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 할 수있다.3부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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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모든 남여 커플이 섹스를 할 때 선호하는 자세가 있듯이 그녀와 나에게도 선호하는, 아니 즐겨하는 행위가 있었다.
나보다도 그녀가 더 좋아했었고 그녀는 항상 그순간을 기달려왔었다
그자세는 비시듬히 벽에 기대고 누워서 다리를 한 것 벌린 상태에서 나와 한몸이 되는걸 즐겨했었는데 다른게 있다면 그녀는 그녀의 보험고객과 통화중일때라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빠르게 움직일수가 없었고 발기가 풀리지 않을 정도로만 아주 천천히 움직일 수 밖에 없었는데 이게 오히려 만족도는 더컸던것 같았었다.
처음부터 이러했던건 아니였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시작이 되어었는데 그건 바로 섹스 도중 그녀의 남편에게서 전화가 오면서 시작이 되었다.
그녀는 남편번호를 확인하는 순간 용수철 팅기듯 일어나서는 나에게는 조용히 하라는 듯 손가락신호를 하고는 전화기를 들고서 다른방으로 몸을 옮기었다.
5분정도 흘렀을까, 10분정도 흘렀을까, 그녀가 방으로 돌아오지 않고 나는 기다리다 그녀가 있는 방문을 아주 조심스레 열어보고 있었다.
방안 한가운데 나체로 서서 전화를 받고 있는 그녀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나가라는 식에 손동작을 하고 있었고 난 살금살금 그녀앞으로 걸어들어갔었다.
손가락으로 연신 조용하란듯이 자신의 입을 가르키고 있었고 난 그렇게 그녀앞에 쪼그려 앉고 있었다.
좀전까지 내자지가 들락날락했던 그녀의 보지가 보이고 난 힘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그대로 그녀의 보지를 햟아주고 있었다.
움찔놀래는 그녀는 그어떤 소리도 낼수가 없었다. 그저 몸을 비틀 뿐이었다. 그녀가 몸이 비틀면 비틀수록 더강하게 그녀의 다리를 감싸고는 내입을 그녀의 보지와 밀착시키고 있었다.
언제 통화가 끝났지도 모르게 그녀는 내머리를 잡더니 드디어 거친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어나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니 너무하다면 내가슴을 치는 흉내를 내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남편과 통화중 내가 자기보지를 햟고 빨고 할 때 엄청난 쾌감이 몰려왔었다고 했었고 섹스 도중 보험고객등 전화가 오면 그녀는 의례 벽에 비스듬히 눕고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면서 입은 고객과 통화하면서도 색기 넘치는 눈으로 날 쳐다보기가 일쑤였다.
나역시 그런게 나쁘지 않았었다. 오히려 내가 더 즐기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아주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게 너무나도 좋았었다.
그런 그녀가 나의 벗은 몸을 보고 탈출하듯이 빠르게 나가서 근 보름만에 연락이 온것이었다.
잠깐 우리 둘은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그녀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오래간만이예요. 핫썰씨 좀 바빠서 연락을 하지 못했어요. 이따 저녁에 집으로 들려도 되요"
나는 네라고 낮고 긴톤으로 대답을 하였다.
"우리 아무렇지 않아요, 예전하고 같아요, 그리고 핫썰씨?"
"말씀하세요"
"핫썰씨 편한대로 있어도 돼요, 굳이 ᆢᆢ"
그녀는 말을 이어가지 못하고있었다.
편하게 있어도 된다는 말에 저녁에 그녀를 가볍게라도 옷을 입고서 맞이해야하는지 아니면 나체로 맞이 해야하는지 나는 그때 생각이 많아졌었다.
섹스파트너인 여사친 같은 여친하고는 그런 고민을 해본적도 없었고 집에 있든 다른 모텔이나 호텔에 있을 때 면 오히려 옷을 입고 있는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이 들 정도였고 여친이 집에 오더라도 항상 벗고서 맞이했는데 이건 다른 경우, 다른 상황인지라 조금은 생각이 많아졌었다.
나보다 훨씬 나이도 많은 연상의 여인과 사귈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에 난 그냥 될때로 되란씩으로 보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퇴근 무렵에 그녀에게서 몇시쯤 집에 도착하는지를 묻는 전화가 왔었다.
샤워를 하는 도중 초인종 소리가 들리고 있었고 인터폰 화면에 그녀의 모습이 비쳐지고 있었다. 현관잠김을 풀었지만 그녀는 선듯 현관문을 열지 못하는게 인터폰화면에 비쳐지고 있었다.
현관문이 다시 잠기는 소리가 들리고 난 빠르게 반바지와 민소매티를 입고서 현관문을 열어주고 있었다.
현관잠김이 풀리면서 문이 밖으로 열리자 그녀가 놀란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다.
"뭐하세요, 들어오시지"
내말에 그녀는 숨을 길게 내뺕으며 열린 현관문고리를 잡으며
나를 스캔 하듯 위아래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까 오겠다고 했는데 핫썰씨가 혹시 "
내가 벗고서 본인을 맞이하면 어쩌나 긴장을 했었는지 그녀는 말을 있지는 못하고 있었다.
집안에 들어선 그녀나 나나 꿔다는 보리자루 마냥 거실에서 마주 보고 있었다.
"지난번엔 내가 많이 경우가 없었던것 같아요"
"아니예요, 순간 놀래서 그랬지, 괜찮아요, 그리고 처음으로 젋은 남자 몸보니까 한편으로 떨리기도하고 좋았어요.호호호"
그녀는 웃긴 이야기를 들을때 혹은 즐겁게 웃을때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버릇이 있는데 지금 그녀가 그렇게 웃고 있었다.
