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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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메드도 일어나 자신의 팬티와 바지를 주워 입고 내옆에 앉았다.
나도 이미 시들해진 내 자지를 손으로 두어번 들어 세우다가 힘없이 아래로 고개를 숙이는 자지를 확인하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지퍼를 올렸다.
문밖에선 보털님이 옷무새를 정리하고 나오는 형수를 보고 "좋았어" 하고 말을 꺼내자, 형수는 보털님을 한번 쳐다 보더니 아무런 대답없이
시선을 피하며 부엌 쪽으로 나갔다.
우리는 그렇게 한시간 가량 한여자를 상대로 두자지를 이구멍 저구멍에 찔러 대며 보털님의 아내를 맛보고 즐기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보털님은 우리보고 저녁먹고 더 놀다가 자고 가라고 했지만,
난 일이 있다며 다음에 또 놀러 오겠다는 말을 건네고 보털님의 호의를 한사코 마다하고 아메드와 함께 보털님 집을 나왔다.
나올때 치마를 다리 사이로 훔치고 나오는 형수를 보니 , 아마 외부 아궁이가 있는 옛날식 부엌에서 호수로 보지를 씻어내며 보지물질을 하고 나온듯 보였다.
아메드와 나는 형수에게 고맙다는 눈 인사를 하며 차에 타고 곧장 인천 공항쪽으로 갔다.
떠나 오는날 뒤에서 보조개 섞인 미소를 짓는 형수가 느껴졌다.
괜히 미안하고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갈땐 정말 괜찮은 옷이라도 한벌 사다줘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다.
차타고 오면서 나는 아메드에게 "어땠냐고?" 물으니, "사장님 너무 좋았어요" 하며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다.
아메드도 한국에서 일만 했지, 한국여자와 섹스는 이번이 처음이였던것 같았다.
어찌 됐건 이렇게 나는 아메드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했고, 아메드는 기억에 남을 선물을 간직한채 고향으로 떠났다.
실제 지난달에 있었던 일이고 아메드와 난 둘이 형수에게 질사 항문섹스까지 하고 돌아 왔다.
모처럼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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