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8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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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22:40
오랫만에 탄이와 8
나는 그런 탄이를 옆으로 밀어내고 반정도 다시 발기한채 순서를 기다리던 내자지를 아내의 구멍속에 밀어 넣었다.
미끌거리면서도 따뜻한 아내의 보지촉감은 정말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것이다. 환상 그자체다.
아내는 탄이에게 거의 강간 당하듯 박히고 따먹히고 난뒤 아직 흥분이 체 가시지 않았는지 깊은 숨을 몰아쉬며 눈을 감고 여운을 맛보고 있었다.
이미 아내의 보지는 탄이의 커다란 자지를 물고 있다가 빠져서 그런지 그빈자리에 구멍 생겨 에어컨 바람의 방안 찬 공기가 드나들었고 내자지가 쉽게 들어가 박힐수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탄이가 먼저 아내의 구멍을 뚫고 새 길을 터 준 다음 내가 들어간 샘이다. 이걸 고마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내는 내가 자지를 깊게 박으려고 밀어 올리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이 그저 수동적으로 움직이며 유방이 위아래로 흔들릴 뿐이었다.
내가 아내에게 자지를 박아댈때마다 보지틈사이로 탄이가 금방 싸놓은 정액과 아내의 보지물이 틈사이로 줄줄 흘러 나왔고 나또한 조금전 두마리 암 수컷이 싸놓은 뜨거운 정액과 보지물에 전율을 느끼며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다.
내가 아내위에 포개고 엎드려 있는 동안 탄이는 아내의 구멍속에 끼워진 상태의 내자지와 아내보지를 동시에 혀로 빨아 댔다.
아내와 나는 삼쌍둥이처럼 동시에 같이 몸서리를 치며 흥분했다. 까칠하면서 따뜻한 탄이의 혀 느낌이 났고 좋았다.
아내는 이제 조금 진정이 되는지 정신을 차렸다.
내가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내는 흥분 해서 절정에 다달으면 흰눈동자를 보이며 전기에 감전된것처럼 퍼덕인다.
아내를 만나 처음 아내와 관계를 가질때 절정에 다달은 아내를 보고 경끼하는줄 알고 놀라 까무라 칠번 한적도 있다.
그땐 내 자지에 흥분하고 그랬는데, 이젠 탄이의 자지에 절정을 느끼고 흰눈동자를 보이며 흥분하는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내심 질투도 난다.
초대남을 불러서 느끼는 배덕감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내는 무겁다며 날 위에서 내려가라고 손으로 떠밀었고 나도 아내 위에서 내려왔다.
탄이는 그런데도 내자지가 빠진 아내의 보지를 계속 핥았다.
아내는 탄이를 보고 "이제 그만~ 니자리로 돌아가~" 그러는데도 탄이는 아랑곳 하지않고 여전히 아내의 음부를 빨아댔고
아내의 구멍속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애액을 핥아 먹었다.
그러면서 넙쩍한 혀로 아내의 보지구멍부터 보지전체를 위로 핥아 올리며 음핵을 핥아 주자.
아내는 또한번 흥분을 느꼈는지.. "아아~" 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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