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와이프랑 연애때, 와이프 친구 집 앞에서 와이프 ㅂㅈ 만진 썰 (2)
미국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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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직 껴안은 상태에서 잠깐 다시 눈뜨고 입 떼니 서로 막 웃음이 터짐. 그러다 시끄러울까봐 손으로 입을 막았는데 와이프도 똑같이 그럼.
잠깐 정적이 흐르고 눈 계속 마주치다가, 주변 한번 둘러보고는 다시 껴안으며 키스함.
딥키스를 계속 하면서도, 한손으로는 등을 지나서 엉덩이로 향했는데 전혀 저항이 없음 오히려 키스가 더 강렬해짐을 느낌.
나 완전 풀발했는데, 서로 완전 붙어있는 상태라 내 ㅈㅈ가 와이프 둔덕과 아랫배 사이쯤 옷에 자꾸 닿음 (솔직히 그쯤되면 그냥 일부러 닿게한 거 같음 나도 본능적으로 흥분해서)
와이프도 다른 손으로 내 엉덩이를 만짐. 그냥 거침이 없었음. 잠깐 실눈떠서 주변둘러보고 아무런 기척없는 거 확인하고는
엉덩이 잡은 손은 계속 만지고 다른 손으로 와이프 뒷머리를 쓰다듬고 내리면서 목을 타고 등을 타고 내리다가 배쪽으로 옮기고는 브라쪽을 살짝 갖다댔는데 저항이 없었음.
본능대로 바로 브라를 만지는데, 와이프가 키스하다말고 막 웃으면서 no 하면서 약한 거부를 함.
근데 그게 느낌상 진짜 no 가 아니였음, 그냥 여자의 방어본능으로 여기서 더 나가면 안되는 걸 알아서 정신차리려고 하는 거였음.
난 전혀 웃지않고 바로 키스를 다시 퍼부었고 와이프도 같이 키스를 응했음.
몇 초간 더 키스하다가, 이번엔 가슴에 안가고 아예 둔덕쪽으로 내려왔음.
가슴쪽과는 다르게 저항이 없어서 계속 한손은 엉덩이를 쓰다듬고 한손은 둔덕을 쓰다듬다 ㅂㅈ쪽도 쓰다듬음.
살짝 움찔하지만 역시나 저항이 아니라 느끼는 거였음. 적어도 옷 위로 한거여서 약간의 안심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내가 팔이 길지는 않음에도 약간 몸을 더 내려서 둔덕과 ㅂㅈ를 수직으로 왔다갔다하며 만지고 반대로 엉덩이를 만지던 손은 다시 뒷머리를 만지며
다시 등을 다라서 엉덩이로 내려갔음.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는데, 엇, 이번엔 와이프가 살짝 음 하며 신음소리를 내며 좀 더 만져달라는 듯 자세를 살짝 올림.
다시 실눈을 떠서 주변 확인후에, 아까보다는 약간 더 세게 ㅂㅈ쪽을 건드리고는 주변 사타구니를 돌았음.
그리곤 두 손으로 엉덩이를 꽉 잡고 살짝 들어서 내 ㅈㅈ가 둔덕과 ㅂㅈ를 비비도록 함.
와이프가 살짝 웃음소리가 났는데, 뭔가 이제 그만하려는 듯했음.
------- 여기까지 쓰다가 멈췄어요 ㅜㅜ (5 번째)
아....... 글 쓰는 게 정말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다른 사람들 글만 보다가 직접 쓰니까 속도가 안나네요. 볼일 보고와서 다시 업데이트할게요. 죄송합니다. ㅜㅜ
글고 글이 넘 길어지네요. 죄송합니다. 쓰고싶은 내용은 많은데 길은 길어지고, 또 썰은 많은데 이거 하나 마무리 짓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에 벌써 급 의지가 떨어지네요, 다들 대단......
약간 정신이 드니 아까 그대로 내 ㅈㅈ를 ㅂㅈ쪽에 비비고 있고 와이프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있었고, 와이프는 내 가슴을 두 손으로 살짝 밀어내고 있었음.
솔직히 너무 아쉬웠음, 이젠 멈춰야할 거 같아서.
눈을 계속 마주치다가 서로 웃었음, 웃다가 주변을 둘러보곤 고요하다는 걸 느끼게됨.
다시 와이프를 봤는데, 와이프도 나를 봄. 너무 사랑스러워 보임. 근데 멈춰야한다는 걸 서로가 느꼈음.
근데, 희안하게 서로 그만둬야할 거 같은 분위기인데, 서로 안 움직이고 있었음.
(나중에 와이프 말로는 그렇게 갑자기 몸이 뜨거워져서 정신이 다시 났는데도 자기도 너무 아쉬었다고 함)
그렇게 몇 초간 정적이 흐르다가, 순간, 그냥 더 직진해볼까 하는 용기가 남.
