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1
귀농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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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매번 눈팅만하다가 글한번 끄적여봅니다
못배워서 맞춤법 잘 모르고 필력 후달리니 음슴체로 감ㅋㅋ 걍 읽으십쇼
난 태생부터 찐 시골임
내가 사는 곳이 하루에 버스가 6번 밖에 다니지 않는다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농업과 가축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집 주소가 면과 리로 끝나는 그런 시골
과장 조금 보태서 동네사람들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인지 알 수 있을 만큼 친했고 가까웠으며 그들만의 카르텔도 있었고
외지인은 존나 경계 하지만 내부 사람들한테는 뭘 하던 한없이 관대한 시골.. 그런 시골에서 자랐는데 시골에선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나쁜거에 눈을 일찍뜸ㅋ
왜냐면 할게 없거든ㅋㅋㅋ
나쁜거라 하면 뭐 술 담배 본드 가스 이런거고 덧붙여 여자와의 관계도 굉장히 매우 엄청 쉬웠음 ㅋ
서울 얘들이 중3때 첫경험을 했다! 하면 시골은 중3땐 이미 반에 있는 얘들 대부분이 섹스 경험이 있으며 쓰리썸 포썸 스와핑 떼십 후장 등등 좀 하드코어하게 놀기도 하고 나 같은 경우엔... 저걸 다 해봄ㅋㅋㅋㅋㅋ
다른 형수들도 오지게 따먹고 친구 누나, 친구 동생, 동네 동생, 친구의 친구 할거 없이 서로 걍 눈만 맞으면 일단 쑤시고봄ㅋㅋ
게다가 저때 외노자들이 슬슬 들어오면서 외노자들도 엄청 따먹었음ㅋㅋㅋ
속된말로 시골에선 할게 섹스말곤 없다고 하는데 진짜임..ㅋㅋ 뭘 하려면 시내까지 나가야하고 나가는데 4~50분, 밤에는 버스도 없고 오토바이는 집마다 다 있는게 아니니까 뭘 할 수 있는게 없었음
이런 상황을 만든건 어른들도 한몫했다고 생각함ㅋㅋㅋ
시골에서 어른들의 가장큰 문제가 뭐냐고 물어보면 난 어릴때 얘들끼리 한번에 같이 씻기는거라고 본다. 그것도 어른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얼라때야 그렇다 치더라도 특히 폐쇄적인 성격이 강한 시골에서 한대모아 같이 씻긴다??
이럼 이제 애새끼들이 자지 보지에 털도 안났는데 서로 비비는 년놈들이 됨ㅋㅋ 나처럼ㅋㅋㅋㅋㅋ
동네에 동갑내기 여자 사촌이 하나 있었고 얘랑 얘친구랑 셋이 근처 계곡에서 오지게 놀다가 씻으려 하니까
이모가 좀이따 밥먹을건데 뭐하냐 빨리 씻어라 하면서 다같이 화장실로 밀어넣음
어릴때부터 같이 씻긴 했는데 이모부가 이제 씻지 말라해서 안했었거든?? 근데 이모가 화장실 밖에서 옷을 다 벗겨주더니 화장실로 밀어넣음ㅋㅋ
씻으면서 사촌 친구가 사촌한테 "어 얘 털났다!" 이소리에 갑자기 다들 자기 털난걸 확인하기 시작함ㅋㅋ
너는 있네 없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털이난 사촌을 만지게 되더라 ㅋㅋ 걍 대놓고 털 만져봐도 되냐고 하니까 쿨하게 ㅇㅇ 하더라 ㅋㅋ
살짝 까끌까끌한 털을 만지다보니 자연스레 보지도 만지게 됐고
걔 친구한테도 너도 만져봐도됨? 하면서 보지에도 비누칠 하는데 슬쩍 손가락으로 보지틈을 만지는데 간지럽다고 하는데 피하진 않더라 ㅋㅋ
그렇게 셋이 만날때마다 같이 씻으면서 몰래몰래 만짐을 하는데
같이 놀던 동네 형들한테 섹스가 뭔지를 배우면서 특히 사촌 친구랑은 별짓다했음.
사촌 친구를 미정이라 할게 ㅋㅋㅋ
미정이랑 나랑 사촌이랑 셋이 자주 놀게 된 것도 마을 구역이 크게 6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음.
