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따먹히는 정윤이
ㅇucslvieod
10
554
3
0
08.19 21:13
선정적인 콘텐츠가 첨부되어 사진 및 영상이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이미지는 모자이크등을 통해 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쓸게
재밌었으면 추천 ㄱㄱ
재현한 AI사진은 안야한사진으로 올림.. 짤려서..
정윤이는 놈에게 이끌려 술집 입구를 나섰다.. 놈은 누군가한테 웃으면서 인사하고.. 일행인듯.. 정윤이의 손을 잡고 급한듯 데리고 나갔다.. 몇몇 손님들이 쳐다봄..
정윤이는 눈치 살피며 따라나갔고.. 내쪽은 보지 않음.. 정신 없는듯..ㅋㅋ 가방만 메고.. 계단을 따라 올라감.. 나는.. 화도 나고 미칠듯한 흥분도 느껴짐.. 조금 텀을 두고.. 곧 따라올라감..
따라올라가니 골목끝에서 우측으로 돌아나가는 둘의 뒷모습.. 정윤이랑 손잡고 가는 놈.. 나는 따라갔고..
골목 끝에 도착해서 우측을 보니 정윤이는 보이지 않았다..어디간건지..놈이 아는 모텔로 갔을지도..나는 우선 근처를 뒤져봤지만 보이지 않았고..정윤이에게 톡을 해 보았지만 답은 없었고..
년놈들을 놓치고 나는 일단 차로 돌아갔다..술을 한잔해서 운전도 못하는데..젠장..ㅋㅋ 일단 차에 앉아서 정윤이에게 톡을 계속 보내고 통화를 시도했지만 안받는 정윤이..뭘 하고 있는 건지..ㅋㅋ
한 한시간쯤 지났을까..다시 정윤이에게 전화해 보기로 했고..한참 있다가 정윤이가 전화를 받음..나는 어디야??하고 물었고..정윤이는..아..넌 어디야?하고 물었고..나는 차에 왔지..했고..정윤이는..아..
나는 어디냐구..모텔이야??하고 묻고..정윤이는..응..하고..그놈이랑 같이 있어??물었고..정윤이는..으응...하고 대답..나는..둘이서 뭐 했어?했고..정윤이는..아..하고
곧..정윤이가 아흣..하고 소리를 냈고..지금 뭐하는데??묻고..정윤이는..지금? 아..하고..톤이 올라가 있는 정윤이..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고..쪼옥..쪽 하는 소리가 수화기 너머 들려옴..입 맞추는 소리..
나는..정윤아?했고..남자의 목소리가 들림..Husband
?? 하는 소리.. 정윤이는..머뭇거리다 아.. 예스..하고 대답했고..
바로 격렬하게 키스하는.. 빨아대는 소리가 들려왔다.. 쪼옥.. 쪽쪽..츄릅.. 하며.. 쫍쫍대는 소리가 희미하게 수화기로 들렸다.. ㅅㅂ.. 나랑 통화하는걸 아니까 미친듯이.. 남의 아내에게 키스박는 양아치 새끼.. 격렬하게 받아주는 정윤이..
나는 분노하면서도 꼴리고.. 정윤이가 가늘게 내는 신음소리가 들림.. 으흐응.. 하고.. 잠깐만ㅠ 하는 정윤이의 목소리.. 쫍쫍..
놈은 영어로 머라머라고 굵은 목소리로 얘기하며 웃었고.. 정윤이는 못알아듣고.. 나도 잘 안들려서.. 정윤이가 스탑ㅠ 하는 소리.. 무슨 짓을 하는지.. 나는 쟤 뭐하는건데?? 하며 묻고..
정윤이는.. 아.. 만지고 있어ㅠ 하고.. 나는 어딜? 하니.. 아래ㅠㅠ 아ㅠ 닉ㅠ 스탑ㅠ 하고.. 새끼 이름이 닉인건가.. ㅅㅂ.. 쫍쫍소리가 가까이 들림.. 정윤이가 흐응..하는 소리..
나는 시발.. 뭐냐고! 하고.. 수화기 너머로 놈의 목소리가 들림.. 뭔가 조롱하는거 같기도 하고 취해서.. 나는 정윤이 계속 찾고.. 쫍쫍거리는 소리.. 그러다가 조용해짐.. 놈의 목소리가 들리고..
