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2
귀농하지마세요
23
1230
9
1
3시간전
이번건 별로 안야함ㅋ
미정이를 포함해 나하고 잔 얘들이 친한척 하라고 했던것도 나름 여자얘들끼리 기싸움에 존나 도움이 된다고 함
우리학년이야 동네 얘들과 내 덕에 그리고 미정이가 여자쪽에선 주름잡고 있었는데 가끔 미정이가 나랑 섹스하고 나서 우리집에다가 가방이나 지갑, 파우치 등을 두고 가면서 이거 내일 니가 가지고 우리반으로 와라 하고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게 뭔 뜻이냐.
난 쟤랑 어제 같이 있었다, 나 쟤랑 그렇고 그런 사이다. 깝치지 마라. 나한테 문제가 생기면 얘가 온다. 라는 일종의 과시 였던거 ㅋㅋ
근데 이게 생각보다 효과가 존나 좋다고 함. 몇 번 미정이 부탁대로 등교하면서 미정이한테 가방을 갖다주거나 지갑을 가져다주면 다른 얘들이 너 쟤랑 친하냐, 뭔 사이냐 , 쟤량 잤냐 하고 자주 물어봤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동네 부랄친구다, 존나 친하다, 어제 같이 있었다, 이정도만 얘기해도 어느정도 먹힌다고 했음
나중엔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나랑 아지트에서 섹스한 어떤 여자애가 급한일이 생겼는데 와줄수 있겠냐고 하길래 이년은 나랑 몇번 했다고 날 불러재끼네.. 가서 조져야 겠다 라는 생각으로 나가니까
다른 학교얘들이랑 시비붙었을때 날 불렀더라 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그때 나보다 큰 놈이 없어서 대충 체격으로 제압하고 좀 만만해 보이는놈 하나 조져서 상황을 끝냈는데
날 불렀던 여자얘가 존나 고맙다고 ㅋㅋ 이 은혜는 잊지않겠다, 자기 생각나면 불러라 언제든지 가겠다 이지랄을 하는데..
진짜 불러보니까 오늘 자기한테 맘대로 박으라고..ㅋㅋ
그때 하는 말이 자기도 학교에서 미정이 처럼 친한척을 해달라고, 그럼 니가 부를때마다 오겠다 하고 다른 얘들도 엮어 주겠다고도 햇는데 그땐 철이 없던 때라 그게 나쁘지는 않았음ㅋㅋㅋ
특히 나한테 맘대로 박으라고 한 얘는 진짜 자주 불렀다 ㅋㅋ
(얘를 영자라 하겠음ㅋㅋ)
물론 부를때마다 버스정류장이나 집까지 데려다 주긴 했어야 했는데 영자는 무슨 나를 황제마냥 케어해 줬음
집으로 불러서 오면 오자마자 내 방으로 와서 알아서 옷을 벗고 옆에 누워 혼자 열심히 빨다가 올라와서 흔들었고 오늘은 어디다 쌀거야? 입에다. 알았어~ 하고 입으로 받고 뱉거나 삼키고
내가 침대에 앉아있고 밑에서 무릎꿇고 빨다가 얼굴에 쌀래 하면 싸게 해주고 그걸 내 손으로 모아서 주면 손바닥 잡고 다 핥아 먹고 지가 먼저 자기 안전한날이다 하면 안에다도 싸게하고ㅋㅋ
나도 영자가 이렇게 잘 해줄때마다 오늘 뭐 두고가라 하고 담날 학교가서 걔 친구들이랑 있을때 뒤에가서 허리한번 감싸주고 이거 두고갔다 잘 챙겨가라 하면 엄청 좋아했는데
나중에 영자랑 섹스할때 자기 친구가 너랑도 하고 싶다고 해서 얘 친구까지 따먹기도 함ㅋㅋㅋㅋㅋ 첫 쓰리썸은 영자랑 영자 친구였음ㅋㅋ 암튼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한동안 얘네랑 자주 놀았는데 그때 별의 별짓을 다해봤음
아지트에서 소주를 까고 있으면 우리동네 얘들과 여자애들 몇명이 있었고 걔네들이랑 술을 먹다보면 취한 얘들이 하나 둘씩 나오는데 걔를 2층으로 데리고 가서 따먹고 잠깐 재운 다음에 다시 불러서 술먹고 놀고 무한반복.
