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7
닭닭닭
5
499
2
0
4시간전
안녕 형들~ 정말 오랜만이지?? 결혼준비 하느라 너무 바쁘다.... 내년에 결혼인데 벌써부터 준비할게 너무 많다 ㅠㅠ
결혼하기전에 썰 마무리하고 현생살러 떠나려고 안바쁠때마다 쭉쭉 썰을 올려볼게...너무 늦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욕하지만 말아줘 ㅠㅠ
------------------------------------------------------------------------------------------------------------------------------------
저번편에 성인용품샵에 내가 들어간 이야기까지 썻더라구?? 그이후 이야기를 써볼게 ....
사촌동생은 본인도 들어가겟다며 같이 들어오는데 사진을 본 형들은 알겟지만 화장까지하고 하니 고딩으로 안보였나
수월하게 입장할수있었지... 그곳은 한국과는 정말 다른곳이였어 ^^ 진짜 오만가지 상품이 다있더라구 ㅋㅋㅋ그중에 눈에가는건
역시나 러브젤...딜도...^^ 일본산 야동을 보고자란 나는 젤과 딜도에 눈이 돌아가 살까말까를 계속 고민하는데 사촌동생이 옆에서 보고있더라?
동생: 오빠 저건 너무 크다..아프겟다...오빠 저건 너무길어....나 뚫리는거 아니야??
씹...나혼자 감상중인데 물어보지도 않은 대답들을 하며 방해를 하더라구....도저히 집중도 안대서 그냥 가자~하고선 샵을 나와 내 최에 간식
타코야끼를 찾아나서는데 웬걸~~여기봐도 타코 저기봐도 타코야~ㅎㅎ바로 포장해서 편의점에 들러 츄하이 몇캔을 사서 숙소로 들어왔어
숙소에 오니 덥기도하고 그래서 난 욕조에 물을 틀어놓고 밖에나와 츄하이 한캔에 타코를 먹으며 내일 뭐하지~하면 찾아보는데 사촌동생이
옆에 앉아서 츄하이를 홀짝거리며 오빠~ 욕조에서 물받아놓고 씻을거냐 하더라~? 그래서 나는 응~ 이거 한캔 먹구 들어가서 더먹으면서 반식욕좀 하려고~
하니 지도 같이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드라?? 언제부터 물어봤다고 ;; 너 알아서해~ 하니 갑자기 옷을 훌러덩~ㅋㅋㅋㅋㅋ
아~그모습에 씨부럴 또 자지에 힘이 불끈불끈....저 가슴이며 엉덩이며...진짜 사촌동생이지만 먹음직스럽다~ 빨리먹어서 내가 쓰길 잘했다~~ 이생각하며
남은 츄하이 원샷때리고 나도 옷을 벗고 동생 손을 잡고 욕조로 들어갔어 ^^ 그뒤부터는뭐.... 츄하이 한모금하고~ 안주한다며 서로 키스하며 혓바닥 빨아대고
내가 한모금 먹고~가슴빨며 안주 하고 사촌동생 한모금 먹고 안주한다고 자지빨고 그렇게 한캔 비우는 동안 서로 여기저기 빨아 대며 슬슬 열을 올리는데
한캔다 비우고 나서 사촌동생 얼굴보니 술기운이 올라왔나 얼굴이 빨개서는 눈이 다 풀려서 살짝만 건드려도 갈거같은 표정을 지으며 날 바라보네~?
내가 이제 나가자~하며 일어나는데 내 허벅지를 잡고는 갑자기 내 자지를 흡입을 하며 내 발가락에 보지를 비비면서 더더 흥분을 하더라고??
그모습을 내려다 보는데 진짜 자지가 터질뻔...하.... 동생이 혀로 자지에 핏줄 하나하나 따라 올라가며 핥아주고 귀두만 물고서는 요도를 혀로 파고 그쾌락에
미칠거같은데 또 욕조에서 내 발가락에 보지를 비비며 혼자 더 흥분을 하고 ....진짜 내가 절정에 다 올거같아서 안되겟다 싶어서 일으킨후에 욕조를 나와
벽잡고 뒤돌게 하고선 엉덩이를 손으로 벌리게하고는 후장부터 빨며 보지 전체를 애무해주니 다리가 덜덜덜 하면서 진짜 격한 신음소릴 내더라고 ㅋㅋㅋ
그렇게 입으로 한번 보내는데는 진짜 1분도 안걸린듯... 뜨끈~한 보짓물이 내 얼굴을 적시면서 나오고 뒤돌아서 엉덩이 벌리며 다리 덜덜 떨며 억억 거리는
사촌동생의 러브핸들을 잡고선 바로 뒤치기로 삽입하니 오선생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침을 질질 힐리며 오빠오빠 억억 좋아좋아 더더 만 외치고...
화장실에선 우리의 살 부딪히는 소리...철썩철썩 사촌 동생의 억억거리는 신음소리가 콜라보되었지...ㅋㅋ
옆방에서 들었으면 아마 누구 잡는지 알았을거야..;; 그렇게 2번의 절정후 나도 피곤해 빠르게 마무리 해야겟다 생각하곤 그대로 막판 스퍼트 올리니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주저 앉으려고 하길래 억지로 잡고선 끝까지 스퍼트 올려서 강강강 박아주니 소리도 못내고 진짜 주먹꽉지고 안쓰러 지려고 버티는애를
어거지로 잡고서는 엉덩이에 싸는걸로 마무리...ㅎㅎ 나는 물인지 땀인지 모를 정도로 온몸이 젖어서는 헉헉 거리며 서서 여운을 즐기고 사촌동생은 내가 사정하고나서 놔주니 그대로 무릎꿇고 화장실바닥에 주저앉아서 하앙...하앙.....앙....하앙...하며 허리를 들썩들썩 ㅎㅎ 그렇게 우리의 첫날은 마무리 되었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1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5 | 현재글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7 (5) |
| 2 | 2026.07.09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6 (57) |
| 3 | 2026.07.09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5 (45) |
| 4 | 2026.06.10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4 (62) |
| 5 | 2026.06.0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3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길마
막둥이잉
미륌
코스
바람따라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