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 할 수있다.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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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에게는 불과 몇년사이에 2명의 섹파가 본의 아니게 생기게 되었고 보험설계사인 연상의 여인만 주구장창 이야기 했기에 가끔씩 이야기 하는 당시 일산에 살던 유부여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것 같아 기억을 더듬어 유부여친 그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그 유부여친과 헤어지긴 했었도 그놈의 욕정, 섹정이 뭔지 그뒤로도 가끔씩 만나 서로의 사타구니를 확인하곤 했었다. 그렇다 난 처음 이유부여친을 만났을 때 섹스의 화신이고 했었다.
이여자는 섹스를 위해 태여놨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섹스에 미쳐있었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몸을 굴리고 다녔다는 말은 아니다.
이여자는 서울의 모고등학교를 다니면서 3년 내내 생각한것이 어떻게 하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죽을때까지 편하게 살까가 초미에 관심사였다고 했었고 그걸 섹스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했었다
그이유가 매우 황당하면서도 단순 했었는데 자기 아버지의 재혼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었다고 했었다. 초등학교때 친모친의 사망으로 충격을 받았는데 중학교때 자기 아버지가 어떤 여자를 데리고 오더니 새엄마라고 부르라고 했었다고 했었다. 한창 사춘기에 반항심이 생기는 나이에 가당치 않는 새엄마의 등장은 충격적이었는데 어느날 자기 아버지하고 그새엄마라는 여자의 섹스 장면을 목격했었다고 했었다.
흔히들 중고생들 특히 여자인 경우에 부모의 섹스 장면을 목격을 하게 되면 경외롭다고 보기 보다는 더럽고, 쌍스럽고,그렇다고 하는데 이여자는 더럽다기 보다는 경외롭고 환상적이라고 봤었다고 했었고 자기 아버지가 그 새엄마랑 섹스를 하고 나면 왠지 모르게 집안 분위기가 한동안 달라지고 그러면서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죽은 자기 친모가 평생 만들어 놓은 자양동에 조그만 빌딩의 명의가 그새엄마라는 여자앞으로 바뀌는걸 보고는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었다.
그래 이험한 세상 살아가려면 보지밖에 없는거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했었고 나름 연구도 생각도 많이 했다고 했었고 여자로써 남자를 다루는 스킬 같은걸 혹시라도 배울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그계모에게 엄청 다정다감하게 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계모한테서 고등학교 3학년 때에는 켈게운동이라든지 콘돔에 익힌 메추리알을 넣어 보지속에 넣고 하루종일 힘주고 다니라고 했었다고 했었다.
여적보, 말그대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지만 피가 섞이지 않고 부모,자식의 관계로 구성되다보니 그계모는 이유부여친을 경계하면서 스킬들을 가르쳐 주고 그랬던것 같았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해서는 돈많은 남자, 재력이 있는 남자를 빠르게 만나는게 어디일까 하고 찾은곳이 룸싸롱이라고 했었다. 얼굴이 이쁘장하고 몸매도 살고 그러다보니 지명손님도 늘고 거기에 스폰까지 붙으니 본인이 생각한 삶이 시작되는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스폰이라고 붙는게 자기 아버지 또래이다보니 많이 갈등도 하고 힘이들었던다고 했었다.
가끔 지난 이야기를 할 때 특히 스폰이야기를 할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는데 "뭔 영감탱이들이 박지도 못하면서 빨아 달라고만 하는지 그정성으로 우리아빠 좆을 빨았으면 효녀 낳다고 했을거야" 그렇게 스폰을 두고 일이년 보내다보니 자기 통장에 0이 여덟개이상 쌓이고 그러던 어느날 룸에 스폰이 자기네 회사 거래처 직원이라고 하면서 데리고 왔는데 나이는 이여자보다 2살 많았는데 첫눈에 호감이 가고 스폰이 잘 좀해주라고 하면서 가능하면 2차를 가서라도역을걸거라도 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했었다.
