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따먹은 대만년
프레피
7
660
0
0
2시간전
다섯번째로 따먹은 대만년 역시 헬로우톡에서 낚았다. 물론 헬로우톡에서 낚은 다음에는 개인 메신저로 옮겨와서 이리 저리 이야기한다 당연히. 거기서 사진도 교환하고 호구조사도 대충 들어감.
거기서 다시 철벽이거나 상태 안 좋으면 손절하거나 손절 당하는 거고..
이 년은 이름 이니셜이 PWY, 이 년은 나이는 나보다 몇 살 적었나 모르겠다, 살림차릴 것도 아니고 뭐 아무튼 나보다 5살 이쪽 저쪽 적었음.
신체 특징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이 있어서 비공개 ㅋ 얼굴은 barely fuckable 거기다 1982년생 김지영보고 울었니 어쩌니 지랄할 정도로 약간 꼴펨 성향에
여성스럽고 조신한 스타일이 아니고, 약간 걸걸한 스타일임. 공대 나와서 무슨 회사에 엔지니어였고, 역시나 고향은 가오슝인데 타이베이, 정확히는 신베이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었음.
앞에 쓴 네번째 따먹은 년과 같은 시기에 톡하고 있었는데, 12월초에 네번째 년 따먹고 와서 얼마 안 가서 12월말에 또 중화권 다른 도시로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서 거기로 가는 직항이 있지만..도착 시간이 밤 아주 늦게 도착하고, 솔직히 이런거 다 핑계고 그냥 주말에 먼저 가서 혹시나..
그래서 또 타오위안 경유하기로 함 ㅎㅎ 이유는 비행기표 + 호텔하면 사실 타오위안 경유해도 별 차이없어서..
만약에 실패하면 저번에 따먹은 년 부를 생각으로 비행기표 끊고 주말 하루 끼워서 2박 하기로 계획세우고 저 년에게도 슬쩍 출장길에 대만 잠시 들린다고 흘렸더니
이 년이 돈 줄테니까 카카오 프렌즈에 무슨 인형을 대신 좀 사달래. 그래서 그거 주문해서 짐 챙겨놓고 호텔은 안 잡아놓고 ㅎ 나 이제 언제 간다...고 했더니만
암튼 호텔 안 잡았으면 자기 집에서 술이나 한 잔 하고 자래 ㅋ
가정있는 년도 아니고 이거 또 잘못하면 임신 공격 당할 수 있으니 혹시나 하고 콘돔도 왕창 챙겨함 ㅋ
우리 지역에서 타오위안 도착하는 비행기가 거의 1시 넘어서 도착하는데, 이 년이 자기 집에 오는 길을 갈쳐줌.
공항에서 일단 무슨 버스를 타고 어디 내려서, 거기서 택시를 타고 어디로 가자고 해라....거기서 어디로 오면 우리집이다..대충 이랬음.
자기 집 밑에 사진 보여주길래, 비오냐고 하니까 비올 때 찍은 거라고 함.
뭐가 무서워? / 우리집에 오는 거 ㅎㅎ / 무서워해야돼? / 아니 / 보고나서 니가 놀랠까봐 / 술취하면 맞아죽어도 모름 / 취하기 전에 먼저 날 보자나 / 안 무서워 / 어디에서 출발
그리고 왜 라인 대신 위챗을 썼느냐...저 때는 esim도 거의 없을 때고, 타오위안 1시 넘어서 도착하면 심카드 파는 곳 문닫고 없어서, 걍 중국 전화로 로밍 하루에 25원인가 써서
아무튼 집 앞에 도착해서 메시지 보내니까 입구에 내려오더라. 예상대로 그닥 이쁘진 않고, 여기서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특징도 봄. 그래서 바로 얘는 먹버로 분류 ㅇㅇ
그리고 이제 집에 올라가니까 걍 원룸같은 방에 화장실 따로 있고, 침대는 더블? 킹? 정도 하나에 단촐함. 뭐 어차피 공짜에 술도 먹고 떡도 먹는데;;
가자마자 짐 풀고 사달라던 카카오프렌즈 인형 건네주고, 얘가 미리 사둔 맥주를 먹는데 얼마 안 사둬서 금방 다 먹음. 그래서 다시 둘이 같이 나가서 동네 편의점에서 맥주 더 사옴.
원래는 골뱅이 만들려고 했는데, 시발 나보다 주량 더 센 것 같아서 대충 쳐먹고 자기로 함.
그래서 샤워하라니까 자기는 샤워했다고 수건 하나 주면서 나보고 하라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팬티를 입고 나갈까 맨 자지로 나갈까 고민하다가
혹시 또 모르니까 팬티는 입고 나감. 그리고 불끄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는데, 아무 사인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티비나 영화같은 데 나오듯이 발가락으로 슬쩍 저 년 발 터치해봄.
그러니까 내 쪽으로 돌아보더라고. 그래서 키스 박으니까 받아주더라. 그 다음은 뭐 웃통 벗기고 젖통 좀 빨고, 그 다음은 팬티 벗기고 보지까지 빨아봄.
차마 보빨은 예상 못했는지, 웃음 터지면서 뭐하냐고 하던데, 개의치 않고 좀 더 빨아줌. 그리고 폭삽하기 전에 일어서서 콘돔 가지러 가려니까, 뭐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콘돔 가지러 간다니까, 출장가는데 콘돔 챙겨가냐고 하더라. 속으로는 너희집에 자라고 해서 콘돔 가져왔다고 하려다가...머뭇거리니까
괜찮다고 노콘으로 하라네. 그래서 노콘으로 폭풍삽입해서 질싸로 한 방 마무리. 휴지로 자지에 묻은 정액도 닦고 그 년 보지도 닦아주고, 둘 다 그냥 그대로 잠.
다음날 아침에는 버스타고 타이베이 변두리에 관광지 한 군데 갔다가 근처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사줌. 하룻밤 꽁으로 자고 질싸도 했는데, 그 정도는 해줘야지;
그리고 저녁에 다시 그 년 집에 왔는데, 나는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중화권 다른 도시로 가야해서 일찍 자기로 함. 둘째날은 지가 먼저 샤워하고 나오고,
나도 샤워하고 자지 덜렁거리면서 나옴 ㅋ 그리고 침대에 눕자마자 덮치려니까 안 피곤하냐더니 그래도 또 대주긴 순순히 대줌. 그래서 또 질싸 한 방 더하고 꿀잠잤다.
나는 아침 비행기타려고 새벽에 깨서 주섬주섬 챙기고 이 년은 그냥 정신 못차리고 잠결에 알았다 하더니 자더라.
그리고 공항에 와서, 잘먹고 갑니다~ 담에 또 봐, 감사 / ㅇㅇ XX 도착해서 조심 / 그리고 이틀 뒤에 또 문자 와서 내일 한국 조심히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얘는 한 번 먹고 끝.
현재까지 따먹은 대만년은 이렇게 다섯인데, 아 시발 채팅 내용 가릴 부분 가리고 이지랄하는거 엄청 귀찮네. 그렇다고 나도 그렇고 상대년도 그대로 닉네임, 얼굴 깔 수도 없자나.
안 그래도 실제로 나 아는 사람은 알아보던가 혹시? 할 것 같아서 조금 조심스럽기도 한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DJ시민
fpdldi
방랑카사노바
정가정
히이잉
말렌코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