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6_수영장알바1
와이프한테 제 성향도 고백하기도 하고.. 와이프도 그럴 수 있지 라고 넘어갔으니 속으론 나도 진짜 초대남 같은거 해봐도 되나? 싶지만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과는 선뜻 하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그렇다고 아는 사람을 하자니 소문이 날거 같아 좀 무서웠어요..
그래서 일단 나보다는 와이프를 좀 더 꼬드기면서 방법을 찾아보자와 와이프의 정확한 니즈가 뭔지 파악을 해보자하는 생각으로 잠시 제 네토 성향은 좀 넣어놨습니다.
그리고는 와이프한테 돌직구로 물어봤어요 ㅋㅋ
정확히 어떤면에서 너가 흥분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와이프도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무작정 아무한테나 보여주고 만지게 하는건 별로 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저렇게 해봐, 하고 상황을 만들어 주고 대사를 짜주고 그대로 행동으로 옮길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혼자서 하기엔 무서운데, 남편이 등을 떠밀어 주니까 남편이 하라니까 하는거야~ 하는 핑계를 댈 수 있기도 하고 완벽한 가이드라인이 있는게 더 마음 편하고 제 반응이 재밌고 좋다고 했습니다 ㅋㅋ
제가 남자 왁서가 아마 이러이러 할거다~ 하고 나서 왁서가 거의 90%이상 비슷 하게 말하거나 행동을 했을때 너무 신기했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그거에 맞춰서 하면 뭔가 좀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일탈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하나 걱정 되는건
왁서가 보지 만질땐 정말 많이 흥분했다고 해요 ㅋㅋㅋ
그리고 와이프가 약간 우물쭈물 하더니만
이제와서 하는 얘긴데 나 만약에 남자 왁서가 키스도 안하고 그냥 만지면서 더 애태우고 흥분 시켰으면 아마 끝까지 갔을거 같아
하고 고백을 하는데 이땐 심장이 좀 철렁 하더라구요...ㅋㅋ씨발
그래서 둘만의 가이드라인을 잡았습니다.
1. 절대로 내 허락없이는 뭘 하려고 하지마라. 하고 싶으면 나한테 제발 먼저 얘기해 줬으면 좋겠다. 난 다 이해한다.
2. 혹시라도 말 못하는 상황에서 다른 남자랑 섹스를 하거나 키스 애무 등등의 행위가 일어나면 최대한 빠르게 얘기해줘라. 왜 말 못했는지도
3. 거짓말은 하지 말자, 너도 나도 되게 위험한 짓거리를 하는건데.. 이거 한번 거짓말 하다가 걸리면 둘 다 끝장이다.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거니까 절대 거짓말은 하지 말자. 난 너랑 이혼하기 싫다. 둘이 벽에 똥칠할떄까지 살고싶다
4. 싫으면 싫다고 하자. 강요는 절대로 안한다, 중간에 하다가도 싫으면 얘기해라 언제든지 멈추겠다.
라는 가이드를 세웠고 좀 시추에이션을 만들어볼까~ 했지만.. 막상 하려니까 무섭더라구요..ㅋㅋ
진짜 와이프가 딴놈이랑 바람 나면 어떡하지... ㅠㅠ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 왁서와 녹음한걸 들으면 비아그아를 먹은 것 마냥 발기가 되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던 때가 있었어요.
와이프는 왁싱때의 도파민이 아직 남아 있는지 잠잠 했는데 보지털이 원래 만큼 자랄 때쯤에 도저히 혼자 답이 안나와서 와이프 사진을 올리던 곳에 의견을 구했습니다 ㅋㅋ
와이프성향은 이렇고 내 성향은 이렇다, 이런 상황이 있었고 최근엔 왁싱하면서 이런일이 있었다 를 짧게 썻고
이 다음에 좀 더 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댓글이 수두룩 하게 달렸어요.
