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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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2:35
오랫만에 탄이와 4
아내는 갑자기 일어나 앉더니 자신의 원피스를 머리위로 벗어 훌러덩 벗어 버리고 손을 등뒤로 돌려 브래지어 끈을 풀었다.
그러자 아내의 c컵 정도 돼는 젖가슴이 출렁이며 아래로 떨어졌다.
솔직히 보털님 형수보다는 작지만 보통 여자들보다는 컸다.
나는 앉아 있는 아내의 젖통을 양손으로 거머쥐듯 받쳐들고 번갈아 가며 빨았고 그럴때마다 아내의 젖꼭지는 내침으로 반짝였다.
아내도 조금 흥분되었는지 계속해서 내바지속에 손을 넣고 자지를 만져댔다.
나는 일어나서 입고 있던 옷과 팬티를 모조리 벗어 침대 아래로 던져 버리자 내 자지가 덜렁거리며 앉아 있던 아내의 코부분에 다였고
아내는 한손으로 미끼를 물는것처럼 내자지를 낚아채듯 붙잡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나는 선자세로 무릎을 약간 굽히고 아내가 빨기 좋도록 자세를 잡아줬다. 아내가 내자지를 반정도 입에 물고 양쪽 볼이 쏙 들어갈 정도록 힘껏 빨아대서
난 그 짜릿함에 아내의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내자지쪽으로 당기며 밀어 넣자.
순간 내자지는 아내의 목구멍까지 들어갔고 그때문에 아내는 "어억~" 하더니 물고있던 내자지를 토해내듯 빼내며 켁켁 거렸다.
나는 "어어 미안~" 하고 말을 하며 아내를 그대로 침대위로 베게를 배고 반듯하게 눕혔다.
그리고 나는 아내위에서 몸을 돌려 69자세로 거꾸로 엎드려 아내의 허벅지아래로 양손으로 넣어 붙잡고 혀를 길게 빼내어 아내의 세로로 갈라진 틈으로 내혀를 쓸어 내렸다.
반대로 아내는 자기 얼굴에 와닿는 내자지를 손으로 붙잡고 머리를 베게에서 들어 올리며 내렸다를 반복하며 내자지를 빨아 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며 맛보고 즐겼다.
아내의 보지에선 정말 땀내와 특유의 보지냄새가 났다. 그러나 난 그냄새가 싫지는 않았다. 이게 바로 암컷의 냄새 같았다.
물론 탄이는 아내의 특유의 보지냄새에 환장한다. 멀리서 아내의 보지냄새만 맡아도 탄이는 본능적으로 시뻘건 자지를 드러내 놓고 흥분해서 물을 뚝뚝흘린다.
정말 신기할따름이다. 종이 다른 암컷에게 발정이 나서 반응을 보인다는게
아내는 그런 탄이를 보고,, "너 이녀석, 엄마를 보고 흥분하면 어떡하냐~" 라며 혼잣말을 잘 한다.
그렇다고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탄이가 아내의 말을 알아 들을리가 만무했다.
아내가 청바지를 입고 쭈그리고 앉아서 탄이에게 밥을 줄때면, 민감한 그날에는 탄이의 코를 자극시키는지 밥보다는 쭈그리고 앉아 있는 아내에게 더 관심을 보인다.
아내의 다리사이로 기어 들어가 머리를 들이밀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다가 귀신같이 아내의 보지구멍부분에 대고 혀를 낼름 거리고 핥아댄다.
그곳에서 나오는 따뜻한 열기 때문일까?. 아님 암컷의 보지냄새가 나서 일까?
아내는 그런 탄이 머리를 밀어내며 주둥이를 한대 툭하고 때리고는, "너 엄마가 뭐라고 했어, 엄마가 허락할때만 그러기로 했지" 하고 말한다.
또 검지 손가락 하나를 세워 그러면 안돼 하고 탄이를 타이르듯 설득시키려고 노력했다.
탄이는 자기엄마(아내가 자신을 탄이엄마라고 칭함)가 왜 안됀다고 하는지 영문도 모르고 거절을 당하고 가뿐숨을 쉬며 "헥헥~" 거리면서도
시뻘건 자지를 반이상 들어내놓고 맑은 물만 뚝뚝 흘리는걸 나는 쇼파에 앉아 여러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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