근데 왠지 가슴쪽은 바로 거부감이 들거 같아서 반바지를 공략하고 싶었음.
주변 다시 확인하고는, 내 가슴에 밀치듯 두던 와이프 두 손을 내 손으로 양 옆으로 치우고 아까보다는 천천히 입술을 갖다댐. 혀도 천천히 넣음.
그리곤 천천히 한 손은 와이프 뒷머리에 다른 한 손은 아까처럼 둔덕위에 두고는 아주 천천히 돌렸음.
그러다가 와이프 뒷머리에 있던 손으로 와이프 귀와 볼을 덥고는 몸을 더 밀착시켜서, 둔덕을 돌던 손을 반바지 속으로 살짝 넣고는 반응을 기다렸음.
반응이 없어서 얼굴에 있던 손을 다시 뒷머리로 옮기고 혀를 입속으로 더 넣으면서, 반바지 속으로 손을 아주 천천히 내려서 팬티 위를 지나갔음. 당연히 반응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뭔가 이상했을 찰나에, 와이프가 깊게 음 하고 신음소리를 냄. 입속의 혀를 더 돌리며 더 깊게 손을 내리니 팬티 가장 아래 갈라진부분까지 닿았고 와이프가 움찔하며 내 손 끝에 살짝 젖는 게 느껴졌음. 아, 거기다! 하고 너무 흥분되는 시간이 얼마 안 있어, 내 ㅈㅈ를 와이프가 손으로 문지렀음. 내 손 끝의 적셔짐도 기분이 좋았는데, 내 ㅈㅈ가 만져지니 나도 숨이 가빠짐.
와이프 팬티 겉을 아래 위 앞뒤로 문지르니 손이 더 젖는 게 느껴짐. 와이프도 내 ㅈㅈ를 겉에서만 문지르다 내 바지 속으로 넣는데 팬티를 안 거치고 바로 내 ㅈㅈ를 만짐. 순간 정신이 번쩍나며, 내 입에서 oh shit이 나옴. 이게 웃긴게 난 영어도 그리 잘했던 것도 아니고 입에 영어욕보단 한국욕이 더 익숙한 상태였는데, 어디서 내가 뭘 본건지 본능적으로 장난아니라는 걸 어필하려고 그랬는지 영어로 나옴. 근데 그게 어색한 게 아니라 적절했나봄. 와이프는 손을 더 깊이 넣어서 거의 불알까지 위아래로 왔다갔고, 나도 와이프 팬티속으로 훅 하고 집어넣음.
음모가 그대로 느껴졌고 젖어서 흥건해진 ㅂㅈ 전체가 다 느껴졌음.
근데 바로 와이프가 바로 엉덩이를 뒤로 쭉 뻈고 내 ㅈㅈ에서도 손을 뺐고, 입술도 뻈음.
와이프 허리를 따라서 내 손이 빠지는데도 젖어있는 ㅂㅈ를 놓치기 싫어서 힘을 주니, 와이프 No no no.
숨을 몰아시고는 주변을 다시 살피곤 와이프를 쳐다봤는데 살짝 숨을 헐떡이면서도 고개를 저었음. 아, 진짜 멈춰야했었음.
잠깐 정적이 흐르고 숨을 고르고, 다시 보니, 친구 집앞 내 차와 담장 나무들 사이에서 서로 그런 일을 벌인 거 였음, 살짝 친구집 2층 창문을 보니, 다행히도 아무런 기척이 없음, 내가 거길 보는 걸 본 와이프가 웃으면서 you’re crazy라고 함. 지금이라면 No, WE are crazy 라며 그래도 라임맞추며 농담했을텐데, 그때는 그냥 you, too 라고 했음. 그리곤 정말 거짓말처럼 그렇게 각자의 차로 갔음. 와이프가 한 번 뒤돌아보며 웃는 거 같았는데, 잘 보이진 않았음.
그게 우리 첫키스였음.
와이프 보지를 만지고 적셨졌던 내 손은 그대로 아무것도 안 만지고, 차 안에 타고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나오면서 창문을 내리면서 그 손으로 와이프에게 빠이빠이를 해줌. 이제야 제대로 보이는 와이프가 너무 이뻐보임.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이뻤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 손의 냄새를 맡아봤음. 약간의 암내랑 살짝 시큼한 냄새가 났는데, 전혀 싫지가 않았음.
썰 끝.
일단 아래 썰들을 써보고 싶네요. 이거 글쓰면서도 웃기게도 혼자 굉장히 꼴리네요, 그때 상황이 자꾸 그려지면서 더 자세해지니, 와이프에게도 한번 대충 AI써서 번역본 주면 어떨지 정말 궁굼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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