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미시 썰
대학 동기 불륜녀가 있다, 우리 3명은 가끔 만남.
그러다 친구가 연락이 옴 여자하나 소개 시켜준다고.
우린 동탄에서 2대2로 만났다.
회에다가 청하 한잔.
좀 마시다가 동기와 불륜녀는 좋은 시간 되라고 먼저 나가며 자리를 비켜 주었다.
난 40살 기혼,여자는 42살 162에 아담. 얌전하게 생겼다.술 마시며 보니 가슴 허리 힙은 좋다.피부도 하얗고 관리를 한 피부에 몸매이다.
여자는 술이 들어가니 애기를 한다.남편과 5년전 사별했고 퇴근 시간에 당해 산재로 인정,보험이고 해서 위로금을 많이 받았다 한다.
중간에 주식투자를 해서 지금은 아파트까지 포함 수십억 자산.본인은 상가 인수후 월세를 받고 있고 커피숖하며 살고 있다고,아들 중학생 1명.
난 여자에 대해 친구한태 어느정도 애기는 들었고,여자는 솔직히 애기를 한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몸이 미치겠더라 아 정말 속시원히 풀고 싶다.
중학생 아들 고추를 우연히 보았는데 남편 닮아 고추가 좋은데, 심장이 꿍쾅대고 몸이 뜨거워지며 잠이 안 오더란다.
그래 친구한태 애기 했다한다.좋은 남자 하나 소개 시켜 주라고.
용돈까지 줄 용의가 있다고.우린 서로 말을 놓기로 했다.
난 178에 핸섬,어깨가 넓다.여자는 여러명 만나봤고 페니스도 좋다.난 주간 야간 근무라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외박도 가능.
그러다 내가 모텔로 가서 풀어주겠다 하니,여잔 일단 노래방을 가자 한다.
노래방 가서 브루스 치며 가슴을 만져주니 가만 있는다,숨을 헐떡인다.쇼파에 앉아 술을 마시며,자기도 어쩔수 없이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다시 브루스를 치며 일부러 내 페니스를 발기시켜 몸을 밀착하니 여자는 몸이 뜨거워진다.
바로 근처 모텔로 이동,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내가 좀 만지니 숨을 또 헐떡인다.여자 내 페니스를 흔들어 대며 "어머 두껍다" 한다.
내가 옹녀 같다며 계속 만지다가 유두를 꼬집어 주니 신음소리를 낸다.
내가 야한말로 "박아줄까" 하니 "아 몰라" 하며 거친 숨을 쉰다.
난 수십명 여자랑 잠자리 해 보았지만 이렇게 빨리 달아오르고 숨을 헐떡이는 여자는 처음 봄.
69자세로 하다가 뒤치기 해주려 창문을 열었다,달빛이 훤했다.
음탕한 여자라며 뒤치기 자세에서 여자 엉덩이를 때려주며 보지를계속 빨아만 주었다.
"아 나 몰라 미쳐 빨리 박아줘" 한다.
여우 같다며 달빛을 봐봐 하니,여자는 "아 나 미쳐" 하길래, 내가 "박아줄까" 하니 "아 나 그런여자 아니야" 한다.
내가 "뭐가 아니야 한창이구만" 하며 침대에 누워 이제 내 페니스를 빨게하니 조그마한 두 손으로 잡고서 빨아댄다.
"어머 왜 이렇게 크냐"고 하면서 난 더 과감하게 "이제 밑에도 빨아봐" 하니 "다음에 해 줄게' 한다.
그러다 자세를 바꿔 내 손가락을 하나 넣어주니 물이 펑펑 쏟아져 나온다.보지는 조그맣다.
내가 보지를 빨며 항문도 빨아주니 몸을 비틀며 "아 나 어떻해" 한다.
벌써 여자의 탱글한 몸은 땀으로 젖어 버렸다. 여자는 이제 "아 아" 만 계속하며 "선수야 이젠 넣어줘" 한다.
부풀어 오는 가슴을 쥐어짜며 "내 페니스 어때" 하니,"아 남편거보다 더 좋은거 같애 그만 약올려 이 바람둥이야 아 제발" 한다.
"아 산속에서 내가 자기 강간하는거 같애" 하니 "아 아 나 몰라 온 몸이 뜨거워 죽겠어 이젠 넣어줘 제발~" 하며 숨을 계속 헐떡인다.
"여우 같은 년" 하며 조그만 보지에 내 페니스를 이제 서서히 넣어주니,여자는 놀라는 눈빛이다.
그러다 한번 깊게 넣어 주니 "아~" 한다.
계속 반복운동, 여자는 연신 깊은 신음소리를 내며 완전히 정복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처음 잠자리는 끝이 나고 우린 1주일에 한번 만나며 섹스를 하였다.
난 집이 분당이라,여자가 차를 가지고 오기도 했고,내가 동탄으로 가기도 하였다.낮에도 하고 숙박도 하기도 하며 하였다.
2달이 지나니 여잔 "자기랑 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아 정말 자긴 선수 같다", 내가 "자긴 한창이다 내가 터치 할때마다 반응한다" 하니,여잔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자기 페니스가 너무 좋다."한다.
여잔 "아 난 사실 그동안 밤에 하고 싶어 죽는줄 알았는데 자기가 속 시원히 풀어 주었다" 한다.
그러다 내가 잘 안 만나주고 오후에만 잠깐 만나주니,"숙박으로 나랑 긴 시간 만나 달라" 한다,내가 시큰둥 하니,어느 날 만나 술을 마시며 여잔 "내가 한달에 용돈으로 100만원 주겠다. 대신 와이프랑 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다른 여자 만나지 말고 나랑만 만나고 밤에도 자주 만나달라" 한다.
난 "알았다" 했다.
오늘 와이프는 애랑 친정에 감,동탄 미시에게 톡 보냄,여잔 "잠이 안 온다"고,내가 "혼자 있다" 하니, 여잔 "우리 가끔 가는 서울 ㅇㅇ 호텔에서 만나자" 한다. 애 몰래 준비해서 차로 출발 하겠다 한다.
2시에 만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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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박달달
Freed
키아라
익명a
즐거운인생
강철빤쓰찢어버려
음캉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