괜찮다는걸 끌고 가다시피 해서 호텔에 들어섰는데 그남자는 이여자에게 불편하면 그냥 가라고 하고 정히 뭐하면 커피한잔 하고 가라는데 자기도 모르게 보지에서 물이 울컥하고 쏱아지더라고 했었다. 달려들고 싶어지만 남자가 원하는대로 커피한잔만 하고 나왔는데 스폰은 그사실을 알고 있는 지랄 없는 지랄에 오만정이 떨어졌다고 했었다.
명함 받아논것도 있고 처음 만나 남자앞에서 자기 보지가 물이 울컥 쏱을 정도로 짜릇한 감정이 들고 그래서 연락을 했었다며 그남자 퇴근 후 강남에서 만났는데 무지 신나고 좋았다고 했었다.
그렇게 두어번 만나 술도 마시고 그러다 보니 이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자기속이 이상하다 너를 만나고 들어간 날은 매번 잠을 설치고 그랬다 하며 고백아닌 고백을 했었다고 하니 남자가 그럼 오늘밤 같이 있으면서 진짜 자는지 안자는지 보자고 해서 그길로 바로 호텔을 끊었다고 했었다.
룸에서 나간 2차하고 다른 처음으로 남자하고 호텔에 있는데 그렇게 떨려본건 처음이라고 했었고 그녀의 말을 빌리자면 병원에 가야하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보지가 젖었다고 했었다.
이여자가 나하고 처음 섹스 할 때 자유로에서 차 대놓고 할 때였는데 처음부터 "오빠자지 만져봐도 돼" 라고 노골적으로 표현을 했었는데 남편이 된 그남자한테도 그랬다고 했었고 그남편도 이여자의 도발적 단어 사용에 호감이 생기고 빠졌는지도 모르겠다.ㅣ
남편인 그남자한테 이여자가 바로" 나 이렇게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요. 지난번 2차는 어쩔수 없었다고 그랬다 치지만 지금은 이러는게 아닌것 같아요" 라고 하니
"그럼 우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남자가 말하니
"그럼 솔직히 꺼리김 없이 말해도 되나요? 그런말 했다고 욕하지 않는다면 할께요"
남자는 아무말 안하고 고개를 끄덕였다고 했었고
"그럼 말 할께요 그쪽 자지로 내보지좀 진정시켜주세요"
이여자말에 남자가 눈이 커지면 당황하고 있었지만 본인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잡아 벗어버렸다고 했었다.
"왜 바지와 팬티부터 벗었는데" 내가 궁금해서 물었다.
"왜긴 처음부터 크게 한방 멕여야 도망못가지 나 그렇게 하고 침대에 누웠다니까"
그런 모습이 상상이 되고 있었고 내앞에서 들어 눕고 있었다
"내가 그러고 어떻게 했는지 알아?"
"어떻게 했는데?"
이여자는 바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튼실한 허벅지를 안에서 밖으로 열듯이 벌려주고 있자 보지가 벌어지고 있었다.
어두운 불빛이 아니 훤한 불빛 아래서 여자가 직접 다리를 벌려서 보지를 보여주는 모습에 어떤 남자가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있을까 나두 보는 순간 이여자에게 자지를 박았고 그남자도 그렇게 전희, 애무없이 그대로 박아었다고 했었다.
그렇게 몇번 만나 섹스를 하다보니 첫째애도 생기고 자연스레 결혼도 하게 되었는데 몇년은 착실히 직장생활도 하고 그러더니 어느 순간 이여자의 재산 상태를 알고 나서는 백수가 되려고 하고 지금은 곳감 빼먹듯이 야금야금 그돈을 쓰고 있다고 했었다, 그나마 사업하겠다고 돈 달라고 하지 않는걸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었다.
이른 나이에 아기가 생기면서 급속도로 살이 찌자 온몸에 살이 찐 흔적이 남아 있었다. 특히 무릎뒤, 허벅지 안쪽과 배꼽 밑으로는 임신선 이라고 해서 살이 튼 자국이 너무나도 선명했었다.
앞써 말했듯이 이여자는 섹스가 삶에 전부였었다.
자기 남편을 위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날 위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가끔 보짓털을 깔끔하게 면도 하고 나타 날 때가 있었다.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 이여자는 항상 같은 대답을 했었다.
