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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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메드가 엉덩이를 들어 형수의 구멍속에 박아 댈때 마다, 철썩 철썩 하고 소리가 났다.
나는 다시 자지가 어느정도 커진걸 확인하고 형수의 구멍속에 들어가 박혀 있는 아메드의 자지를 잠시 떼어냈다.
아메드는 왜그러는지 이유를 몰라하며 한창 썽이나서 발갛게 달아 올라 있는 쇠막대기를 구멍속에서 꺼집어 내고 끄덕이며 날 봐라봤다.
나는 엎드려 있던 형수도 잠시 일으켜 세우고 다시 이불위에 아메드를 눕게 하고 형수를 그위에 엎드리도록 했다.
아메드는 뭔가 급한 사람처럼 다시 시뻘겋게 달궈진 자신의 쇠막대를 형수의 가랭이를 벌리게 하고 위로 치켜 울리듯 형수의 보지구멍속으로 박아 넣었다.
나는 그뒤에서 형수의 엉덩이를 붙잡고 아메드의 자지가 더 잘들어 가도록 박자를 맞추며 힘을 보태 주었고
옆에 있던 러브젤을 짜서 내자지에 바르고 일부분을 형수의 항문에 바른뒤 자지를 형수의 항문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사실 내자지는 대가리 부분이 커서 들어갈때가 힘들지 대가기 부분이 들어가고 나니 연못에 돌이 들어 가듯 퐁당하고 자지가 밑둥까지 빨려 들어 가버렸다.
형수는 보지와 항문이 두남자에게 동시에 뚫리며 약간 울음 섞인듯한 신음 소리를 냈다.
보털님은 어느순간부터 방문을 활짝 엵고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지퍼를 열고 꺼내놓고 만지고 있는 자지끝에선 물이 흘러 나오는게 보였다.
자신의 아내를 자신의 보지를 두 남자에게 뺏겨서 농락당하고 있는것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자위만 할수밖에 없는
보털님의 처지가 안돼 보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게 서로를 위하는 길인것을..
형수도 두남자와 색다른 경험을 해볼수 있는것이고 보털님도 간접적으로 대리 만족을 느낄수 있는것일 테니..
전부가 다 좋은 것이라 생각 든다.
여기서 제일 이득 본놈이 아메드 일것이다.
제깟놈이 언제 한국 유부녀를 맛볼 기회가 있을까. 더군다나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ㅎㅎ
나와 아메드는 형수의 질과 항문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서로 번갈아 가며 형수의 두구멍속을 쑥쑥 찔러 넣고 있었다.
나는 형수의 보지구멍만큼이나 단단히 조여주는 항문의 강한 압력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뜨거운 내 정액을 형수의 항문속에 분출시키고 말았다.
내 신조가 내 첫정액은 여자의 질과 자궁속에 사정하는것인데, 아메드 때문에 힘에 밀려 아까운 내정자를 항문에 배설하고 말아 버렸다.
두 페니스로 한 보지구멍에 끼워넣고 사정해본적은 있지만, 또 야동에서 보듯이 아래위 두 구멍에 동시에 찔러 넣고 사정하는것도 꾀나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나는 한번의 배설로 더이상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있는것 조차 힘이 들고 무의미 하다는 생각에 자지를 항문에서 뽑아내고 뒤로 물러 났다.
형수의 항문에서는 내정액과 약간 이물질이 조금 묻어 나왔다.
형수는 내가 혹시 항문섹스를 할껄 미리 예상하고 관장을 한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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