그땐 여자얘들도 아지트에서 논다=떡친다 요걸 알고 오는 얘들이라 걍 가자마자 옆방으로 가서 섹스가 가능했음 ㅋ
거기서 여자1명이랑 내 친구들 3명이랑 하기도 했는데 걘 정말 순수하게 섹스가 좋아서 오던 얘라 우리가 무지하게 돌려먹었음
아지트에 사람이 많으면 5~6명 좀 안되게 모일때가 있는데 그럴때 그 여자얘한테 팬티벗고 일로와바 하면, 얘들 다 있는 자리에서 진짜 빤스벗고 와서 옆에 보지 훤히 보이게 앉아 같이 담배피고 술먹기도 했고
얘들 다 보는데 내꺼 빨게 해도 후루룹 춥춥 하면서 빨정도로 밝히는 애라 얘랑 못해본 남자 얘들이 없을 정도였음ㅋㅋ 얜 따로 이름은 없다 ㅋ
나중엔 친구들한테 오늘 아지트 나만간다 하고 여자얘들만 데리고 가서 두명이서 자지도 빨아보게 하고 쓰리썸도 하는데 이 사실을 안 미정이가 개지랄을 떨었음
니가 그렇게 아무하고나 자고 다니면 내가 뭐가 되냐 병신아, 해도 즉당히 해야지 이년 저년 쑤시면 안된다. 자기 급이 떨어진다고 쌩 난리를 쳤고
미정이가 하도 지랄해서 새로운 얘들이랑은 자주 못했지만 몰래몰래 따먹기도하고 이미 한번 했던 얘들은 걍 부르면 바로 오는 얘들이라 크게 상관은 없었음ㅋㅋ
대신에 미정이가 하고 싶으면 자길 불러라 해서 미정이랑 자주 했고 사촌의 경우 얘는 내가 못건들게했음
다른얘들이 얘랑도 하고 싶다고 할때 내가 못하게 막기도 하고 얘도 아무한테나 가랑이 벌리는 그런 애는 아니라서 걍 나랑만 섹스를 함ㅋㅋ
오히려 미정이가 할거면 동네얘들이나 챙기라 그래서 3학년때 미정이한테 했던것처럼 1학년 동생네 교실가서 너 어제 오빠 집에 가방두고 갔더라 한번 해주면 나중에 집에와서 고맙다고 했는데
이때 무엇보다 좋았던게 섹스였는데 아지트에 오는 고정멤버인 얘들이 있었는데 걔네들은 항상 부르면 달려왔고 사람이 밖에 있던 말던 빈방에서 떡을쳤고
얘네 친구들도 몇명 따먹었고 동급생 후배 가릴거 없이 아지트에 있으면 일단 벗기는 그런 쾌락뿐인 학교 생활을 했음
3학년 졸업 전에 이미 돌림빵이나 2대1 3대1 다 해봤고 무엇보다 좋던게.. 동네 얘들이랑 할때가 그리 좋더라
동네 동생이건 친구건 어릴때 같이 놀던 얘들이 밑에서 자지빨고 신음소리내고 하는게 너무 꼴려가지고...
나중엔 미정이랑 미정이 친구 둘이랑도 해보고 한학년 아래 동생이랑 걔 친구랑도 해보고 내손으로 딸친날이 많이 없었음
그리고 문자로 우리집으로 와라 하면 달려오는 얘들이 수두룩해서 너무 좋았는데 문득 무서워졌음
고등학교 가서 나보다 등치 좋은 놈이 있으면 어떡하지 나보다 싸움잘하는 얘가 많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원래 손에 쥐고 있는게 많을수록 무서운게 많은 법이라 이 달콤한 권력을 잃고 싶지 않았고
아빠한테 부탁을해 시내에 아빠 후배가 하는 체육관을 가게됨
그 체육관에서 방학내내 운동을 하며 기초를 배웠고 다행스럽게도 나랑 잘 맞는 운동이라 재밌어서 학교를 다니면서도 운동을 하고
고등학생이 됐을때 학기초에 얘들이 간을 보는데 뒷반 얘들이랑 시비가 붙음
이때 진짜 운 좋게도 자칭 옆동네 학교 통이랑 붙었는데 임마가 키도 작고 등치도 작아서 이기는데 별 탈은 없었음. 내가 생각해도 운이 정말 좋았던거 같더라
그리고 몇차례 투닥거림이 있었지만 두번정도 정리를 하니까 친구들이 졸라게 좋아했음ㅋㅋㅋㅋ 또 니덕에 학교생활 편하게 할 수 있다고ㅋㅋ
고마운거 알면 잘 하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대가리가 커지면서 겁대가리도 상실했는지 막나가는 짓을 많이 했음
그렇다고 내가 절대 남을 때리거나 괴롭히거나 돈을 뺏진 않았지만... 안좋은일이 생기더라
고1때 옆학교 여자애들이랑 4대4로 미팅을 했는데 이쁘다는 얘가 있다길래 좋다고 나갔음