"오빠, 오빠 재미 있으라고, 빽보지면 박을 때 맛이 다를거 아니야 그래서 그래"
"니 남편 좋으라고 하는건 아니고?"
"겸사겸사지 히히히 근데 울 남편이 그러더라 박는 맛이 다르다고 오빠도 그래"
솔직히 다르지는 않았다 그냥 분위기상 다르다고 느껴지는것이지 별차이는 느끼지 못했었다.
특히 이여자, 유부여친은 내집에 오는걸 무지 좋아했었다. 이유는 단순하게 나랑 섹스하는것 만큼 벗고 있는게 좋았다고 했었다
집에 와서 30분 있다가 가도 일단 이여자는 벗었다. 집안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부터 이여자는 뱀이 허물 벗는 것처럼 거실에서부터 옷을 벗어째끼고는 내가 보든 말든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에 앉아 오줌 부터 싸고 그랬다
나역시 집에서는 나체로 벗고 생활했기에 거부감도 없었고 그랬는데 초기에는 발기된 모습을 계속 보여지는게 조금은 불편했었고, 발기가 된다고 항상 빨아달라고,벌려달라고 할 수도 없었기에 조금 불편하기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발기가 되면 된데로 풀리면 풀린데로 지낼 수가 있었다.
가끔은 장난으로 이여자에게
"나 쉬"라고 하면
"우리오빠 쉬마려요 그럼 쉬싸러 가야겠네" 하면서 내자지를 잡고서 화장실에 들어갔었다.
내옆에 쪼그려 앉아서는 엄지와 검지, 중지 손가락만으로 내자지를 잡고서 입술을 오므려 쉬라고 했었다.
왠지 모르는 부끄러움 때문인지 처음부터 오줌을 쌀 수는 없었다. 그게 여러번 시도도 한끝에 오줌을 쌀 수가 있었다. 닦아 줄거면서도 이여자는 우리 남자가 화장실에서 그러듯이 자지를 위아래로 흉내를 내고서 물로 정성스레 닦아주곤 했었다.그런게 재미있다고 어떤때에는 내등뒤에 서서 내앞으로 양손을 벗어서 자지를 잡아 털고 흔들고 그랬다.
집에서도 그러는지 물어봤는데 집에 가끔 애들이 없을 때면 자기 남편하고 그러고 논다고 했었고 여자도 남자처럼 서서 오줌을 눌 수도 있다는걸 알게, 보게되기도 했었다.
나와 그유부여친은 섹스를 하면 항상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 같이 샤워를 했었는데 그런 어느날 심하게 배뇨감이 들어 뒤돌아 오줌을 누려고 하니 이여자가 등뒤에서 손을 벋어서는 내자지를 잡아주고 있었다.
"오빠 쉬할려고?"
"응 갑자기 마렵네"라고 하자 그럼 자기랑 같이 하자고 하면서 자기 아랫배를 만지게 하였다.
누가 봐도 방광에 뭐가 찬것처럼 볼록하게 배가 쏫아 있었고 내앞에 쪼그려 앉는게 아니라 엉거주춤 서서는 허리를 뒤로 쳐치고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쫄쫄거리던 오줌이 포물선을 그리면 내앞으로 떨어지고 있었고 나역시 그녀를 향해 시원하게 오줌을 싸주는걸 해보았다. 하지만 나나 그여자나 서로의 오줌을 먹어 본다거나 하는 이상한 생각을 가져보지는 않았었다
"오빠, 오빠 이거 봐봐"
"뭔데" 나한테 핸드폰을 들이밀며 보라고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어떤 남자의 자지 사진이 있었다.
"남편좆, 오빠랑은 많이 다르지"
아닌게 아니라 그사람은 나와는 다르게 왼쪽으로 많이 휘게 보였고 나보다 굵고 크게 보였었다.