거기서 우리 세 집이 뭉쳐있어서 셋이 자주 놀았거든ㅋㅋ
가끔 사촌이 안되는날 미정이랑 둘이서도 자주 놀았는데 나중엔 같이 씻을때뿐만 아니라 놀다가 할게 없을때도 함 보자 하면서 서로 벗기고 만지고 해봄ㅋㅋ
보지도 만지고 내 자지도 만지고 놀다가 사촌이랑 셋이 서로 만지면서 놀았는데 셋이 도원결의 한번 했음
이건 우리끼리 비밀이다~ 했는데 생각보다 얘네들 입이 무겁더라고 ㅋㅋ
중학교 올라 가고 나서도 셋이 자주 같이 놀았고
같이 놀던 다른 구역 형누나들이 우리한테 섹스에 대한 지식을 전파했고 우린 그걸 그대로 흡수 해서 셋이 있을때 실행해 보는 얘들이 됨ㅋㅋㅋ
보지에다가 자지 비비면서 첫 사정도 해보고 서로 보지 자지 존나 빨아주기도 함
특히 미정이가 이거 해볼래? 하면 바로 ㄱㄱㄱ 하는 얘라서 내 첫경험도 얘였다 ㅋㅋㅋㅋㅋ
미정이랑 둘이 있을때 첨으로 섹스를 하고 얘도 좋았는지 함 빨아봐라 하면서 알아서 벗길래 보지 존나 빨고 개처럼 박는데 사촌한테 걸려서 걔 앞에서 직접 시연도 보여줌ㅋㅋ
미정이가 내꺼 자지 빠는 모습 보여주고 미정이 보지 빨아주는 모습도 보여주다가 삽입하는 장면도 보여주는데 사촌은 옆에서 구경하고 ㅋㅋㅋㅋㅋ
미정이가 집에가고 둘이 있을때 옆애서 구경만 하던 사촌 꼬셔가지고 보지 빨아주니까 하는말이 넘 좋당..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얘랑도 섹스를 했는데 그 뒤엔 학교 끝나고 세명집 돌아가면서 빠구리 존나 뜸ㅋㅋㅋ
근데 그때당시 걔네들이 동시에 빨아준적은 없어서 미정이랑 한번하고 쉬고 사촌이랑 하고 쉬고 또 하고 집가고를 반복 했음ㅋ
이게 가능 했던건 우리집 환경이 한 몫을 함
그 조금 지난 드라마인데 나의 해방일지 보면 구씨가 어떤 집에 얹혀 살잖아?
근데 그 집이 뭐 이것저것 만들어서 설치해주고 수리해주고 하는 그런 집인데 아빠가 딱 그 일을 했음.
나중에 나도 그일을 하게 되면서 느낀건 아빠가 AAA급 기능공이라 느꼈는데 아빠한테 1대1로 기술전수 받기도 하고 ㅋㅋ
이야기가 잠깐 샛는데 요당시 우리집과 아빠의 작업장과 거리가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는 둘이 거기서 지냈음
이유는 엄마가 쪼끔 아팠음 ㅠ 우리집에서 큰 병원까지 1시간30분 아빠 작업장에선 30분컷이라 아빠랑 엄마는 거기서 주로 지내고 주말이나 되야 집에 왔음
그래서 보통 우리집이 많이 비어서 학교 끝나고 우리집와서 섹스하고 밥은 미정이네가서 먹거나 사촌네 가서 먹거나 우리집에서 라면 먹거나 함ㅋㅋ
중2때까진 미정이랑 사촌 둘이랑만 했는데 중3때 우리 동네 얘들이 학교 실세를 잡으면서 다른 얘들도 많이 따먹었음
동네근처에 오래된 2층짜리 창고 비슷한게 하나 있었는데 여기를 청소도 하고 좀 꾸미면서 아지트로 썼음ㅋㅋ 주로 우리 얘들이 썻고
이게 좀 유명해 지면서 다른 동네 얘들도 놀러오기 시작했는데 친구들이랑 아지트에서 술도 먹고 하다가 얘네가 다른 여자애들을 데리고 왔음
근데 엄청 자연스레 한놈 두놈씩 사라지더니 2층에 방하나로 들어가서 떡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
나중에 나한테 너도 가서 해바 하길래 설마..하고 올라갔음
올라가니까 약간 취기가 오른 같은 학년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나보자마자 맞담 하나 피고 자연스레 옷을 벗더라 ㅋ
학교에서 몇 번 마주쳤던 여자얘는 내 앞에서 옷을 훌렁훌렁 벗었고 나는 바지만 벗고 소파에 앉으니 자연스레 내걸 입으로 빠는데 기분이 묘했음
한참 내 자지를 빨다가 말도 안했는데 내 위로 올라 오는데 방아도 잘 찧었는데
적당한 신음에 적당한 조임.. 살짝 신호가 오길래 소파를 잡게 하고 뒤에서 뒤치기를 하다가 엉덩이에 싸고 대충 휴지로 닦았는데 얘가 섹스 끝나고 하는 말이 앞으로 학교에서 자기한테 아는척하고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데 왜 그런지 이해가 가질 않았음 ㅋㅋ
섹스한번 했다고 친하게 지내자? 무슨 깡패 새끼 한테 보호비를 받는것도 아니고 좀 이상하긴 했지만..