대부분의 댓은 걍 초대 한번 ㄱㄱ 이런식의 댓글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오? 이거 괜찮네? 하는게 몇 개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노출을 좋아하니까 공공장소에서 노출을 좀 해보고 반응을 보라는 것과
배달노출해보라고 했는데 이건 제가 무서워서 좀 그랬고... 커플 마사지 받아봐라 하는 댓글에
여자가 여자 마사지 해주는데 상관없냐니까 잘 찾아보면 남자는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해주는 곳이 있다고 했어요.
마사지..? 흠... 약간 끌리긴 했지만 비댓으로 달린 댓글이 하나 보였습니다.
자기 와이프랑 성향이 비슷한거 같다. 우리의 경우 모르는 사람은 좀 그래서 아는사람부터 시작을 했다는데 이사람의 썰을 몇개 들었습니다.
부부모임을 해보고 거기서 와이프옷을 야하게 입혀봐라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와이프가 원피스 슬립을 입고 안에는 노팬티 상태로 부부 모임할때 다른 남편한테 보지 몇 번 슥 보여주고 했는데 그 반응이 짜맀했다고 하길래
아는사람 불러서 그지랄 하다가 소문나면 어떡하냐고 하니까 이게 진짜 찐친 부부모임이 아니라 뭐 어디 동호회든 옆동 사람이든 앞동 사람이든 니 소셜네트워크에 문제가 없을 사람들 앞에서만 하면 문제 없을 거라고 하는데
이사람은 무슨 볼링동호회인가? 거기서 어떤 커플 만나가지고 자주만나서 친해졌고
저 글 처럼 마누라 팬티안입히고 몰래 몰래 보여주다가 그 남자를 초대남으로 불러서 여자 모르게 와이프, 자기, 그 남자 셋이서 쓰리썸을 하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다른 댓글 보면 마사지도 있는데 이건 초반에만 하라고 했어요 ㅋㅋㅋㅋ
마사지는 초반에 걍 서로의 성벽을 허무는 정도로 2~3회 정도 즐기고 그 담부터 해봐라, 너무 많이 하면 재미도 없고 어차피 남자한테 마사지 받는 여자는 목적이 다 정해져 있어서 비슷하다고 하는데
커뮤에서 여러사람과 얘길 하면서
마사지, 부부모임, 야외노출, 배달노출 등등 할건 많다 라는 정보를 얻고 저랑 대화를 제일 많이한 사람이 자기네는 30대 후반이다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 하면서 글을 지운적이 있었습니다..ㅋㅋ
저 중에서 제일 안전빵인게 전 마사지라 생각했는데 뭔가 너무 진부한거 같아가지고.. 하기 싫었거든요 ㅋㅋㅋ
다들 네토는 마사지부터라는데 저는 좀 다르게 가고 싶어서 뭐 없나.. 고민만 하던차에 하나가 얻어 걸렸습니다.
우리 부부가 워낙 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와이프는 평소에 수영도 한다고 말 했는데, 와이프가 동네 구민체육센터로 수영을 다니고 있었거든요?
평일 일 끝나고 갈 정도로 좋아했고 주말 자유수영 타임에는 주로 나이가 좀 있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많았는데 와이프는 그 수영장을 별로 안좋아했던게 어린이 풀장이랑 같이 있어서 시끄럽다고 안좋아 했거든요 ㅋㅋ
제일 싸고 가까워서 간거였어요.
근데 거기 그 어린이 풀장에서 얘들 안다치게 감시하는 알바생? 하나가 있다는데 걔가 와이프를 엄청 쳐다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저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커뮤에서 조언을 얻고 나니 그 알바 떡밥이 머릿속에서 떠올랐습니다.
마사지처럼 뻔한 거 말고 차라리 와이프를 통해 합법적인 낚시를 시작해보자.
그리고 며칠 뒤에 와이프와 캔맥주를 마시다가 제가 슬쩍 운을 뗐습니다.
"여보, 저번에 말한 그 유아풀 알바 걔 아직도 다녀?"
"걔?? 갈때마다 있긴해"
"다음 주에 수영장 가면, 걔한테 말 한번 걸어봐."
"잉? 갑자기 왜??"
"걍 한번 해봐 ㅋㅋ 걔도 뭔가.. 될거 같아서 ㅋㅋ"
"왁싱처럼?"
