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 7-1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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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00이 오늘 저녁에 오랜만에 편의점 산책이나 가자.”
무심한듯 한마디 던져놓고 슬쩍 쳐다보니 기대가 되는 건지 흥분이 되는 건지 볼이 발그레 해지는 걸 보니 즐기고 있구나 싶더군요.
역시나 짧은 원피스를 입혀 노브라에 노팬티로 데리고 나가 “혼자 들어갔다 와, 바로 나오지말고 좀 두리번 거리며 즐기게 해줘” 하고 웃으니 “왜그래” 하며 고개를 푹 숙이는게 귀엽기도 꼴리기도 하네요. “나만 흥분되는 게 아니라 00이도 흥분 많이 되잖아. 궁금하면 안 보이는 곳에 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보지에 손대봐 물 많이 나와있을 걸?” 이라는 명령아닌 명령을 입력해두고 보지에 살짝 손을 대보니 이미 젖어있더군요. 하지마라며 아양을 부리길래 “걸레년아 보지에 손대는 순간 넌 안이고 밖이고 그냥 내 육변기야” 라고 하니 아무말 없이 고개를 푹 숙이길래 아차 싶었는데 여친 입에서 나온 소리는 너무도 뜻밖이라 놀랐네요.
“죄송합니다 주인님” 아!!! 제대로 교육이 되고 있구나 싶어 자지가 뚫고 나올 거 같을 정도의 흥분감을 참아내는데 얼마나 힘들던지 얼른 끝내고 들어가서 따 먹어야겠다는 생각과 장난처럼 시켜둔 걸 행하게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따라 들어가 원피스 들쳐내기 전에 아까 시킨 거 하고 오라 말하며 들여보냈죠.
머뭇거리며 편의점 안에 사람이 있나 확인하더니 알바생 외에는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네요.
며칠 안 가다 가서 그런가 핸드폰 보며 관심없어 보이던 알바생이 고개들고 여친임을 확인 후 흠칫하며 뭐라뭐라 말을 거네요. 여친이 대답을 해주는지는 안 보이지만 평소 고르던 과자 코너를 지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에 시킨 걸 잘하고 있네 싶을 때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잠깐 통화한 사이에 모습이 안 보이네요.
약간 당황해서 들어가봐야 하나? 전화 해볼까? 싶었는데 금세 계산대로 와서 계산하고 있더군요. 뭐지싶어서 후다닥 아파트 쪽으로 가서 뭐야 어디갔다왔어 하고 묻는데 몸이 약간 떨리길래 진짜 뭔일 당했나 싶어 왜 그러냐고 뭔일 당했냐고 따져 물으니 그런 거 아니라고 얼른 집에 가자고 하길래 손잡고 데리고 들어왔네요.
엘베에서 보니 더운 건지 얼굴이 빨개져서 땀도 조금 흘리고 있더라고요. 무슨 말이라도 하지 싶어 걱정반 답답함반 집으로 들어갔는데 안방에 들어가자마자 과자봉지 던지더니 원피스 올리고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며 “넣어주세요”를 외치는데 방금까지 걱정했던 제 모습은 없고 잔뜩 흥분한채로 바지 내려 뒤치기 하는 제 모습만 있네요. 허벅지 안쪽 만져보니 땀과 이미 흐를대로 흘러버린 보짓물에 젖어있더군요.
평소보다 흥분한 여친 덕에 뒷구녕을 만질 필요도, 딜도로 괴롭힐 필요도 없이 보지가 잔뜩 쪼이더군요.
질싸로 마무리 후 포개져 엎어진채로 안아주며 왜 그리 흥분했냐 물으니 계산대에서 안보이는 코너에 돌아 쪼구려앉아 보지에 손을 대보는 중에 알바생이 뭐 찾는 거 있냐며 뒤에서 부르는 거에 당황+놀람에 허겁지겁 일어나 과자 찾아 계산하고 나오는데 급 흥분감이 밀려왔다네요.
“알바생이 본 거 아니야? 알바생 불러서 00이 따먹으라 해야하는 거 아니야?” 하니까 그건 또 아니라고 하며 고개를 젓길래 “아닌데~ 친해 보이던데 아까 무슨 이야기 했어?” 하니까 그때랑 똑같다 “혼자오셨네요, 오랜만에 오셨는데 잘 지내시죠?” 그래서 또 번호 물어볼 거 같아서 대답 안 해주니 그냥 서로 자주 보는데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길래 가명 알려주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럼 알바생 이름도 알아왔겠네? 하니까 A씨라고 하더군요.
”A씨가 00이 보지 쑤시던 거 보고 따먹으면 어쩌나?“ 하면서 손가락으로 보지 좀 만져주니 또 금새 물이 잔뜩 나오길래 “걸레년이 다른 남자 이름 말해주니 금방 젖었네? 돌려 먹는 거 연습해서 진짜 돌려 먹어야겠다.“ 하며 손으로 계속 괴롭히니 아니라고 오빠랑만 할거라며 신음섞인 애교를 잔뜩 부리길래 키스하며 마무리하고 같이 씻었네요.
자기 전 한 번 더 하고 싶었지만 아침에이어 저녁에 하고나니 여자친구가 많이 지쳐보이길래 그냥 재우며 그날은 마무리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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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익명a
야설조아나도조아
르네봄
멍멍이a
ㅋㅋㅋㅋ루루ㅜㄹ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