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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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보털님과 매우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소라때부터 처음으로 보털님을 알게 되어 인연을 맺었는데, 폰을 분실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연락을 끈고 살다가,
보털님의 연락으로 어렵게 다시 연락이 닿았고, 나는 보털님과 보털님 형수와 다시 만날수 있었다.
뭐 사실 우리는 닮은 점이 많다. 보털님은 젊은 시절 전기공으로 높은 전신주 작업을 하다가 감전사고를 당해 추락했고 하반신 마비가 왔다고 했다.
그사고로 나라에서 얼마씩 매달 보상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걸로는 힘들어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짓고 살고 있다고 했다.
보털님은 한창 젊은 시절에 사고를 당해 하체는 사용하지 못하지만, 성욕은 그대로 살아 있는데 성기가 정상인처럼 발기가 되질 않는다고 힘들어 했다.
왜 아니겠는가. 멀쩡한 나도 지금은 예전같지가 않은데, 욕구 만큼은 예전 그대로 이니,
남자들은 숫가락 들 힘만 있어도 여자랑 그거 할 생각부터 한다는 얘기가 맞는것 같다.
어쩌면 그래서 보털님이 초등학생 딸에게 관심을 보이고 근친 아닌 근친을 해 왔는지도 모르겠다.
사실 보털님이 딸이나 형수에게 할수 있는것이라곤 가슴이나 유방을 만지고 빨거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는게 전부다.
자신의 자지를 형수나 딸의 보지속에 박아 넣지는 못하는게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래도 보털님도 자지가 빳빳하게 발기가 돼진 않지만, 어느정도 흥분도 느끼고 약간의 정액도 사정하는것 같았다.
딸이 간혹가다가 자신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다가 정액을 목구멍으로 삼켜준적도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볼지는 몰라도, 난 보털님 딸이 효심이 깊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도 보털님의 이해해주는것 같았다. 보털님 딸은 결혼을 했고 남편은 크래인 기사라 공사때문에 지방을 자주 다녀서,
그럴때마다 친정에 가끔씩 놀러 온다고 했다.
남의 가정사에 너무 깊게 알려고 들거나 참견하는것도 좋지는 않지만, 아무튼 내가 알고 있는건 이정도다.
처음 아내와 내가 보털님 집으로 찾아 갔을때, 아내는 보털님을 씻겨주고 그러는 동안 보털님은 내 아내의 젖가슴을 주물러 댔다.
아내가 보털님을 씻기다가 보털님의 자지를 잡고 흔들어 주기도 했지만, 그때 발기는 되지 않았고
보털님 아내와 함께 목욕전용으로 만들어 놓은 의자에 앉혔을때, 아내가 보털님 자지를 입에 물고 혀를 굴리며 두어번 오물거리고 빨아주고 온게 다였다.
그래도 그때 보털님은 항상 집에서 평상복만 입고 있던 자신의 아내만 보다가 이쁘게 화장하고 스커트에 정장까지 차려입은 내 아내를 보고 설레 하는듯 보였다.
아직도 아내가 정장을 입으면 옷태가 나고 다들 세련되 보이고 스튜어디스 같다고들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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