옆방에 있던 여자얘도 오더니 할거냐고 해서 그래 일단 빨아봐라 하고 섹스를 했는데 걔도 끝나고 하는 말이 친한척 하라고 ㅋㅋ
왜 그런지는 나중에 미정이를 통해 알게됐음
그날 여자얘들을 보내고 친구들끼리 남아 수다를 떠는데 나한테 한놈이 나한테 언제 떡쳐봤냐고 물어봤음
"너넨 언제 했는데"
"우리? 2학년초에"
"나도 그쯤에했다."
"오 누구랑했나"
"나 미정이"
"미정이?? 걔 함 대달라해도 안대주던데 줄 잘섰네"
"뭘 대달라하냐 새꺄. 너넨 아무한테나 다 대달라 했냐?"
"대달라면 대주는 얘들 많다. 골빈 얘들도 많고 밑에 후배들고 있고 존나 많다"
"너네 뭔짓거리를 하고 댕긴거냐"
"니 일 한다고 맨날 빠질때 아지트에서 별거 다해봤다"
"뭔데 말해바라"
"새끼도 치고 돌림빵도 해보고 별거 다해봤다 "
저 얘길 듣는데.. 아 임마들도 보통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더라 ㅋㅋㅋ
대략적인 썰은 이러 했다.
그 당시에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아서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거나 작업장으로 갔는데
아빠는 주로 작업장에서 엄마랑 같이 잤고 엄마 땜에 학교도 몇 번 빠지기도 했을 때 우리 아지트가 좀 유명해지면서 많은 얘들이 놀러왔다고 함
친구중 한놈이 거기서 여자친구랑 떡을치고 그걸 다른놈한테 자랑하면서
지가 하는걸 다른 친구들한테 보여주기도 했고 덩달아 거기서 술도먹고 하다가 몇몇 여자 얘들 술 맥이고 떡치고 얘랑 하고, 쟤랑 했다가 쓰리썸도 해보고 오늘은 얘랑했으니 내일은 쟤랑 하고 별짓거릴 다 했다고 하는데
흔히 말해 양아치 혹은 일진 이라는게 저때도 있는게 당연했고 친구의 말에 따르면 그때 당시 내가 학교에서 등치도 좀 있고 학기초에 몇 번 싸우기도 하고
내 동네 친구들이 나랑 친하니까 학교에서 좀 논다는 그런 얘들로 취급이 되다보니 그에 맞게 양아치 같은 여자얘들도 종종 어울렸다는데
이 여자얘들이 자기학교생활 편하자고 좀 쎈놈한테 대주고 다녔다고 함ㅋㅋㅋ
이게 뭔 개소리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런일은 비일비재했다 ㄹㅇ
나이좀 있으신 형님 누님들은 공감할걸요? 특히나 시골은?ㅋㅋ
암튼 그렇다 보니 임마들이 하는짓거리가 학교끝나고 얘들모아서 아지트가서 놀다가 떡치고 다른 얘들 불러서 떡치고 후배들 불러서 떡치고.. 이걸 반복했다고 함.
새끼친다는건 밑으로 우리 동네 얘들이 입학을 하면 얘들한테 기죽지 말라고 선배들이 후배들을 데리고 한번 돌아줌
얘 우리 후배다~ 하는 일종의 과시 및 퍼포먼스지 ㅋㅋ
즉, 2~3학년 실세인 형 누나들이 같은 동네다? 그럼 이제 걔네들은 학교생활이 피는거지 ㅋㅋ
나도 3학년때는 이짓하면서 같은 동네 동생들 많이 따먹었다..ㅋㅋ 동네 동생들에 그 친구들까지ㅋㅋ
발랑 까진 얘들은 그렇다 쳐도 좀 내성적인 얘들이 입학하면 오히려 걔네 부모님들이 우리집 와서 미자가, 광수가, 영철이가, 지수가 올해 입학하는데 함 봐주라 동네오빠, 형 좋다는게 뭐냐 하면서 용돈도 찔러주기도 하고 ㅋㅋ
그럼 이제 다음날 가서 미자야~ 오빠왔다~ 하면서 가가지고 안아주고 밥 같이 먹어주고 친구들이랑 떡볶이 사먹으라고 받은 용돈 그대로 주면 따로 우리집 와서 오빠, 형 고마워! 하는 얘들도 있었음 ㅋ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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