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에 빠져든 계기... 2
황금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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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편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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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그렇게 그날 두번째 쓰리썸을 하고 죄책감에 그들의 연락도 피하고 집에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처음 당하게 된 날 그 집으로 지수를 불렀던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모처럼 만나러 갔더니, 그자리에 남자1이 있었고, 놀래서 그냥 가려는 걸 친구가 잡았다고 하네요
친구가 남자1이 지수에게 꼭 할말이 있어서 불러 달라고 해서 불렀고 친구는 잠깐만 얘기 들어달라고 하고는 가버렸다고 합니다
당황한 사이, 남자1이 불러서 자리에 앉았다고 합니다
한참을 이런 저런 얘기를 듣다가 느닷없이 이렇게 되었는데 모든걸 용서하고 자기랑 사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처음에 만났을때도 나름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기도 했고, 섹스도 했는데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고,, 무엇보다 2명이랑 같이 하는 이상한 섹스 보다는 이 사람과 사귀게 되면
남자2랑 같이 섹스 할 일은 없겠구나 싶어서, 조금 고민 하다가 좋다고 했다 합니다.
그렇게 남자1과 사귀게 되면서, 남자2랑은 연락을 아예 끊고, 둘이서만 영화도 보고, 놀이공원도 가고, 모텔에 가서 정상적인(?) 섹스도 하면서 3개월 정도 지났다고 합니다
100일이 되는 날 지수 친구들과 남자1의 친구들이 축하 파티를 해주는 자리에 남자2도 있어서 잠깐 소름이 돋고, 싫었지만 분위기 깰까봐 그냥 축하 파티를 하면서 술자리를 함께하고
친구 무리들과 헤어지고 남친인 남자1과 100일 기념 외박(그때는 집안 분위기상 외박이 어려웠는데, 친구들이랑 친구 생일파티한다고 외박 허가를 겨우 받았다고 하네요)을 하러
모텔로 갔다고 합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둘이 술에 취해 서로 물고 빨고 하다 섹스 하고나서, 지수가 씻고 나와 술기운과 폭풍 섹스에 먼저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잠이 든 상태에서 누가 밑에와 가슴을 동시에 만지는 느낌에 살짜 잠에서 깼는데,
벌거벗은 남자2가 자신의 밑을 만지고 있고, 남친은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너무 놀라 소리 지르니까 남친이 입을 확 막고,
"지수야 미안한테 한번만 돌림빵 해보자, 너도 그때 좋았잖아"
지수는 안된다고 하는데
남친이
"지수야 나 요즘 너랑 섹스할때 이제는 잘 꼴리지가 않아, 근데 너 돌림빵 했을때 생각하면 좆나 꼴려서 그 생각하면서 너 따먹고 있어"
"그리고 (친구이름)남자2 도 너랑 좆나게 하고 싶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갑자기 지수도 흥분되고 가슴이 너무 빨리 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저항을 하지 않으니까 남자2와 남친인 남자1에게 오랫만에 밤새 돌림빵 당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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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 까지 쓰겠습니다
너무 오래된 이야기이고, 이제는 아내가 더이상 그때 일을 얘기 안해줘서 진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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