그녀의 웃음소리와 웃는 얼굴을 보니 왠지 짖꿋은 행동을 하고 싶어졌었다.
"그럼 한번 더 보여드릴까요?"
내말에 그녀는 웃음을 멈췄다가 더크게 웃으면 되었다고 손사례를 치고 있었고 난 그렇게 그녀앞에 일어서고 있었다.
반바지를 그대로 내리면 되는데도 그건 차마 할 용기가 없었다.
웃음을 멈춘 그녀의 눈이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서로를 쳐다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다.
이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게 뭔짓이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녀도 그순간에 나랑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고 했었다.
난 방에 들어가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었다.
여러번 벨이 울리고서야 그녀가 전화를 받아주었다.
"나가도 돼요?"
내물음에 그녀는 대답이 없었다.
다시 물으니 작게, 아주 작게 네라고 대답을 하고 있었다.
"싫으시면 그냥 가셔도 돼요. 그리고 그렇게 해도 저는 그냥 유지할테니 걱정안하셔도 돼요"
무엇을 유지하는건지는 말을 안해도 그녀나 나나 알고 있었고 그런거로 서로 발목을 잡고 싶지는 않았었다.
"아니예요, 편한대로, 그런데 우리가 이래도 돼나하는"
그녀는 말을 못하고 있었고 나는 그냥 듣다 말고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는 이야기도 자주하는 사이로 이삼년 가깝게 지내왔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이, 관계인지라 내입장에서 깔끔하게 정리아닌 정리를 하고 싶었던게 사실이였고 그건 그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다고 후에 이야기를 했었다.
한번 해봤기에 난 그냥 문을 열고 나가 그녀앞에 서있었다.내색을 안하려고 해도 긴장을 했는지 내자지는 오히려 발기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자신앞에 내가 서있자 그녀는 고개를 들어 벗은 내몸을 천천히 훑으면서 내리고 있었고 발기 되지 않은 자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가 쳐다보는것을 느껴서 그런 건지 순간 자지가 움찔하더니 팅겨지고 그렇게 발기가 되고 있었다.
그런 모습에 그녀는 놀랬는지 양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내얼굴을 쳐다보고 있었다.
"제가 너무 긴장했었나봐요"
그녀앞에 조금더 가깝게 서서는 입을 가린 그녀의 손을 잡고 있었다.
"만져보실래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가 있는게 느껴지지만 한손으로 그녀의 손목을 반쯤 잡고서는 다른 한손으로 내자지를 잡아 그녀의 손에 올려주고 있었다.
제대로 잡지 못하는 그녀의 손에서 떨어져 나는 한걸음 뒤로 쇼파에 앉고 있었다.
"거봐요, 아무렇지도 않죠? 옷을 입은거나 벗은거나 똑같죠?"
그녀는 가볍게 고개만을 아래위로 흔들고 있었다.
"그럼 나두 ᆢ ᆢ"
그녀가 자기도 나랑 같이 그래야 하는지를 묻는것 같았지만
"안그래도 돼요. 제가 뭐라고 할 건 아니죠, 그리고 지금 가셔도 되고, 또 이일로 저 안봐도 제가 뭐라고 할건 아닌것 같아요" 라고 그녀에게 대답을 해주었다. 그렇게 한참 우리 둘은 아무말 없이 서로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마실 차라도 드릴까요? "
하면서 일어서는 순간 그녀는 다시 발기된 내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번 만져봐도 돼요?"
그녀가 만져봐도 되냐고 묻고 있었고 난 그렇게 쇼파에 다리를 벌려서 앉고 있었다.
그게 어떤 의미인지를 아는 그녀가 미끄러지듯이 내다리사이로 앉아서는 내자지를 움켜지고 있었다.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서 그런지 처음 잡았을 때만 어색했었지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시원스럽게 잡아서는 위아래로 흔들어보기도 하고 불알을 만져보기도 하더니 그대로 자신의 입속으로 밀어넣고 빨다가 놀란 사람처럼 입을 떼면서 미안하다고 자기도 순간 잊었다고 했었다.
"아후 아니예요.제가 영광이죠.그냥 계속 해주시면 안돼요?"
머뭇거리는 그녀에게 처음으로 아기가 칭얼되듯이 계속해달라고 하고 있었고 그녀는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는 좀 전에 물었던 내자지를 물어주고 있었고 빠르게 움직여주고 있었다.
머릿속으로 열이 오르고 다리의 근육에 경련이 오고 있었다.
방출 해야 한다는 신호가 온몸을 감싸고 있었고 그렇게 그녀에게서 내자지를 빼려고 하자 그녀는 더욱더 얼굴을 묻고 있었고 급기야 내허리, 내엉덩이를 감싸지고 있었다.
울컥거리면서 그녀의 입속에서 방출이 되자 움직임이 멈춰지고 그녀는 그렇게 화장실로 들어갔었다.
물로 가글하는 소리가 들리고 화장실을 나서는 그녀의 손에 수건이 들려져있었다.
"어떤수건을 써야하는지 몰라서요 걸려있는거 젹셔만 왔어요" 좀전까지 빨아주던 내자지를 정성스레 닦아주더니 거실에 놓여 있던 가방을 챙기더니 현관쪽으로 걸어나가고 있었다.
"오늘은 이만 가볼께요."
나는 가겠다고 하는 그녀를 붙잡지는 않았고 그저 멀뚱하게 쳐다고 있었다.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드리고 그야말로 혼자 있는 집안에는 공허함만이 감돌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0 | 현재글 이제는 말 할 수있다.3부 (6) |
| 2 | 2026.08.29 | 이제는 말 할 수있다.2부 (20) |
| 3 | 2026.08.27 | 이제는 말 할 수있다. 1부 (4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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