"어 ㅋㅋ 수영하다가 걔랑 눈 마주치면 모르는 척하지 말고 가볍게 목례만 슬쩍 해. 딱 거기까지만 해. 그리고 나서 걔가 너한테 먼저 와서 말 걸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목례만 하라고? 걔가 말 안 걸면 어쩌려고 ㅋㅋ"
"맨날 쳐다본다매 ㅋㅋ 그럼 말 걸 걸?? 그리고 걔가 와서 말 걸면 자연스럽게 대화하되, 절대 먼저 선긋지 마."
"선?? 어떤 선?"
"결혼했다는 얘기 같은거 ㅋㅋ 걔가 직접 입으로 물어보기 전까지는 여보 입으로 절대 먼저 꺼내지 마. 미혼인 척 뉘앙스만 풍기면서 대화해 봐. 할 수 있지?"
"으으으음....ㅋㅋ 그래 한번 해볼게. 재밌겠다 ㅋㅋㅋ"
그리고 와이프는 제가 시킨대로 그 알바랑 눈이 마주칠때마다 가볍게 목례만 했는데 걔도 똑같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먼저 말을 걸진 않았습니다.. 2주정도 목례만 하다가 마주치면서 안녕하세요~ 도 해봤는데 먼저 말을 안걸길래 걍 할매들 사이에 30대 여자 하나 있어서 쳐다본거구나.. 싶었는데
토요일에 와이프가 오전에 수영갔다가 오는길에 톡이 하나 왔습니다 ㅋㅋ
"여보 오늘 걔가 나한테 말 걺ㅋ"
"오씨 ㅋㅋㅋ 집와서 썰 풀어줘"
"오키!"
집에 와서는 와이프도 좀 신기하고 재밌는지 조잘 조잘 떠들었습니다
"오늘 2바퀴 돌고 잠깐 쉬는데 와서 뭐랬는지 알아? 나보고 수영선수 준비하녜 ㅋㅋㅋㅋ"
"잉?ㅋㅋㅋ 갑자기?"
"어ㅋㅋ 평일에 2~3회 주말에 1회 나오는게 예사롭지가 않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걍 그게 궁금했던건가??ㅋㅋ"
"아 그건 아냐. 저거 얘기하고 나한테 바로 남친 있냐고 물어봤어"
"옼ㅋㅋ 연하남의 패기인가?ㅋㅋㅋㅋ 그래서?"
"남친은 없고 남편있다구 했지..ㅋㅋ"
"그건 좋아 아주 잘했어 ㅋㅋ 그니까 뭐래"
"대놓고 실망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봐 맞잖아 뭐 해볼려고 했다니까??"
"그런가봨ㅋㅋㅋ 이제 다음은 뭐해??"
"음... 그냥 대화만 해. 대화만 하다가... 흠... 어떻게하지?"
"ㅋㅋㅋㅋㅋ걔가 막 번호 달라구 하면 어케?"
"아.. 그럼 인스타 부계정하나 더 파자 ㅋㅋㅋ 걔한테 인스타 부계라고 줘 그걸로 디엠해 ㅋㅋ 먼저 주지는 말고 달라구 하면"
"오키 알았어"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디엠을 주고 받았는데 와이프도 회사에선 일을 하니까 디엠을 잘 안하고 수영끝나고 집에와서 그리고 수영을 안가는 저녁시간대에 저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디엠을 보냈습니다
하루 이틀 삼일 정도는 몇살이냐 무슨일하냐 결혼은 언제햇냐 등등 호구조사를 하다가 점점 사적인 얘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누나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디엠한지 일주일쯤 되니 그 남자애가 어떻게든 한번 꼬셔서 따먹어보려고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물론 와이프도 느꼈습니다 ㅋㅋ 와이프랑 침대에 누워서 와이프는 디엠을 보내고 전 옆에서 보지만지면서 어린놈이 들이대니까 그리 좋냐고 만져주는데 다자란 털이 촉촉하게 젖어가는데 와이프가
남편은 밑에서 보지 빨아주는데 다른남자랑 디엠하는게 킬포인트라며 좋아라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슬슬 연하남이 시동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수영끝나고 술한잔 해요~ 일요일에 밥한번 먹어요~ 등등 추파를 던지는데
와이프한테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걍 저보고 정해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자긴 이런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근데 여보가 그 라인을 정해주면 죽는한이 있어도 지키겠다길래 저번처럼 손까지만 하고 그 이상은 하지 말라했습니다
일요일이든 언제든 데이트한번 해주고 차에서 손으로만 해줘라 그 이상 걔가 하려고 하면 강하게 거부하고 섹스는 안되는데 가슴이랑 보지 만지는거랑 키스는 너 알아서!
