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ㅇ하다 생긴썰 3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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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컵하고 키알을 하고, 그 큰가슴, 그 감촉이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쯤 또 연락을 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이 없다기에 그 친구 사는 동네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차라리 텔을 빌려서 좀 자유롭게 하자했지만, 절대 싫다하였습니다. (사실 꿍꿍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교회건물 높은 층에서 두번째 키알을 즐겼습니다. 역시나 가슴이 커서인지 만지는 재미가 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가슴을 만지는것만 한게 아니라 입으로도 가슴을 애무할 수 있게끔 유도했습니다.
딱히 거부는 안했습니다. 그녀는 그냥 나의 입술과 혀과 그녀의 가슴과 꼭지를 애무하는거를 즐겼습니다. 오히려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렇게 2번째 만남이 지나갔고, 이번에는 주말에 그녀에게 또 키알을 하자고 연락을 했습니다. 저도 젊은? 시절이라 어쩔수 없었죠
그런데 이번에 그녀가 지금 부모님이 시골에 갔다고, 집으로 오라고 하는겁니다. 전 샤워까지 하고, 큰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집에 들어서서 잠시 스몰토크를 나눈뒤, 그녀의 침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약속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세번째라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탐하기보다
곧장 손을 내려 가슴을 만졌습니다. 집인데도 노브라였습니다. 나는 왜 속옷을 입었냐 물었고, 덜렁거리는게 싫어서 본인은 집에서도 브라를 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자연스레 후크를 풀어서 가슴을 애무해줬고, 곧 옷을 들어 입으로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녀를 뒤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성감대라고 한 엉덩이를 손으로는 만져주었습니다. 그러자 점점 그녀는 엹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흥분도가 올라갔다고 생각한 나는 다시 입으로 키스하며
내 거기를 그녀의 둔덕에 갖다 대며 문질렀습니다. 그러자 흥분을 하며 키스하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밑에가 젖어감을 느끼며 다시 입을 내려 가슴을 애무해주며, 손을 반바지의 가랑이 사이로 넣어 팬티를 만졌더니 역시나 엄청 젖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다리 밑으로 내리려하자 그녀는 자연스레 엉덩이를 들면서 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물건을 밀착하자, 이미 많이 나온 물과 함께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섹스감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큰가슴을 처음 만난 저에게는 충분한 섹스였습니다.
특히 여성 상위를 시켜서 흔들리는 가슴을 볼때가 제일 좋았죠. 야동에서만 보던 그 흔들림..아직도 생각납니다. (물론 그 뒤에도 가슴 큰 여자를 만나긴했습니다. 그래도 첫경험이란..)
그렇게 섹스가 끝나고 돈을 주려하자, 그녀는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와 파트너를 하자더군요. 너무 자기를 잘 느끼게 해준다고
그 이후에, 멀티방, 노래방, 건물 계단, 우리집, 그녀집 등 여러곳에서 했습니다. 희안하게 텔만은 안갔는데 그 이유는 전 남자친구와 안좋았던 기억이 쌔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1년정도 파트너를 하다, 나도 여자친구가 생기고 연락이 끊겼고, 헤어지고나서 생각나서 다시 연락하려 하니 번호가 바뀌었더라구요
아쉬웠던...그런 기억이 나는 사람이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0 | 현재글 ㅋㅇ하다 생긴썰 3 (7) |
| 2 | 2026.07.29 | ㅋㅇ하다 생긴썰 2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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