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거래처 사장님과 노래방에 갔던 일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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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3:05
2.
쩜오로 들어서자, 입구에 건장한 사내들이 줄지어 서서 인사를 하며 큰 라운지에 얼굴 마담으로 보이는 30대 연예인급의 여자가 나와 누구 실장소개로 왔냐고 물었고
동생은 아는 실장을 말하자, "아~ 이쪽으로 오세요~" 하고 말을 하더니 어디선가 담당 실장이 나와 우리를 룸으로 안내했다.
긴 복도를 따라 룸이 여러개 있었고 벽면에는 휘황 찬란한 조명들과 샹들레가 있어 불빛마져 고급스러워 보였다.
우리는 실장이 안내한 방으로 들어갔고 그방은 20명은 족히 들어갈수 있는 디귿자형 테이블이 있는 룸이었다.
벽명 마감재가 럭셔리한 타일로 굉장히 고급스러웠다.
잠시만 기다려라며, 실장이 아가씨를 데려오겠다며 나갔고, 나는 동생에 이룸 너무큰거아냐 하고 물으니, 이게 보통 방이고
VIP 방은 더크다고 했다.
테이블에는 이미 양주 2병과 맥주가 세팅 되어 있었고 곧 써빙하는 웨이터가 들어와 안주를 내려 놓고 나갔다.
나는 거래처 사장님과 먼저 양주 한잔을 따라 대접하고 동생과도 같이 한잔씩 따라 마시며 기다렸고
조금있다가 문을 열고 10명도 넘는 아가씨들이 들어와 우리앞에 섰다.
실장은 이겨서 마음에 드시는 아가씨 선택하시면 된다고 했고,
내가 보기에 다 이뻐 보였다. 진짜 말로만 듣던 연예인 급 얼굴과 몸매의 아가씨들이 모아 놓은것만 같았다.
그중에서도 제일 어리고 통통하고 귀여워 보이는 아가씨를 사장님이 선택했고 나도 가운데 있는 피부가 뽀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아가씨를 선택했다.
동생은 좀 고집있어 보이면서도 도도해보이는 아가씨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전부 다시 나갔다.
우리는 각자 자기 파트너를 옆에 앉혀두고 술한잔씩 따라가며 마셨고 이야기 저이야기 하며 웃으며 잡담을 나눴다.
잠시 그러고 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40분이 조금 지나갈 무렵, 아가씨들이 나가려고 했다.
한참 분위기 무르 익을 무렵, 산통을 깨는것 같이 보였다.
거래처 사장님도 어린 아가씨와 어깨동무 하며 살짝 젖가슴에 손을 대는것도 보였는데,, 어깨 손을 슬쩍 뿌리치더니 나가려고 했다.
그러더니 다시 실장이 다른 아가씨를 데리고 들어왔다.
지나서 알았는데, 거기선 대략 40분 간격으로 아가씨를 다른 룸으로 로테이션을 돌린다고 했다.
일명 Tc 로테이션 돌리는 아가씨는 10만원에서 15만원 개인 차이가 있었고,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내옆에 두고 몇시간이고 데리고 놀려면 지명을 해야 했고,
지명을 하면 대략 비용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시간당 떠블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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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몇 년 전에 저도 유흥에 한참 빠져있을 때...
가게에서 마시는게 싫어서 실장한테 이야기해서 모텔로 데려오라고... 일명 긴밤으로 즐긴 적이 있었는데... (아... 이럼 나 누군지 다 알텐데...)
암튼... 긴밤 120에 끊고 즐긴 적 있었는데... 거의 대부분 투잡 뛰는 아가씨들... 낮에는 멀쩡히 회사나가고 밤에는 밤일...
쩜오 텐도 아닌데 120이나 써가면서 즐기다 보니 몇 천 우습게 날아가고... 아가씨들 마인드도 점점 별로라 그 이후로는 딱 끊고 착실히 살아가는 중 ㅎ
이것도 썰로 함 풀어보고 싶은데... 현생이 넘 바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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