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 야노, 노출증, 도파민, 네토 (4)
shotg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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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22:40
추천 잘 주신 데 힘입어 좀 더 써보면
2. 동네 골목길
당시 여친네 동네는 학고, 시장 옆 주택촌이고 하나,둘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은 곳이었다.
여친네 동네에서 만나는 날은 인사하기전에 노팬티 검사부터 했었다.
입고있으면 표정가라앉히고 말을 안듣네 뭐네 신뢰가 어쩌구 하면
바로 벗게하면 여친은 그자리에서 팬티를 벗어 가방에 넣었었다.
이 날은 걸어다니며 뒤에 사람이 따라걸을때
치마를 들춰 엉덩이를 만지고 뒤로 ㅆ질을 했었다.
여친은 누가 있나 돌아보다 사람이 있으면 작게 나한테 대고
'자기야 사람지나가...!' 라고하며 맛있게 지랄할뿐 난 ㅆㅣㅂ질을 계속했다.
그렇게 만지면서 데리고 다니면 또 꼴리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럴때면 가로등과 다음 가로등으로 도달하기전 어두운 곳에서 셔츠를
풀어놓고 뒤에서 가슴을 만지며 뒤로 박으면서 걸을때가 있었다.
그럼 여친은 앞에 누가 나타날까 무서운 마음보다 ㅅㅅ에 더 집중하고
싶었는지 아마 눈을 감고 있었던거같고 열심히 신음하며 내걸음에 맞춰 박히며 걸었다.
누구든 나올 수 있는 골목에서 가로등 불빛에 속살을 다 내놓고 생각없이
걸으며 내가 박는 리듬에 골반을 뒤로 빼며 박히는 여친은
지금생각해 보면 참 소중했던거같다. 잘 해줄껄..
끝내 사람을 못마주치고 흥이 떨어졌을때 ㅈㅈ를 빼고 정상적으로 걷게
해줬을때쯤 골목에서 여자애가 학원다녀온듯한 복장으로 마주쳤다.
이 날 누군가 마주치길 간절히 바라는마음이 생기고 내 뇌에서
돌아갈 수 없는 도파민이 요구되는걸 느꼈다.
다음장소는 좀더 사람이 많은 주택가였다.
편의점도있고 조금만 가면 버스정류장도 있고 치킨집도있는곳이라
사람이 제법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었고
밖에서 볼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는 주택에 들어가 담장에 쇄골정도까지만 보이게 하고
셔츠를 풀어 뒤에서 가슴을 치켜올려 담장에 닿게 잡고 뒤에서 박았다.
여친은 폰을 만지게 하고 나는 천천히 박으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다가
남자가 지나가면 상체를 조금 숙여서 나는 안보이게 숨고 빠르고 깊게 박아서
여친의 신음을 유도했고 성공적이었다.
'으,흐응... 하아.. 하아.. 읏..'
지랄하며 폰을 만지다 신음을 못참고 고개를 숙이는 여친과
밖에 지나가고 있을 남자의 쓰레빠끄는 소리가 멎는 걸 듣고 정말
짜릿해서 계속 박았다.
'응.. 응.. 으..! 아,하앙.. 읍..'
한 두세번정도 그러기를 반복 했을때는 어느새 밖에 있는 사람은 신경도
안쓰고 둘다 꼴려서 ㅅㅅ에만 집중하는 경지가 됬다.
그때 스윽 하고 대문이 열리는 작은 소리와 함께 어떤 아저씨가 머리를
빼꼼 내밀며 들어오려다 말았다. 남자는 나와 눈을 마주치고 한 5초 정도
우리를 더 번갈아 보다가 나갔다. 지랄하면 사과하고 나갔겠지만 아마
담장에 상체를 앞으로 기댄 채 여친의 풀어진 셔츠와 그 셔츠 가운데보이는
하얀 속살과 그아래 흔들리는 윗 가슴, 누가봐도 ㅅㅅ의 현장인듯한 곳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던것 같다. 지금이라면 '조금 도와주실래요?'
라거나 '만져볼래요?' 등으로 아저씨를 유혹해봤겠지만 그때는 시비걸면
싸운다고만 생각했던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그래서 박으며 조금 노려보니
아저씨는 사라졌고 나는 너무 놀랬는지
순간 ㅈㅈ가 죽어서 ㅆ질로 마무리하고 장소를 이동했다.
다음은 1층이 주차장으로된 빌라건물이었는데 여기선 내 욕구가 채워졌다.
1층 주차장 제일안쪽에 오토바이랑 화분등이 있어서 그 주차공간 한자리로부터 거리를 좀 떨어트려놓고 다른차가 주차되어있었고 빌라로 들어가는 계단, 벽쪽 반대편은 꺾어지는 골목길로 되어있었다.
이미 어깨를 감싸고 이끌면 흐느적거리며 내가 가고싶은곳으로 따라오던걸
생각하면 아마 다음장소에서도 ㅅㅅ하게될걸 알고있었던거같다.
우리가 서있는 주차장쪽은 살짝 아래에 있어서 정면에서 오는쪽은 오르막길이라 의식하고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구조였고,
졸려서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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