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3 (별로 안야함 주의)
choch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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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2:03
와이프도 영화관 이후로는 짧은바지입고 노출정도는 별말없이 허락해줬다.
카페가서 다리꼬고 앉아있으면 옆으로 팬티가 보일정도로 노출이 되도 가만히 있어줬다.
카페에서 그렇게 노출할때면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져 흥분이 많이 됐는데
이것도 쉬는날마다 하다보니 무뎌지게 됐다.
그러던중
동네에 앉아서 쉬라고 그늘에 평상이 곳곳에 있는데
날씨가 좋아 아침부터 돗자리깔고 아이들이랑 같이 간식도 먹으면서 쉬고있었다.
이때는 말하지 않았는데도 짧은바지를 입고 나가줬다.
돗자리 깔고 앉아있는데 와이프는 애들 케어하다보니 당연히 바지가 말려올라가고
팬티도 간간히 보였다.
오전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워 하던중에
동네 어르신들이랑 우리처럼 애기있는 가족들이 한두명씩 지나다니기 시작했다.
지나가면서 힐끔힐끔 보는 시선들이 또 느껴지다보니 혼자 흥분하고 있던 와중에
한 어르신이 애기들이 이쁘다며 다가왔다.
다가와서 평상앞에 쭈그려 앉아서 애기들이랑 시선을 맞추고 이쁘다고 말해주는데
시선은 애들이아니라 와이프 다리 사이였다.
다리를 엠자로 벌리고 있는상태에서 가운데 애를 앉히고 있는 자세였는데
팬티가 그냥 보이면서 옆으로 삐져나온 털도 보였다.
와이프는 아는지 모르는지 애기이쁘다는 말에 하하호호 하고 있는데
정말 이떄까지 노출중에 가장 흥분이 됐던거같다.
평상은 어른 무릎 높이였고
와이프는 평상에 엠자로 앉아있고
아저씨는 쭈구리고 앉아서 와이프 팬티쪽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그것도 바로 코앞에서
아저씨가 살짝살짝 내 눈치를 보며 얘기하는거 같길래
맘편히 감상하라고 전화하는척 자리를 피했다.
아저씨 뒤쪽으로 멀리 떨어져서 있는데 아저씨는 여전히 와이프 다리만 응시하고
편히 보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딸이라고 치고싶을정도로 흥분이됐다.
멀리있어서 무슨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한참을 얘기하다 아저씨가 자리를 떴다.
나중에 이제 집갈때 이 얘기를 와이프한테 해줬다.
"아까 아저씨가 애기들 이쁘다고할때 여보 다리만 보더라"
"진짜? 몰랐네 애들 귀엽다길래 애들 보고 얘기하는줄"
"아냐 애들얘기하면서 여보 다리사이만 쳐다보더라"
"으이그 좋아? 그래서?"
"여보 다 보였어 팬티"
"자꾸 그러면 안입는다"
"알았어알았어"
일단 부끄러운지 대답을 회피하는 와이프였다.
여기서 더 나가면 와이프도 거부할까봐 대화를 더 이어나가진 않았다.
뭔가 여름이 점점 지나가는게 아쉬워졌다.
날씨 추워지면 어떻게 노출해야하나 생각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5 | 현재글 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3 (별로 안야함 주의) (1) |
| 2 | 2026.08.03 | 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2 (별로 안야함 주의) (60) |
| 3 | 2026.08.03 | 초보 네토의 아내 노출 도전기-1 (별로 안야함 주의)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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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3
+156
지엘리 |
08.12
+118
빈유납작빨통 |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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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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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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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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