더 풀어드릴게요. 댓글로 섹파나 여친 능욕 같은것도 해주셔도 괜찮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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