자기 페니스 빨라고 시키는 듯 했다.. 사부작 거리는 소리가 나고.. 곧.. 놈의 어우.. 하는 감탄사가 들렸다.. 와우.. 하는 소리.. 정윤이가 놈의 페니스를 빠는 듯 했고.. 취한 놈은 환호하듯이 계속 지껄여댐..
오우.. 하고.. 정윤이가 빠는 소리는 들리지 않음.. 놈은 정윤이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맥주를 마시는듯 함.. 정윤이는 조용했다.. 대물을 입안가득 넣고 빨고 있겠지..
놈은 나들으라는 듯.. 너무 맛있다고 지껄이는 거 같았고.. ㅅㅂ.. 나는 정윤이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했지만 폰이 멀리있는지 잘 안들림..
그러다.. 콜록콜록 기침하는 정윤이의 소리.. 그리고.. 침대에 누웠는지.. 정윤이의 숨소리가 가까이 들리고.. 나는.. 정윤아? 하고.. 정윤이는 대답이 없고..
나는 다시 정윤아.. 하니.. 하아ㅠ 아ㅠ.. 하는 목소리.. 그리고.. 놈이 쪽쪽 뽀뽀하는 소리가 들리고.. 정윤이의.. 아아아! 하는 소리가 들렸다.. 대물자지를 밀어넣은듯 했다.. 콘돔은 낀건지..
정윤이는.. 아아.. 아.. 아아아아.. 하며 아파하는 소리를 냈고.. 시트가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아.. 아앙.. 아아.. 하는 정윤이.. 끄아아.. 하고..
아아아.. 아파.. 살살.. 하는 정윤이.. 놈이 욕을 섞어가며 세게 박기 시작하는 듯 했고.. 정윤이가.. 아앙.. 아아아ㅠ 아아아ㅠ 하며 느끼는 신음소리가 들렸다..
놈의 박음질이 세졌는지.. 정윤이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아악.. 아아아악! 하며 이쁜 신음소리가 들림.. ㅅㅂ 나는 바로 자지꺼내서 딸치기 시작했다..
아아아.. 아파ㅠ 아아악.. 하는 정윤이.. 그러면서 찌걱거리는 소리도 들렸고.. 팍팍팍팍팍하는 마찰음도 들리고.. 나는.. 들으면서 딸을 쳐댐.. ㅅㅂ..
정윤이는.. 아아앙ㅠ 아아.. 아아아앙ㅠ 하며 따먹히고 있고.. 곧.. 쮸웁.. 쯉..쯉하는 소리.. 키스하며 박는듯.. 아아아앙ㅠ 하는 정윤이..
정윤이는 곧.. 닉ㅠ 살살.. 하아아아ㅠ 하고.. 닉이 뭐라고 하니.. 아파ㅠ 아아아ㅠ 하고.. 쯉..쯉.. 하고.. 팍팍팍팍팍 하는 소리.. 아아아아ㅠ
닉이 뭐라고 하고.. 정윤이는.. 아아아앙ㅠ 너무 세ㅠ 아아악.. 하고.. 시발ㅠㅠ 아아아ㅠ 하고.. 놈은 미친듯이 박아대는 듯.. ㅅㅂ.. ㅋㅋ
정윤이가 아아아악.. 하는 순간 나도 사정해버림.. 시발 차에서ㅠㅠ 나는 정윤아 하고 불렀지만 정신없이 따먹히는 소리만 들렸고.. 내가 정윤아.. 시발.. 하며 계속 부르니..
놈이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고 거칠게 폰 드는 소리와 함께 통화가 끊겼다.. 아마 놈이 끊은 듯 했고.. 나는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나는 다시 기약없이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오늘은 여기까지
추천 눌러줘 이어서 써볼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슴객 |
08.19
+33
지엘리 |
08.17
+172
지엘리 |
08.13
+239
지엘리 |
08.12
+138
빈유납작빨통 |
08.11
+324
아다보디 |
08.09
+92
김미소 |
08.08
+184


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Qazqwe123
신나브러
아자젤
구름은달
네토하자
랩퍼함덕
신조김
쎈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