한참 재밌게 놀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서 맘에 드는 얘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먼저 빠지고 집으로 갔는데 다음날 학교 앞에 우리랑 소개팅한 학교의 한학년 선배들이 한 20명 정도 서있었음
나하고 내 친구를 보더니 우리를 잡아갔고 전날 소개팅한 4명이 전부다 붙잡혀서 한 15분 동안 20명한테 개처럼 얻어터졌다... 이유도 없이 쳐 맞길래 반항했는데 영화처럼 다대일은 안되더라.. 맞다가 기절도함ㅋㅋㅋ 비오면 맞은데가 아직도 쑤심ㅋㅋ
한 세놈쯤 눕히고 나니 나한테만 열댓명이 붙어서 오지게 쳐맞다가 기절도 하고 손가락도 부러지고 갈비뼈도 부러지고 귀도 찢어지고 무릎도 나가고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오빠 쟤는 아니야!!!!! 하면서 달려오는 여자애 소리에 겨우 구타가 멈췄고
나를 때리던 형들이 발길질을 멈추더니 얘 아니야?근데 얜 왜 여깄냐고 당황해 하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랑 소개팅 했던 여자얘들이 있었고 제 짝지가 날 구해줌
멍하니 앉아있는데 거기 대장으로 보이던 형이 오더니 담배하나 물려주면서 야 미안하다 넌 오해가 있었다, 근데 니 친구들은 더 맞아야 하니까 가만히 있으라 하더라
그 형한테 사정을 들어보니 맞을만 했음..
소개팅이 끝나고 나를 제외한 3명이 소개팅때 만난 여자얘 둘을 데리고 아지트로 갔고 거기서 강간을 하고 셋이서 두명을 쉴새없이 돌려먹다가 대충 버리고 나왔다는데 그 얘 오빠가 그 학교 통이랑 각별한 사이였다 했음
그래서 다음날 바로 얘들을 모아 우리를 잡으러 온거였는데.... 하........ 내가 할말이 없더라
난 다행스럽게도 거기에 포함이 안되서 덜 맞았는데 나머지 놈들은 정말 죽을듯이 밟힘
어느정도 매타작이 끝나고 나서 그형들이 세명을 꿀려놓고 두어시간을 더 패고나서 집을 보냈는데 나한테는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주고 뭔일 있으면 자기한테 연락도 하라고 연락처도 받았고
담날 여자얘들 부모님이 학교로 찾아와 친구들 세명을 데리고 가고나서 고소를하니 마니 하다가 꽤나 큰 금액으로 합의를 하고 정학처리로 끝이남
뮬론 나는 거기에 포함이 안됐지만 집에가서 아빠한테 뒤지게 혼났는데 자세한 내막을 알게된 아빠는 근데 넌 왜 처맞았냐? 하고 의아하 하심...ㅋㅋ 이걸 안 아빠게 약간 노발대발해서 다른 집들을 찾아가서 난리를 처서 다른 집들이 미안하다고 사과도 받고 위로금도 좀 받음 ㅋㅋ
그 이후로 약간 짜져서 학교 생활을함... 나는 강간범의 친구라는 오명이 생겼고 1학년은 쥐죽은듯이 다님
그리고 저때 우리동네 얘들이랑 좀 멀어졌음
막말로 내가 사고친거라고는 하나도 없었는데 나만 정학을 안먹고 별로 크게 혼나지 않았다는거에 친구들이 서운했는지 저랑 말다툼까지 했고
그중에 한놈은 하도 지랄지랄 하길래 학교에서 얘들 다보는데 뺨따구를 날려버렸음
니가 똥싼건데 나한테 왜 지랄이냐면서 어릴때 뺴곤 안싸웠는데 그땐 너무 열받아서 좀 심하게 패버렸고 약간 동네친구들 사이에서도 겉돌게 되더라
동네 어르신들도 우리를 보면 뭐라 하시기도 하고 동네 망신이니 뭐니 그러시는 분도 계셨고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강간범이 아니라는 팩트는 정확하게 전달이 되어 여자얘들이랑은 친분은 유지 했는데 그 사이에 미정이를 포함한 나랑 몸을 섞은 여자얘들 여럿이랑은 관계를 유지 하곤 함
거기다 플러스로 두어살 정도 어린 동생들도 집으로 부르기 시작했는데 걔네가 중1땐 너무 어려서..ㅋㅋ 양심상 건들지는 않았는데 한해 한해가 지나가니까 부쩍 커가지곸ㅋㅋㅋㅋ