라는 가이드라인을 주고 금요일에 와이프가 수영끝나고 그 연하남이 집까지 데려다준다고 했다는데 집위치를 노출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 생각 했거든요
그때 와이프가 머리를 쓴게 집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으로 가자구 했대요 ㅋㅋ 거기서 남편이 기다린다고 ㅋㅋ
와이프는 저한테 "공영주차장에서 여보랑 만난다구 했어. 한 30~40분 정도 차에 같이 있을거 같아!"
라고 하길래 차넘버랑 차종을 받고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공영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차안이 잘 보이진 않았지만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나가있었구 와이프가 말한 차가 도착 하구 저 구석에 주차를 하는데
11시5분쯤? 와이프한테 전화가 옵니다
"여보~ 나 도착했는데 어디야?"
"어 나 여기 ㅇㅇ앞이야!"
"오키 이따봐!"
통화가 끝나고 후다닥 달려가 와이프를 기다리는데 와이프가 보자마자 고개를 절레절레 하더라구요
뭐가 절레절레지 했는데 암것도 없었다구 합니다. 걍 얘기만 했다고 ㅋㅋ
기특하게도 알아서 녹음을 했는데 정말 대화뿐이였습니다. 근데 계속 그 연하남이 술먹고 싶다고 하는게 어떻게든 술한번 먹이고 따먹을 생각이구나 라는게 빡 느껴져서 술은 먹지 말라했고
처음 데려다준 이후에 평일에 두차례 더 데려다 줬는데 별 일이 없었고 4번쯤 됐을때 와이프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여보 이새끼 뭐 하려 한다 ㅋㅋ"
"헐 왜 뭔데"
"운전하는데 손잡아도 되냐고 했어 ㅋㅋ"
"오 씨 ㅋㅋ 어떻게했어? "
"잡아줬어 ㅋㅋ 깍지끼고 난리 나던데?"
"지금은? "
"남편한테 카톡왔다 하구 톡하는중ㅋㅋ"
"오... 알써 ㅋㅋ 주차장으로 갈게 앞에서 봐"
"웅웅!"
후다닥 짐을 챙겨 주차장으로 가서 차가 들어오는걸 기다렸다가 와이프가 나왔는데 표정에서 뭐가 있구나.. 하는게 직감적으로 느껴졌고 와이프가 절 보자마자 눈치를 엄청 보더니 "여보 나 쟤랑 키스했어..." 하는데 심장이 뒤틀리는 줄 알았습니다...
공영주차장에서 집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와이프 손을 잡고 집 가는데 심장은 벌렁벌렁 하고 있고 어쩌다 키스를 했는지 물어봤는데
차 주차하고 계속 손잡고 있다가 자기쪽으로 끌면서 갑자기 키스해서 자기 결혼 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거절 하니까 죄송하다고 했대요
근데 그러고 나서 또 "누나 한번만요 한번만요" 하면서 몸으로 들이밀었다는데 그때도 거부 하다가 결국 입을 벌리고 키스를 했다는데
키스하면서 계속 가슴만지려 하면 손 치우고 밑에 만지려 해서 손 밀어내고 반복 하다가 차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얘기를 하다보면서 오니 집에 도착했고 이번에도 와이프가 한 녹음을 듣는데 와이프 말 그대로 였습니다.
키스는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진짜 막상 하고 오니까 심장이 찢어질거 같았는데 자지는 터질거 같고.....
