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소개받은 미시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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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혼당하고 씨쭈구리 지내던 나에게 친척이 뉴욕쪽사는 40대 여자 하나를 소개해준적이 있었다.
카톡 몇번 주고받았고 조건울 내어 놓는데 가관인거야.
그동네는 세탁소가 무척이나, 그거 하나 내주고 대학생 아들넘 학비는 물론 소로 차도 뽑아줘야 하며, 주택은 여자 명의로...
거시기가 그토록 명기였으면 왜 돌씽인지 궁굼터라 ㅋㅋ
재수 없어서 연락 끊고 살다가 친척집 방문하니 부라나케 연락오대
먹어봐야 아는거라, 뜸들이며 수작하는거 즐겼었지.
아들넘 학교 갔다고 집이 바었으니 라면 먹고, 나도 먹고 가세요 ㅋㅋ
아랫도리가 자꾸 텐트를 치는데도 자극이 누르며 꾹꾹 참았지
원래 한인촌, 내보기엔 뒷골목이라 그렇고 워낙 엽전들 많은 거리에서 구설수 오르기 싫어서 애써 거절했지.
세탁소하는분이 출장갈일도 없을텐데, 느닷없이 내가 사는 동네 방문하겠단다.
역시 섹스는 햇살 가득한 홈그라운드에서 ...
뒷골목 엽전들은 한국말/콩글리시 안통하는 현실에 당황하지만, "여긴 시골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지.
아뭏든 호수 내려다봐는 한적한 모텔에서 이틀간 코피 터지게 떡을치게 됐었지
"시골" 음식점이 한인촌 수준처럼 바가지 없지만 푸짐하고 리필도 잘나오고 쪼잔하지 않잖아.
맥주 몇번에 가버릴듯 보여서 들쳐업고 침대에 뉘었는데 그와중에 떡찰송걱 없다고 개공갈 때리더라 ㅎㅎ
나는 비위가 약해서 술취한 여자 보빨은 못한다고. 여자덜 술먹고 싸댄 소변 덕분에 냄새 자독하거든, 더구나 중년ㅂㅈ.
나대로 샤워하고 까무륵 잠이 들었어, 새벽에 누가 올라타기전 까진. 올라타고 존장 빨아대드만.
왜그러냐니깐, 몰라서 묻냐고 하대. 한인촌서 딜도 빨다 안가져왔는지. 곤하게 자는 사람 새벽부터 깨우고..
그새 ㅂㅈ는 닦았는지 69자세로 들이대며 "뭐해" 하는 눈치
의무 방어전 치루는 셈치고 하자는 대로 따라 주었어.
특유의 한인촌 길죽배미 ㅂㅈ에 얼마나 만져댔는지(?) 클리도 튀어나와 있고 가심은 b사이즈 쳐진거. 몸관리 상태가 영.
그래도 똥배나온거 위로 이한몸 덮쳐올리고 거봉 포도알 사이즈 꼭지 빨아주며 빨통 모아가녀 주눌러주니 꼴리는 모양인지 엉덩이 들썩이며 아항 하는 소리 연발
클리만져주며 손가락3개로 속구녕 후벼주기 수십회, 물이 돌길래 합을 맞추려다 콘돔 생각에 멈칫하니, 피임수술해서 괜찮대.
내앞으로도 한 중대병력이 가랑이 사이로 덮치고 포복했을거로 생각됨.
뒷치기 하면서 후장을보니 아무래도 치질 가능성 보이대.
고양이 신음소리 요란하여 옆방 객실에 미안하던걸.
솔직이 ㅂㅈ 속구멍에서 히프 속이 "깊고푸른밤" 만큼 깊어야 내가 푹신하게 떡치거든.
앝은 ㅂㅈ라서 신음소리도 냄비뚜껑 같았어.
그래도 끝까지 보내줘야 매너 아니겠어.
다간듯 싶어서 수욱 뽑아서 입에 들이밀고 사정했어. 입사~
아침먹으러 갈때 "좋았어"라고 여우같이 묻더라. 피식 웃어줬지.
출장(?)이라며 2박3일 떡만치다 가는거야.
그러면서 간간히 재혼조건 깨우치듯 읊더라고.
다녀간후 몇개월 내가 연락 안받았더니, 친척쪽으로 연락오더라. 누구누구 기억하냐고.
별다른 기억이 없으니 아마 재미없었나 보다고 답해줬지.
어딜가나 호구 찾아 댕기는 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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