집으로 불러서 분위기좀 잡고 슬슬 건드니까 알아서 잘 했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종종 학교에 놀러와라 자기보러 와달라 하더라
"우리 ㅇㅇ이가 오빠꺼 잘 빨아주면 자주갈게!" 하고 나서 가끔 찾아갔는데 그럴때마다 아주 얘들이 섹스할때마다 열과 성을 다해서 빨아주곤 함
그리고 학교 끝나면 작업장 잠깐 들려서 돕다가 집으로 가서 동네 기집애들 불러가지고 떡치고 데려다 주고 학교가고 하는 일상을 보냈는데
내가 팬놈 말고 다른 얘들이 언제까지 그렇게 지낼거냐 걍 한번 술먹고 풀자해서 알았다 했고
학교 끝나고 가게 들려서 아지트로 갔는데 젤 큰방에서 그새끼가 술취해서 내욕을 엄청 하고있었음
여름이라 더우니까 문 열고 있어서 뭐라뭐라 하는지 엄청 잘 들렸음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았는데 친구란 새끼가 하는말이, 그새끼 애미가 장애인이라 저새끼도 병신이다, 장애인 보지에서 태어난 새끼다, 내가 언젠간 저새끼 애미랑 저새끼 사촌까지 따먹을꺼다 ~~~~~~~한참을 욕하는데 강간범 새끼들은 쪼개고 같이 욕하는 얘들도 있었고
미정이는 그 욕하던 놈한테 그만 하라 하고 다른 친구들은 적당히 해라 하다가 뭘 적당히 하냐면서 싸우는데 난 그걸 문 앞에서 가만히 듣고 있었음ㅋ
그러다 거기 방에 있던 얘가 문앞에 서있는 날 보더니 나한테 달려들면서 껴안더라ㅋ 제발 가만히 있으라고 몸으로 막았고 미정이랑 그 외에 내 욕을 안한 다른 얘들 4명정도가 날 붙잡앗는데 그게 되나...ㅋㅋㅋ
얘들을 뿌리치고 우리엄마 욕한놈 붙잡고 끌어내서 옆방으로 가가지고 30분을 뒤지게 팸
우리엄마 장애인 뭐? 어떡하자고 엄마보지 뭐 말해봐 하면서 그놈이 기절하면 소주뿌리고 깨우고 이걸 한 5번을 반복하다가 미영이랑 다른 동생들이 울면서 그만하라 해가지고 금마 냅두고 나왔고
아까 엄마욕할때 웃고 동조한 놈들한테 가서 걔네들은 뺨 존나 후리고 난 씨발 강간한적도 없고 니들이 사고쳐서 니들이 쳐맞은건데 왜 지랄이냐 하며서 걔네도 존나 팸
학교나 동네에서 마주칠때마다 발로차고 밥먹을때 가서 침뱉고 도시락 버라고 뺨때리곤 했는데 그땐 너무 열이 받았었음ㅋㅋ 나중엔 얘들이 내가 무서워서 학교도 안오고 그랫음ㅋㅋㅋㅋㅋ
결국엔 그 자리에서 내욕을한 나머지 얘들과는 걍 인연을 끊다시피 했고
그만하라고 말렸던 친구나 동생들 3~4명 정도만 남았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8 | 현재글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2 (23) |
| 2 | 2026.08.26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1 (9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28
+25
리슬이 |
08.27
+34
돌몽 |
08.21
+72
지엘리 |
08.20
+160
돌몽 |
08.20
+143
Comments
23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100% 합법 국산 일반인 야동은 Highcookie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3,482건
남것좋
디리프
정가정
koongdi
dsdg
비컵좋아
사부님
바이오
구름은달
모찌잼잼
삼삼수
영웅호섹

요리난사
민짜이
kkbss
죠스바나나
가니다라
wildfire
달달한인생
작은하늘
마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