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지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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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고등학생때 였음
나는 강원도에서 살고있었고 그해 여름 나는 여느때처럼
계곡에서 놀고있었는데데마침
마침 그때 계곡으로 놀러왔던
어떤여자애가 이뻤었어
바로 번호따고 카페갔다가 이런저런 얘기하고 헤어졌어
친척들과 가족끼리 놀러와서 오래는 못있었고
경기도 살아서 주말만 놀고 돌아가봐야 한다더라고
동갑이었고 슬렌더에 가슴은 작았다ㅜ
얼굴은 많이 이뻤고
한 1주뒤에 여자한테 먼저 연락이 왔어
그러면서 계속 연락주고받으면서 지냈지
만나자길래 그애 집쪽으로 내가 버스타고 가서 여느 커플처럼 데이트하듯이 데이트를 하고 밤이 되었는데 우리는 모텔을 갈수기 없었고 속이고자 하는생각도 못했지 걍 바보였음
깜깜한 놀이터에서 그 원통으로된 미끄럼틀(?) 그안에가자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들어갔지
꼴릿한 느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소중이를 만지고 있더라곸ㅋㅋㅋ
난 그때까지도 아다였고 섹스라는게 금기시 되는줄 알고있는 상태였는데 쪼물딱쪼물딱 하는건 이게 남자들은 알텐데 참 그냥 좋더라고
고그다음은 바지를 벗기더니 다짜고짜 오랄을 하는데 처음 느꺄보는 느낌에 윽 하고 소리를 냈는데 옆에 운동하던 어르신이 요새 젊은것들... 뭐시기 뭐시기 하면서 에라이 하면서 가시더라고
그순간 오늘 아다떼자 라는 생각으로 내가 위로 올라가서 바로 넣었어 애무란걸 할생각이 있나 아다새끼갘ㅋㅋㅋㅋ
아마 지나가던 사람들은 쿵쿵대는걸 느꼇을텐데 매너있다고 해야하나 그 어르신 이외에는 그냥 갈길가더라고
여튼 그 놀이터는 우리만의 침대가 되었고 콘돔도 없이 무모했지만 사정시간이 할수록 는다는게 신기했었던?
사귄다라는 그런거 없이 그냥 성욕에 빠져 놀이터만 갔던 과거의 기억에 한번 적었어봤음
비슷한 경험들이 꽤 있을거같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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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fpdldi
닉네임골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