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습니다.
마사지진짜임
38
1377
16
0
3시간전
양기는 꾸준히 빨리고 있지만 버틸만 합니다.
오늘은 엄마랑 누나 팬티 나눔 후기.
엄마꺼는 냄새맡다 쓰러지셨는지 후기를 안 주셨고.
누나꺼 가져가신분이 후기 주셨음.
구글메일로 사진도 첨부하셨는데 올릴 수 있는게 이것뿐.
희미하게 씹물인지 땀인지 마른 흔적이 남아있네요.
급해서 주차장에서 냄새 맡으면서 2연딸 쳤다고함.
세번째 딸치고 결과물까지...
냄새맡고 혀로 햝다가 마무리 하셨다는데.
누나의 팬티에 모르는 남자의 정액이 흐흐...
팬티가 지퍼백 안에서 숙성이 되어서 그런지 냄새가 지독한게 아주 만족스러웠다고.
맛도 시큼하니 좋았다고.
절대미각이신가 오래된게 느껴지나?

저는 여전히 두 개의 골반을 번갈아타며 살고 있음.
둘 다 그립감이 좋음.
가끔씩 일 끝나고 누나랑 밖에서 둘이 술 먹고 떡치러 모텔 가는게 자취방에서 하는거랑 또다른 맛임.
얼마전 소소한 일인데.
여전히 격하게 떡치고 역시 질싸하고 누나랑 누워 있는데...
누나 : 생리날짜 지났는데 아직이다.
놀랐음.
내가 움찔하니
누나 : 겁나냐?
나 : 뭐가?
누나 : 임신했을까봐.
나 : 아니. 책임질께.
누나 : 호호.. 진짜...
누나는 대답이 마음에 들었는지 다시 자지를 빨아서 빨딱 세워줌.
근데 솔직히 그때 머리가 복잡함.
말은 그렇게했어도 현실적 문제가 있으니.
빨딱 서니 누나가 위로 올라와 말을 타기 시작.
나 : 임신인지 아닌지 언제 알 수 있어?
누나 : 아니야.
나 : 뭐가.
누나 : 피임약 꾸준히 먹으면 원래 피임 안해.. 호호..
나 : 뭐야? 장난친거야?
솔직히 안도감이 들었음.
하여튼 내 반응에 따라 누나가 줄건지말건지 결정하려 했다는거 고걸 주려함.
위에서 말타다 몸을 돌리더니 내 발 잡고 엎드려 엉덩이만 들었다놨다하더니
누나 : 손가락으로 똥꼬 만져줘.
보지랑 자지가 만들어낸 애액을 묻혀 누나 항문을 공략.
만지고 누르고 애무하다 앙다문 항문에 손가락 넣자 움찔.
계속 애액 발라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한참을 하니 누나가 자지를 빼더니 자기 손으로 자기 씹물 듬뿍 묻혀서 자기 똥꼬에 바르더니 좃대가리를 항문에 맞춤.
와이씨 누나가 후장을 나한테 대주는구나.
드뎌 오늘 누나 후장 따는구나 했는데.
이게 안 들어감.
몇 번 시도하다 결국 그날은 못 했음.
그냥 다시 보지에 박고 질싸.
오랜만에 혼자 쉬는날 푹 자야겠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브래이브맨
fpdldi
넷뜨
snowwhite
오피광
바람의머큐리
삐에로
양록수
호라이히니
구름은달
marcell
웅임
야매준
긴허리
빨간고추
메께라
asdqwz1
길마
어이쿠쿠야
엔트리009
싱싱한싱하
응큼도사
노네노네
민지삼춘
꿀꿀
최현94
dmku
야설조아나도조아
elephant
요사카
나이젤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