와이프랑 바로 침대로 가서 팬티만 내리고 애무를 하는데 와이프도 흥분을 많이 했는지 넣어달라길래
옷도 안벗기고 뒤치기로 박으면서 왁서가 보지 만진게 좋았냐 걔랑 키스한게 좋았냐고 물어보는데 모르겠다고 둘 다 좋았다고 하면서 억억억 소리를 내더라구요
3분 안되서 사정감이 오길래 와이프한테 입에다 싸고 싶다고 하니까 얼른 돌더니 입으로 빨아주는데
입에다 다 싸고 나서 삼키더니 침대에서 내려오더니 무릎꿇고 부랄까지 핥아주는데 와이프 머리잡고 펠라 받다가 다시 정자세로 한번더..
그리고 와이프랑 키스하는데 "어어 하지마" 라고 하더라구요
왜? 물어보니까 딴놈이랑 키스하고 지금 너가 싼거 입에 남아있는데 왜 키스를 하냐길래 닥치고 입벌리라고 ㅋㅋㅋ
좀 드럽게 개새끼마냥 키스를 하면서 "씨발 내가 너 딴새끼 침 묻힌거 닦아주는거 아니냐"니까 겁나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걔랑 키스한거 좋았어?"
"어.. 좋았어"
신음을 엄청 내면서 좋다고 하다가 근데 여보랑 하는게 제일 기분좋아 여보랑 섹스하는게 제일 행복해 하는데 그소리에 심장떨려서 또 입에다 한발싸고...
둘 다 소강상태에서 쉬다가 같이 씻고 나와서 누워가지고 키스할때 기분이 어땠냐 왁서는 안해주고 걔는 해준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ㅋㅋ
왁서는 상황 자체가 너무 오픈되어있어 가지고 걍 흥분만 됐는데 뭔가 그 남자애가 자기를 좋아하는거 같고 며칠 차로 왔다갔다 하면서 썸타는듯한 기분도 들었고
손잡아도 돼요? 라고 물어봤을때 그 연하남 얼굴에 긴장이 가득 했다는데 그게 좀 귀여웠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처음 키스 거절한건 첨엔 아 그래도 키스는 아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두번째 몸으로 들이밀면서 걔가 입술을 덮는데 약간 심쿵했다네요......ㅋㅋㅋ씨발..ㅋㅋㅋ
막성 혀를 넣고 키스하니까 기분이 좀 좋았고 계속 손이 가슴으로 오는데 그럴때마다 흥이 꺠졌다고 했어요
차라리 이때 키스만 했으면 어땠을지 모른다 라고 하길래 만약에 걔가 오늘 키스만 하고 담에 또 키스하다가 만졌으면 가슴은 허락했고 밑에는 모르겠다고 했어요 ㅋㅋ
뭔가 와이프는 자기만의 선을 안넘고 적당히 잘 하면 끝까지 주는 그런 여자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얘길 하던 차에 그 연하남한테 디엠이 몇 개 와있었고
뭐 계속 누나 생각이 난다 보고싶다고 하길래 와이프 보지만지면서 답장해라 하면서 어장치듯 하라고 했죠 ㅋㅋ
와이프는 그 연하남의 일방적인 구애가 싫지 않은지 보짓물을 흘리면서 답장을 하다가 여보 걔한테 사진하나 보내줘 했습니다.
이거랑 비슷한 사진인데.. 사진 보내고 그동안 데려다 줘서 주는 선물이야 라고 디엠을 보내라 햇고
보내자마자 연하남이 와 누나 진짜 저오늘 잠못자요 ㅠㅠ 죽겠어요 보고싶어요 하더라구요 ㅋㅋ
==
쓰면서 글이 너무 긴가..? 재미가 없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나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ㅎㅎ
사진도 계속 짤려서 최대한 가린거로 올려봐요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6 | 현재글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6_수영장알바1 (13) |
| 2 | 2026.07.14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5_왁싱 마무리 (59) |
| 3 | 2026.07.12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4_왁싱 2 (68) |
| 4 | 2026.07.10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3_왁싱 1 (93) |
| 5 | 2026.07.08 | 노출증 아내와 네토, 스와핑까지 2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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