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한테 몸으로 접대해주기(1)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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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연상의 유부녀와 잘만나고있는데 오늘은 업무상 접대를 하게된 이야기 입니다.
어제 있었던 이야기구요~출근해서 바로씁니다
이번달초 경남에 새로운 현장이있어서 발주처 미팅을 갔습니다.
발주처,감리,저 이렇게 만나서 회의를 하는데
문제의 감리입니다.
전원주+박원숙 느낌의 나이든 여성분이셨는데 가슴이 풍만했습니다. 현재 만나는 그녀와 비슷한크기
회의를 진행하면서 얼마나 까칠하게 하시는지 요구사항도 많고 제약도 많고 어려운 현장이 될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첫미팅이 끝나고 그뒤로는 전화로 통화하며 업무를 보았고 서류는 메일로 보내기로했는데 갑자기 직접 출력해서 오라고해서 지난주에 서류주고 미팅 한번 더했죠
회의 끝나고 제가 먼저
"소장님 커피한잔하시죠" 라고 얘기했고
알겠다 하시며 우리는 근처 커피숍으로갔습니다
제가 소장님이라고한건 보통감리가 건축사이다보니 소장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커피숍에 앉아서 다시 일 얘기하다가 사담을 주고 받았는데
그녀는 59살 돌싱이고 자녀는 출가했고 손주까지 있는 할머니였어요. 이혼하고 일만하다보니 감투도 많이 쓰고 해서 자존감이 높은 분이셨습니다. 그렇다보니 술도 좋아하고 노래방도 좋아한다고해서 현장 시작하기전에 소주한잔하자고 했고 시간이 지나 그날이 왔습니다.
7월28일 어제입니다
저는 사장님께 보고를 하고 미리도착해서 숙소잡고 예약한 참지집으로 갔습니다.
식사접대하는걸 안좋아해서 불편한자리긴하지만 일때문에하는거라서 소장님 기분만 잘맞춰드리자는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똑똑하는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고 소장님이 들어오셨는데 치마정장을 입으셨는데 가슴이 너무커서 자컷 단추가 터질것 같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장님"
"네~제가 좀 늦었죠?"
"아닙니다 제가 일찍왔습니다^^"
그렇게 우린 마주보고 앉으니 미리주문해 놓은 참치가 순서대로 들어와서 한상차려 졌습니다.
바닥이 꺼진 좌식형대 단독룸이었는데 조용히 얘기하기에는 좋았습니다.
업무상 접대다보니 처음에는 일 얘기로 시작했고 일 얘기가 마무리되면서 사담이 이어졌는데 서로 대화코드가 맞았는지 기분좋게 얘기가 잘되었고 술도 잘들어갔습니다.
제가 소주 3병정도가 맥스인데 이날은 둘이서 7병을 마셨고
대화중에 소장님 다리가 제다리를 툭툭 쳤고 한번은 실수지만 몇번이어지니 뭔가 신호를 보내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볼겸
"소장님은 일도 바쁘신데 애인은 못만드시겠네요?"
"그러게요~일이바빠서 연애할 생각을 못하는데 늙어서 더힘들죠"
"그래도 소장님 정도면 연하들이 좋아하실것 같은데요~"
"그런가요? 근데 아직 없어요"
"저는 연상을 좋아해서 소장님같은분이랑 친해지면 들이댈것같습니다~하하하~"
"연상좋아해요? 취향이 독특하시네요ㅎ"
"다들 그렇다하더라구요~소장님도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으시잖아요"
"그렇죠~이나이에 연상만나면 큰일나죠ㅎ"
그러면서 다시 한번 내 다리를 툭쳤다
그러다 소장님이 화장실가신다고 일어서려고하는데 식탁을 잡고 일어나야하다보니 쉽지않았는데 술도 취하셔서 그런지 순간 힘이 빠져 미끄러지는데 내가 또 한손으로 소장님 겨드랑이 쪽을 순간 받치면서 안미끄러지셨지만 그순간 정적이 흘렀다
내가 한손으로는 겨드랑이를 들었지만 다른 손으로는 넘어질까봐 앞으로 내민다는게 가슴을 받쳐버린거다
손에 전해져오는 물컹한 가슴이 나의 ㅈㅈ를 세우게 해주었고
소장님도 가슴에 손이 가있으니 놀라신듯했다
그렇게 화장실은 다녀오시고 나도 화장일을 가려고 일어났는데 혹시 몰라ㅈㅈ를 발기 시켜놓았더니 바지 앞으로 툭 튀어나와있었고그걸 소장님이 보는 모습을 난 일어나면서 지켜보았다
뭔가 성공할것같은 느낌으로 화장실을 다녀온후
우린 2차를 위해 식당을 나왔고
10시가 넘었는데 주변식당이 다 문을 닫았고
그냥 이대로 끝날것 같아 그냥
"제 숙소가서 한잔하실래요?"했는데 조금 고마하시더니 그러자고 하셨고 택시를 불러타고 가는데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중 소장님의 손이 내 허벅지에 올려놓으셨다
나른 모른척하며 이야기했고 소장님손은 허벅지를 쓰다듬고있었다.
너무기네요~일좀하다가 다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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