"다르네 나보다 굵은것 같고 크고"
"아니야 오빠랑 비슷해 사진이라서 그래"
"나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는 아니고"
"아냐 내가 알잖아 내가 오빠좆도, 남편좆도 빨아봐서 입이 가장 정확해"
"보지로는 몰라?"내 물음에 이여자 다리를 벌리고는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이보지가 웃긴게 그때그때 다르다는거야, 이구멍으로 우리애도 나왔잖아 어떤날은 물이 많이 나오고 어떤날은 사막처럼 건조해서 그런날 남편이 한번 하자고 그냥 박으면 얼마나 아픈지 그래서 빨아본 입이 정확한거야"
이사진은 후에 보험설계사 그녀도 보게 되었고 그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는것으로 하겠다
어느순간 나는 이유부여친의 남편의 자지부터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보게 되어었다. 물론 후에 내자지도 찍어서 지남편에게 보였주었다고 했었고 아무일 없었냐고 물어봤는데 남편이 밖에 나가 뭘해도 좋은데 남편인 자기한테, 그리고 자기 지인 한테만 걸리지만 말라고 하는 걸보니 그남자가도 어렴풋이 어느정도 날 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했었다.
이유부여친의 섹스스킬은 타고 났다고 해도 무방했다 오죽했으면 내가 섹스의 화신이라고 불렀으니 근데 그말은 나 말고 다른 남자들 한테도 들었다고 했었다. 물론 어디서 배웠는지 약간의 배움의 장이 있었고 그기술을 자기만에 스타일로 만들었다고 하는걸 보면 보통은 아니라는게 느껴졌었다.
오피걸들이 하는걸 배웠는지 자기 남편한테도, 나한테도 항상 업드려 눕게하고서 발 뒤꿈치부터 혀로 살살 햟으며 올라오는데 절로 신음소리를 토해내게 만들어주었다.
본인 말로는 자기가 애무를 할 때 남자들이 신음소리를 내면 그렇게 신나고 뭔가 성취한느낌 난다고 했었다.
엉덩이에 힘을 빼라면서 유부여친은 좌우로 벌리고 그사이로 얼굴을 묻어 항문을 혓끝으로 찌루면 나두 모르게 신음소리도 나지만 자지가 더 불끈 발기되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
등을 쓸어 올리면서 젖꼭지가 살짝살짝 등에 닫는 느낌도 좋았고 매번은 아니지만 여친의 보짓털이 등에 닿고 그러는게 매우 좋았다. 뒤로 애무만 해줬는데도 쌀것만 같았고 온몸에 힘이 빠지곤 했었다.
앞으로 눕게 하고서는 천천히 발목에서 부터 정강이를 햟아 줄때 부드러운 혀의 감촉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게 천천히 올라오면서 내젖꼭지를 빨고 햟다가 다시 내다리사이에 앉아 자지를 빨아주고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유부여친은 내자지를 입에 문체 내몸 위로, 내얼굴쪽으로 엉덩이를 들이 밀곤 했었다.
자연스럽게 육구의 자세가 되면 나는 그런 그녀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고 그녀 보지를 안햟을수가 없었다.
이미 서로 물고 빨고 하는것 만으로도 어떤때는 그녀보지에 박아보지도 못하고 그유부여친 입에서 혹은 허공에 쌀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에 유부여친 보지에 박아보지도 못하고 허공에 쌀 때는 괜시리 쪽팔리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오빤 오래간거야 울 남편은 바로 싸요 히히히"
유부여친 말로는 룸에 있을때부터 2차 나가고 그런 남자들을 줄을 세우면 그끝이 안보일거라고 하면서
"아휴 말마 허우대만 멀쩡했지, 몇번 빨아주고 그러면 문턱도 넘지 못한게 수두룩해"
"그럼 어떻게 해?"
"뭘 어떻게 해? 그냥 마는거지 오빠도 알잖아 그바닥 한번 싸면 꽝인거ᆢ 물론 좀 괜찮고 매너좀 있고 하면 박을수 있게 빨든지 해서 세워주긴 하는데 지들도 쪽팔린지 그냥들 가더라고"
"와! 니남편은 복받은거네 이런 너를 ᆢ"
"우리남편만 복받은건가, 오빠도 마찬가지 어디가서 이런 맛을 보겠어 "
아닌게 아니라 그말은 맞는 말이었다. 유부여친은 애무중에 내가 사정을 해도 어떻게 해서라도 다시금 자지를 세워줬고 다시 밖에서 사정을 하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자기보지를 박을 수 있게 애를 많이 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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