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보지 봐준썰 3
Ddkdj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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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렇게 동생 애액 줄줄 나오는데 나는 신나서 빨아줬지.
근데 갑자기 동생이 그만 그만. 이러더니
아진짜 이러다가 큰일날거 같다고 그만하자고 하더라 ㅠ
나는 고추 터질거 같고 쿠퍼액으로 팬티 젖은거까지 느껴지는데도
동생이 그러니까 나도 정신 챙기게 됨.
아무래도 이게 정상적인 일은 아니니까..
아무튼 동생이 그러고 자기 보지 좀 닦고 팬티랑 바지입고
쇼파에서 좀 누워서 숨좀 고르는거 같더니
술이나 다시 마시자고 하더라 ㅋㅋ
근데 나는 진짜 이 자극적인 상황에 혼자서 봉사만 해줬고, 고추는 터질거 같고.. 내가 스스로 만져도 쌀거 같았단 말여 ㅎㅎ
나는 진짜 답답해서 ㅋㅋ
화장실가서 함 빼고 올게 했는데 ㅋㅋ
동생이
아 진짜 ㅡㅡ 뭐야 하.. 걍 여기서 오빠도 해. 나도 싸는거 보자.
하길래 ㅋㅋㅋ
나는 막 당황해서 아니 뭘 싸는걸봐 ㅋㅋ 미쳤냐 ㅋㅋㅋ 이랬는데 ㅋㅋ
아니 내꺼 실컷 가지고 놀았으면서 나는 뭐 보면 안되냐? 이러길래
아니씨바 그럼 니가 해주던가... 하고
속으로만 생각함.. ㅆㅂ
그러는데 그냥 함 싸는거 보고싶다고 해보라고 하길래.
아.. 응.. ㅠ 이러고 동생앞에서 딸침 ㅡㅡ
그러고 흔드는데 바로 사정감 들길래 휴지 가지고 와서 앞에서 싸는거 보여줌...
동생은 보더니 와.. 개신기하네.. ㅋㅋ 이러고 보고 ㅋㅋㅋ
나는 싸니까 성욕도 개운하게 사라지고 ㅋㅋㅋ
동생이랑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개방적인 얘기 많이 했음 ㅎㅎ
그러고 그 이후부터 동생이랑 성에 대해서는 완전히 베프이상으로 노골적으로 얘기 많이 하게됬음.
동생 다시 자취하러 가고 나랑 폰으로 얘기하면서도
가끔, 오빠가 내꺼 빨아줬으면 좋겠다아.. 하고 얘기할때도 있었고 ㅎㅎㅎ
주말에 동생 내려오면 보통 남매들처럼 라면이나 끓여서 먹다가,
이런저런 얘기하고 살짝 야한얘기로 빠지면 ㅋㅋ
함 빨아줘? ㅋㅋㅋ 이러면 ㅋㅋ
응 빨아줘. 씻고올게. ㅋㅋㅋㅋ 이러는 일이 쉽게 일어나고 그랬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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